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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 행사’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고흥만 수변노을공원 일원에서 한국4-에이치(H)중앙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 행사(이하 청년농업인 교류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주최: 농촌진흥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주관/후원: 한국4-H중앙연합회 / 한국4-H중앙본부, 농협중앙회 등 한국4-에이치(H)중앙연합회는 농촌진흥청이 육성하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청년농업인과 예비 청년농업인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다. 청년농업인 교류 행사는 시도별 4-에이치(H) 회원들이 영농 정착, 작물별 재배 기술, 소득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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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접목한 “수확후공정의 미래” 모색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31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정부출연 연구기관, 산업체 등 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을 연다. 이번 행사는 ‘미래 기술·연구 혁신’과 ‘농업인·현장 적용’을 연계해 선별·가공·포장·물류 등 수확후공정을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공정으로 발전시키는 미래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숙련 기술의 데이터화를 시작으로 인공지능과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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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뿔나방” 포획기 종류·설치 방법 따라 포획 효과 달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토마토 시설재배 농가가 토마토뿔나방* 성충 초기 유입을 확인하고 밀도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포획기 종류와 설치 방법에 따른 효과를 소개했다.* 토마토뿔나방: 유충이 잎에 구멍을 만들고 줄기와 과실 내부를 파먹어 품질을 떨어뜨리는 해충으로 검역병해충으로 분류됨. 토마토뿔나방 성충 포획에는 자외선(UV)을 이용하는 흡입식 포충기(유아등* 포충기), 전격 살충기(모기 퇴치기 등), 점착 포획기(점착 트랩) 등이 주로 활용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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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기술’ 통권 700호 발간!…농업 연구·기술 발자취 기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자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농업기술’이 통권 700호(9+10월)를 맞았다. ‘농업기술’은 농촌진흥청의 최신 농업 연구 성과, 기술 보급 사례, 작물별 효율적인 재배 기술, 농업 정책 등을 소개하는 격월 간행물이다. 농촌진흥청 발족(1962년 4월) 이후 3년 만인 1966년 5월에 ‘농업기술 속보’라는 인쇄물을 처음 제작·보급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농업기술을 전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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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검은말벌’ 본격 활동 시작하는 9월부터 적극 방제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등검은말벌의 양봉장 출현과 꿀벌 포식이 본격화하는 시기를 맞아 벌통 앞 방어와 유입 일벌 포획, 주변 벌집 제거 등을 양봉농가에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이 국내 양봉장을 관찰한 연구 결과, 9월 이후 등검은말벌의 꿀벌 포식 성공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양봉농가 피해가 커질 것이 우려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지역에서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실시한 장기 조사에서도 말벌류 발생량이 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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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곤충 고소애, 국제식품박람회에 선보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려대학교 김유경 교수 연구팀과 함께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 가수분해물*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이 물질이 근육 감소 억제 효과가 있음을 세포 실험으로 확인했다.*가수분해물: 물을 첨가해 분해한 화합물 고소애는 단백질 함량이 약 50%로 높고,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곤충이다. 연구진은 고소애 단백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단백질을 분리한 후 효소 처리해 저분자 펩타이드*가 함유된 가수분해물을 제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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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가공부산물’ 기능성 소재로 탈바꿈…산업체 기술이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9월 1일 충남 서천 판교농협에서 농협경제지주(주), 판교농협,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도토리묵 가공 부산물의 기능성 소재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국립식량과학원 박성우 식품자원개발부장,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 지용주 판교농협 조합장, 구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도토리묵 생산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부산물의 처리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현장의 요구에서 시작됐다. 국립식량과학원은 협업농장*을 통해 묵박 발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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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논 재배 배수기술 및 참깨 기계수확 연시회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9월 1일 경남 진주시 명석면에서 밭작물의 안정적인 논 재배를 돕는 배수 기술을 선보이고, 내탈립 참깨 ‘하니올’의 콤바인 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연시회는 논에 타작물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배수 개선 기술의 효과를 입증하고, 참깨 기계화 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식량과학원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진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 100명이 참석해 ‘하니올’의 생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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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우리 부서 청렴클래스 한마당’ 성료 …청렴문화 확산 앞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반부패·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 부서 청렴클래스 한마당’을 추진, 우수 활동 부서를 선정하고 9월 1일 시상했다. ‘우리부서 청렴클래스 한마당’은 부서 구성원 스스로가 조직의 부패 유발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참여형 청렴 활동이다.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본청 및 소속기관 106개 부서는 부서 특성에 맞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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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체감 성과 창출에 방점, 1조 2,134억 원 투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 대비 6.5%(740억 원) 증가한 1조 2,134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중 연구개발(R&D) 분야의 순수R&D(건축사업 제외) 예산은 6,361억 원으로 올해 5,661억 원 대비 12.4%(701억 원) 대폭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주권정부 2년 차 핵심 정책인 농업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정부의 2027년 재정 투자 방향인 인공지능(AI)·미래 성장동력·지역 균형성장·국민 안전과 연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