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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 차량 소독 사각지대, 형광물질로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자외선 등(램프)을 비추면 파랗게 빛나는 형광물질(CBS-X)*을 이용해 소독이 덜 된 축산 차량 사각지대를 현장에서 바로 찾는 방법을 확인했다.*CBS-X: 세제와 섬유 등에 사용되는 형광증백제의 한 종류로, 자외선을 비추면 파랗게 빛남 농장을 오가는 축산 차량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을 옮길 수 있어 차량 소독 시설과 고압 분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독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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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예특작 이상기상 대응 기술 공유, 현장 확산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년 원예특작 이상기상 대응 시범사업 평가회’를 연다. 최근 고온·저온 등 이상기상이 잦아지면서 원예특작 농가의 안정 생산을 위한 현장 대응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응해 추진 중인 원예특작 분야 신기술보급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자 평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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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2026 농어업인 등 복지실태조사’ 실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어업인 등의 복지 증진과 농어촌 지역개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국가승인통계(제114037호)다.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기관이 농어촌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세울 때 이 조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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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청년농업인·유관 기관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 유관 기관 합동 청년농업인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연수는 국립축산과학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농업인 지원 방안을 유관 기관과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 전국의 축산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농촌진흥기관 축산 담당자, 축산물품질평가원, 농협,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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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미생물 농자재’ 수출 확대…산업계와 소통 강화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31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인프라에서 열린 ‘국내 개발 미생물제 수출 활성화를 위한 산업체-연구기관 간담회’에 참석해 국내 미생물 농자재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산업계가 제안한 해외시장 진출 관련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 중 하나로, 기업이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 수요를 듣고 앞으로의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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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축생명자원, 보존 넘어 가치 평가·활용으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31일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경남 함양)에서 ‘2026년 가축생명자원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가축생명자원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보존 자원을 연구와 산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열린다. 그동안 가축생명자원 관리는 다양한 자원을 안전하게 보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근에는 각 자원이 지닌 경제적·유전적 가치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특성 정보를 표준화해 활용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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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확 앞둔 ‘신고’ 배, 기상 대응 관리·분산 수확 필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중하순 수확을 앞둔 배 ‘신고’의 품질 유지를 위해, 이상고온과 가뭄에 대비한 조기·분산 수확과 철저한 과수원 관리를 당부했다. 9월 초는 열매의 크기와 당도 등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다. 이때 30도(℃)를 웃도는 고온이 이어지면 열매에 축적된 당이 줄어 단맛이 떨어질 수 있다.* 날이 가물어도 열매가 충분히 커지지 못하고 과육 물러짐(연화)이나 바람들이(스펀지화)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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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공동으로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 활용을 촉진하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국가표준식품성분 DB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는 우리 국민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품의 영양성분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 것이다. 국가 식품·영양 정책 수립, 국민건강영양조사, 단체 급식 등의 식단 작성, 식품산업·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농식품올바로 누리집’에서 누구나 바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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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작업 안전 수칙, 큰 글씨·그림으로 더 쉽고 더 가까이 전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작업 안전사고와 농업인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내 자료를 제작해 보급한다.이번 자료는 ‘농작업 재해예방 기본수칙 안내문’ 15종과 ‘농기계사고 예방 홍보영상’ 3종으로 구성했다.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건강 이상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농작업 재해예방 기본수칙 안내문(15종)’은 농기계·농작업 사고, 건강장해, 축산 사고 예방 수칙과 실제 사고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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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지종 젖소 산업 활성화 모색…민·관·학 한자리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8월 26~27일 이틀간 경기도 평택시 골든하버호텔에서 한국저지종연구회와 공동으로 ‘저지종 젖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저지종은 국내에서 주로 사육하는 홀스타인종보다 우유 생산량은 적지만, 유지방과 유단백 함량이 높아 치즈·버터 등 유제품 제조에 적합한 우유를 생산한다. 또한, 체구가 작고 사료 섭취량이 적어 낙농산업 다변화를 위한 품종으로 관심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축산과학원을 비롯해 지방정부, 낙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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