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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고창 수박시험장 ‘명품수박 아카데미’ 교육 현장 방문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4월 23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수박시험장(지역특화작목연구소)을 방문, ‘제18기 명품수박 아카데미’ 교육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첨단 연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교육 농업인들과 인사를 나눈 이 청장은 “중동전쟁으로 유가,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농업 여건이 녹록지 않다.”라고 언급하며 농업인, 관계자들과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해 비료 과다 사용 자제를 다짐하는 ‘비료 적정 시비 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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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산 품종 ‘케이-씨드 오일'(K-Seed Oil) 알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서 국산 품종을 활용한 ‘케이-씨드 오일'(K-Seed Oil) 시장성 평가와 연구개발 성과를 홍보한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행사 첫날(21일) 현장을 방문해 홍보관 운영 상황을 살피고, 급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음·시식 평가 현장을 지켜봤다. 이어 참여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 식량작물 가공식품의 시장 반응과 현장 수요 및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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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기계·스마트농업 기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소개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82차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총회에서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CSAM)**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연다.*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유엔 경제사회위원회 직속 5개 지역경제위원회 중 하나. 1947년 설립돼 62개 회원국이 참여하며 아·태 지역의 경제, 사회 협력 및 개발을 위한 역할을 함.**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CSAM):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지역 기구 중 하나. 2012년 발족해 농업기계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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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현장 밀착형’ 벼 안전 육묘 기술 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현장기술지원단’을 가동해 안정적인 육묘를 지원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육묘 실패를 최소화하고자 현장 중심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5년산 볍씨 품질 분석 결과, 벼가 익는 시기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1~2일가량 지연되는 것을 확인했다. 농촌진흥청은 발아가 지연되면 육묘 실패로 농가 피해가 생길 수 있는 상황에 대응해 맞춤형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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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완화 본격 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동전쟁으로 불안해진 국제 비료 공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조정과 관련, 4월 23일 생산업계·학계·농가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6일 전문가 회의 결과 마련한 질소(N)·인산(P)·칼리(K) 합계 기준 0.2% 조정안에 대한 농업인 의견을 중점적으로 청취했다. 이를 통해 실제 농가 활용성을 높이고, 여과 액비의 양액용 활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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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치유농업 정책 중장기 추진 전략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21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민간, 학계, 정부·행정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제3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하고, 했다.*2026년 1차 포럼 이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 이번 토론에서는 ‘제2차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이하 제2차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을 모색했다.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치유농업 정책과 산업화 연계 방안(농촌진흥청) △현장 사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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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기후·에너지 위기 극복 ‘저탄소 벼 재배 기술’ 확립
최근 기후 위기와 에너지 공급망 불안에 대응해 정부는 경제·산업 전반을 저탄소 친환경 체제로 전환하는 ‘녹색 전환(GX)’을 추진 중이다. 특히, 벼 재배 분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28.6% 감축*해야 한다.* 온실가스 배출량(IPCC ’96지침, 백만 톤 CO2-eq): (2023년 농업 분야) 약 22.2(국가 총배출량의 약 3.4%), (벼 재배 분야) 5.0(농업 분야의 22.5%)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러한 정책 기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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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봄배추 생육 점검…안정 생산 기술지원 강조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4월 21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봄배추 재배지를 방문해 규제병해충인 ‘씨스트선충’ 공적 방제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배추 모종 생육 상태 등을 점검했다.* 배추, 무 등 배춧과 작물 뿌리에 기생하며 생장을 저해함. 특히 배춧속이 차지 않는 결구 불량을 유발해 배추 상품성을 떨어뜨림. 국가가 관리하는 검역 병해충으로 공적 방제 대상. 충남 아산 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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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에너지·생산비 절감 ‘사료작물 재배 기술교육’ 실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농가의 에너지 소비와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에서 ‘사료작물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생산비가 증가해 어려움을 겪는 축산 현장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 보급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은 국내에서 육성한 사료작물 생산 확대와 풀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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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용 돼지 ‘지노(XENO)’, 여러 세대 거쳐도 유전 특성 그대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종이식*용 복제 미니 돼지 ‘지노(XENO)’를 장기간 번식·관리한 결과, 장기이식에 필요한 특성이 변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종이 다른 동물의 조직이나 장기 등을 이식하는 것.국립축산과학원은 2009년 국내 최초로 지지티에이1(GGTA1)* 유전자를 제거한 이종이식용 복제 미니 돼지 ‘지노(XENO)’를 개발했다.* 돼지 체내에서 ‘갈(Gal) 항원’을 생성하는 유전자로, 사람에게 장기를 이식할 경우, 강한 면역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