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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추석 앞두고 여름철 배추 실증 상황 살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9월 10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준고랭지 여름철 배추 실증 재배지를 방문해 생육 상황과 재배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이상기상과 병해충 증가로 여름철 배추 수급 불안이 반복되는 가운데, 준고랭지 재배 기술의 적용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2023년부터 해발 400~600m 준고랭지 지역에 고온 경감 기술을 적용해 9월 수확이 가능한 여름철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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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농식품 기능성 연구 이끌 미래 인재 키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국립식량과학원 식품자원개발부에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와 함께 ‘기능성 연구 미래 인재 양성 공동연수(워크숍)-세포 활성 분석 마스터 클래스’를 연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는 식품과학과 영양학 분야의 기초 연구부터 산업적 응용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학술 활동을 펼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학술단체다. 이번 공동 연수는 농식품 기능성 소재 발굴과 세포 기반 효능 평가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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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농업’ 기반 ‘체험-치유-관광’ 청년농업인 미래 밝힌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10일 충청남도 예산군에 있는 청년농업인 농장 ‘허브버킷’을 찾아 친환경농업과 ‘치유-체험-캠핑’을 연계한 농장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청년농업인들과 만나 의견을 들었다. 이날 방문은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 등 농업·농촌의 당면 과제에 대응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며,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는 청년농업인의 사례를 살펴보고 연구·기술지원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허브버킷’은 로즈메리, 애플민트, 커먼타임, 레몬타임, 스피어민트 등 다양한 허브를 친환경농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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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제8차 ‘치유농업 포럼’ 개최… 치유음식 산업적 가치와 소비 기반 확대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0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치유음식의 산업적 가치와 소비 기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제8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는 치유농업의 핵심 자원인 ‘음식’을 미식 관광, 외식, 체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연계해 고부가가치 상품 및 서비스 개발과 신규 소비시장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승돈 청장을 비롯해 포럼 위원, 한국미식관광협회, 외식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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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성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를 개최했다.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란 구호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방 농촌진흥기관과 여성농업인 단체 등 9개도 38개 시군에서 3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20개 팀 60명보다 참가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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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교차 큰 환절기, 돼지 건강은 온도·환기 관리부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낮과 밤 기온 차가 커지는 환절기에 돼지 건강과 생산성을 지킬 수 있는 돈사 온도·습도·환기 관리 요령을 소개했다. 돼지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반복 노출되면 체온 유지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 사료 섭취량과 생산성이 떨어지고 질병에도 취약해질 수 있다. 따라서 돈사 내부 온도 변화 폭을 줄이면서 적정 환기량을 유지해야 한다. 돼지는 어릴수록 따뜻한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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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여름딸기 ‘미하’, 키르기스스탄 현지 사용료 계약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여름딸기 ‘미하’의 품종 사용료(로열티) 계약을 9월 4일 키르기스스탄과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기업 ㈜팜투테이블과 체결했다. ‘미하’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사계성* 여름딸기로, 과육이 단단하며 수확량이 많다. 고온에서도 잘 자라 여름부터 가을까지 기온이 10~28도(℃)인 키르기스스탄 현지 기후에 적합하다.* 온도가 높고 낮 길이가 긴 조건에서 꽃대 형성하고 착과됨(여름딸기 품종) 이번 계약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미하’ 품종을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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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숙성이 2일로” 적외선 소고기 숙성 기술, ‘현장 목소리’ 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적외선 소고기 숙성 기술’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9월 10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적외선 소고기 숙성 기술 현장 간담회’를 연다. ‘적외선 소고기 숙성 기술’은 소고기에 적외선을 쏘여 가열하면서 풍미를 높이는 미생물 생육 조건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이다. 소고기 건식 숙성(드라이에이징) 시간을 3주에서 2일 이내로 줄여 지난해 현장 평가회에서 기술 만족도 92.3점을 받으며 우수 기술로 평가받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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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수화상병 적기 약제 방제 기술” 현장 목소리 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1일 천안 성환읍 배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 경보 기반 적기 약제 방제 기술 시범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열었다.과수화상병은 감염되더라도 감염 초기 가지의 감염 부위로부터 70cm 이상 잘라내거나 병든 나무만 제거하고 추가 감염되지 않도록 관리하면 확산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개화기 꽃 감염 위험 경보 문자를 수신한 뒤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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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식물 유전자원’ 보존 안전망 강화 협력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산림청(청장 박은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9월 11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식물 유전자원의 안전 중복보존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지난 2020년부터 협력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유전자원센터가 보유 중인 식물 유전자원 473종 19만 4,000자원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에 중복보존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식물 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존 ∆양 기관 보유 자원의 안전한 중복보존과 관련 정보 교류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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