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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대응 ‘미래 농식품 저장·유통 전략’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공동으로 4월 20일 과학원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미래 농식품 수확 후 저장·유통 전략’을 주제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농식품 수확 후 품질 관리·저장·유통 분야에 인공지능(AI), 정보, 영상기술, 스마트 저장 기술 등의 접목 방안과 관련 기술의 현장 적용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학계와 연구 기관 전문가들은 농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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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추진,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농촌 분야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를 바로 잡기 위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제안창구’를 4월 17일부터 개설하고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 공모는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투명·합리적으로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누구나 농촌진흥청 누리집((https://www.rd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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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배추, ‘아주심기’ 전 씨스트선충 방제 철저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랭지배추 재배지의 씨스트선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배추 아주심기(정식) 전 철저히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배추에 발생하는 씨스트선충은 국가가 관리하는 검역 병해충이다. 2011년 강원도 태백에서 국내 처음 ‘사탕무씨스트선충’이 발생한 뒤, 2017년 정선에서 ‘클로버씨스트선충’이 추가 발생해 국내에는 총 2종의 씨스트선충이 확인됐다. 이들 씨스트선충은 생육 저하, 결구 불량 등을 유발해 배추 수량과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최근 발생 면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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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안전, 농기계 자가 정비부터 ‘기종별 점검 요령은?’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발생 확률이 높아진 농기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업인이 현장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농기계 자가 점검 및 안전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농기계 사고는 정비 불량이나 조작 미숙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작업 전 엔진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 기본적인 항목만 점검해도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공통 안전 수칙은 점검·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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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전국 농경지’ 생태계 정밀 건강검진 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와 집약적 농업으로 저하된 농촌의 생태계 기능을 회복하고자 전국 농경지를 대상으로 ‘생태계 정밀 건강검진’을 시작한다. 올해 과수원을 시작으로 2027년 논, 2028년 시설재배, 2029년 밭, 2030년 과수원 종합 평가 등 4년 1주기로 조사한다. 조사 대상의 대표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후, 지역, 토양인자, 작물 경영정보, 친환경 인증 여부와 함께 비료 사용 실태, 농산물 소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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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현장 의견 통합 관리 시스템 ‘현장 온(ON)’ 구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농촌 현장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빠짐없이 농업정책, 연구개발, 기술 보급 등에 반영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현장 의견 통합 관리 시스템(현장 온(ON))’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 온(ON)은’ 기관장 현장 방문, 간담회, 전화상담, 국민신문고, 부서별 수요 조사 등 현장에서 접수한 의견을 검토, 처리, 환류하는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소속 연구기관·부서별로 분산 관리해 오던 다양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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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한국마사회, 말산업 ·축산 발전 위해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24일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와 말산업과 축산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정신건강 관리와 치유농업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 말을 활용한 교감 치유 서비스를 확대하고 말산업 발전에 협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확산, 승용마 실증·조련 및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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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사육 관리 지침서 4종’ 첫 발간, 동물복지 농가 전용 기술 기준 제시
우리나라는 2012년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를 도입했다. 올해 4월 17일 기준, 인증 농가가 520곳으로 늘어나는 등 동물복지 축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동물복지 기준에 따라 가축을 사육하는 소·돼지·닭·오리 농장을 국가가 인증하고, 해당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에 인증마크를 표시하는 제도(동물보호법 제29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에 부응해 동물복지 축산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축산농가가 동물복지 사육 기술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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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실험동물의 날’ 맞아 실험동물 넋 기리는 자리 마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4월 24일 ‘세계 실험동물의 날’을 맞아 본원 내 동물위령비 앞에서 ‘실험동물 위령제’를 지냈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매년 농업과학 발전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실험동물 위령제를 열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의 추념사를 시작으로 묵념,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동물실험을 수행하는 연구자들이 모여 실험동물의 넋을 기리고, 책임 있는 연구 수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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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케이(K)-농산물 수출 도약 이끌 ‘수출 기술지원단’ 본격 가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21일 충남 논산시 광석농협유통센터에서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 수출단지 대표 농가, 품목별 수출통합조직 대표 및 분야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K)-농산물 수출 기술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 기술지원단은 수출 전 과정에 걸쳐 민관 협력 밀착 기술지원을 실시함으로써 케이(K)-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발족했다. 또한, 최고급(프리미엄) 수출단지 육성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