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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2026년 정책정보서비스 협력 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0일 경주에서 개최된 ‘제12회 국가정책정보협의회 정기총회’ 시상식에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이 ‘2026년 정책정보서비스 협력 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책정보서비스 협력 유공자 포상’은 국립중앙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이 주관하는 국가정책정보협의회가 매년 수여하는 표창으로, 2015년부터 매년 우수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왔다. 2026년에는 단체 1곳과 개인 3명이 장관 표창을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2014년부터 국가정책정보협의회 참여기관으로 활동하며, 국가정책정보협의회가 추진한 희귀 정책자료 디지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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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자 가위(편집) 도구 갖춘 돼지, 신장세포 연구로 활용 넓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3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전자 가위를 몸속에서 만드는 돼지’의 신장에서 세포를 분리해 배양하고, 이 세포에서도 유전자 가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23년 개발한 돼지의 신장세포에서 유전자 가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후속 연구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수행했다. 신장은 여러 종류의 세포로 이뤄져 있으며, 세포마다 기능과 유전자가 작동하는 방식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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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꿀·수벌번데기’로 차려낸 색다른 추석 별미 한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추석을 맞아 국산 밤꿀과 수벌번데기로 만들 수 있는 색다른 양봉산물 요리와 조리법을 소개했다. 쌉쌀한 맛과 향이 특징인 밤꿀은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 인플루엔자 에이(A) 바이러스 감염을 62.2%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벌번데기는 고령층의 영양 보충과 근육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이 올해 소개한 양봉산물 요리는 지난해 열린 제5회 양봉요리 경연대회 수상작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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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묘·벌초·가을 산행철, 야생버섯 중독사고 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성묘와 벌초, 산행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생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는 한 사람이 채취한 버섯을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나눠 먹으면서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에도 제주, 해남, 완주에서 야생버섯을 나눠 먹은 주민들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독버섯 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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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고랭지 배추 재배지, 올해 ‘씨스트선충’ 피해 면적 감소…방제 효과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배추 생육 저해 및 생산량 감소의 주요 원인인 ‘씨스트선충’ 발생 밀도 억제를 위해 추진해 온 공적 방제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고랭지 배추 재배지의 선충 피해 면적이 전년 대비 뚜렷한 감소세를 보여 생산 안정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씨스트선충은 국내에 토착한 외래 해충으로 주로 배추, 무 이어짓기(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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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예방 수칙 준수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을 수확기를 앞두고 야외 농작업이 증가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연중 발생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치사율이 20%에 달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4월에서 10월에 많이 발생하며, 털진드기 유충에 의해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주로 9월부터 11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나타난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3년(2022~2024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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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 행동 시연 무대 ‘농작업 런웨이’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인이 농작업 위험 상황별 안전 행동을 시연하는 ‘농작업 런웨이’를 국내 처음으로 9월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개최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부대행사로 치러졌으며, 농작업 안전 보호구 및 작업복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농촌에 거주 중인 농업인(비농업인 포함) 또는 농업인 단체 회원 등으로 꾸려진 남녀 혼성 11팀(총 5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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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쌀 가공식품, 전북 지역 2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 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사업이 우리 쌀 가공식품의 신규 판로 개척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는 국립식량과학원 육성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급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4월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전북본부 휴게소장 협의회,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 등 관계 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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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9월 업무협의회 개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9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세종특별자치시)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회를 주재했다. 이번 업무협의회에서는 무더위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영향을 입은 지역별 주요 작목의 생육과 병해충 예찰·방제 현황을 살피고, 농작물 안정 생산 기술지원 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지원하는 보조 사업의 예산집행 투명성을 확보하고,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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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배추 반쪽시들음병 저항성 유전자원 후보 발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배추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반쪽시들음병에 대응하기 위해 병 저항성이 있는 유전자원 후보 65개체를 발굴하고, 저항성 육종 소재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강원도 고랭지 배추 재배 지역을 중심으로 반쪽시들음병이 발생해 농가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 병은 주로 배추 생육 후반에 갑자기 나타나 수확기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병에 걸린 배추는 잎 반쪽이 시들거나, 누렇게 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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