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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극 방제”로 피해 최소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월 23일 충북 청주에 있는 과수화상병 개화기 방제 실증 농가를 찾아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사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들었다. 과수화상병은 궤양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사과, 배 개화기에 방화곤충 등에 의해 꽃으로 옮겨져 발생한다. 따라서 개화기 예측 정보를 주시해 전문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농가에서는 개화기 약해를 우려해 약제 살포를 주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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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예작물 바이러스 옮기는 총채벌레 ‘예찰, 방제’로 선제 대응

    과일, 채소, 꽃에서 바이러스를 옮기는 총채벌레는 5월부터 점차 발생 밀도가 증가해 7~8월 고온 환경에서 활발히 활동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원예작물 재배 과정에서 총채벌레 피해가 지속해서 나타나고, 최근 기후변화와 높은 온도로 해충 번식이 촉진될 우려가 있다며 체계적인 관리와 대응을 당부했다. 총채벌레는 크기가 작고 번식이 빠른 해충으로, 식물 즙액을 빨아 먹으며(흡즙), 다양한 식물 바이러스병을 전파한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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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료 시험연구기관 지정 — 일부개정

    비료 시험연구기관 지정 일부개정. 종류는 고시이며 소관은 농촌진흥청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4-21, 시행일 2026-04-21.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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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식량과학원, 청년농업인 간담회 “식량 산업 경쟁력 높이자” 한목소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15일 본원에서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청량포럼)’ 대표자 간담회를 갖고, 청년농업인 육성 및 식량 산업 경쟁력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식량과학원 연구 성과를 현장에 신속히 전파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특히 국제 정세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상황을 면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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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축 사료 원료 2,470건 추가 반영…원료 활용 범위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 사료 원료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식품 중 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원료 목록’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최근 10년간(2016년~2025년) 식품공전에 등재된 원료를 전면 검토해 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원료 2,470건(식물성 원료 1,630건, 동물성 원료 840건)을 추가 반영했다. 이번 개정으로 목록에 포함된 원료는 별도의 등록이나 심의 절차 없이 즉시 가축 사료 원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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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여과액비 활용 경축순환농업 시범단지 구축’ 본격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동전쟁 여파로 심화하는 무기질비료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지역자원에 기반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여과액비 활용 경축순환농업 시범단지’ 구축 사업을 충남 공주(1개소)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산 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효해 만든 액체 상태의 비료(액비)를 침전·여과 등의 과정을 거쳐 정제된 액비로 만들고, 시설재배 농가의 관비 시스템과 연계해 작물 생육 단계별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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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려지던 ‘수벌번데기’, 양봉농가 새로운 소득원으로 변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양봉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수벌번데기’를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개발을 수행,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수벌번데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자원이나 식품 원료로 등록되지 않아 양봉 현장에서 대부분 폐기*됐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양봉농가와 협력해 2020년 수벌번데기를 신규 식품 원료로 등록하고, 고부가가치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를 본격화**했다.* 약 7,600~17,000톤 수준** (2020년) 한시적 식품원료 등록 → (2022년) 일반식품원료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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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여름배추 안정 생산 “씨스트선충 방제 철저 당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4월 15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에 있는 여름배추(고랭지배추) 재배지를 방문해 ‘씨스트선충’ 공적 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씨스트선충은 국가가 관리하는 검역 병해충으로 공적 방제 대상이다. 배추, 무 등 배춧과 작물 뿌리에 기생하며 생장을 저해한다. 특히 배춧속이 차지 않는 결구 불량을 유발해 여름배추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선충 암컷이 형성한 씨스트(cyst, 알을 보호하는 단단한 껍질)는 수년간 토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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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뭄에도 피해 최소화” 옥수수 유전자 기능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옥수수 핵심 유전자 기능을 구명하고, 실제 재배 조건에서 가뭄 저항성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 식물이 가뭄, 고온 등 환경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 활성산소(ROS)*가 급격히 증가해 세포 손상과 생육 저하가 나타난다.* 활성산소(Reactive Oxygen Species): 화학적으로 반응성이 뛰어난 산소 원자를 포함하는 분자로서 초과산화물 라디칼(·O2-), 과산화수소(H2O2), 수산화 라디칼(HO·) 등이 대표적임. 활성산소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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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야외 농작업 활발…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봄철 야외 농작업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는 급성 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이 대표적이다. 이중 치사율(20%)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4~10월에 주로 발생하므로 봄부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피부 노출 최소화한 농작업복 착용= 긴소매·긴바지를 기본으로 목수건·장갑·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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