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7. 1. |
|---|---|
| 기관 | 국민권익위원회 |
| 분야 | 교육 |
“청렴의 가치를 캠퍼스에서 배우다”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 시작합니다! – 국민권익위, 오늘(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 개최…울산과학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청렴교육의 지역 확산 도모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은 오늘(1일)부터 3일까지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는 국민권익위가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해 온 ‘2030 청렴인재 아카데미’를 개편한 청년 대상 청렴교육 과정으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처음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기존의 ‘2030 청렴인재 아카데미’의 경우 서울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는 청렴교육의 지역적 확산과 청년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거점 대학 중심으로 운영 체계가 개편됐다. 또한, 청년세대의 관심사와 사회 변화를 반영하여 청렴·권익을 다양한 분야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이번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부패방지 및 공익신고 등 기본적인 반부패 제도에 대한 교육은 물론 영화, AI,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통해 현대 사회의 여러 이슈와 청렴의 가치를 연결하여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 아울러, 올해는 청년들이 직접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ESG 아이디어 챌린지’가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국민권익 증진 및 생활 불편 개선, ▲청렴문화 및 참여 확산, ▲공정성·투명성 강화, ▲디지털 기반 윤리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기획하고 발표하게 된다. 그리고 심사를 거쳐 대상·최우수상 등 총 4개 팀을 선정하여 국민권익위원장상과 총 1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장차철 원장은 “청년세대가 청렴이 개인과 사회발전의 기본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문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청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국민권익위원회 의 다른 자료
세계가 배우는 K-청렴”…국민권익위, 8개국 공무원 대상 반부패 연수 실시
세계가 배우는 K-청렴"…국민권익위, 8개국 공무원 대상 반부패 연수 실시 – 국민권익위, 오늘(7일)부터 5일간 인도·몽골·세네갈 등 8개국 대상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과정 운영- UN 공공행정상 수상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부터 'AI 국민권익 플랫폼'까지 한국형 시스템 전수 □…
“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 국민권익위,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신고자 보호사건 주요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개선방안 등 논의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4일)…
‘구청·세무서 오가던 복잡한 폐업신고’ 온라인으로 한 번에 가능하도록 개선 추진
'구청·세무서 오가던 복잡한 폐업신고' 온라인으로 한 번에 가능하도록 개선 추진 – 국민권익위,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통합 폐업신고 확대·강화방안' 마련해 5개 중앙행정기관과 229개 지방정부에 제도개선 권고 □ 앞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폐업신고를 위해 구청·세무서등을 직접 방문하…
“지방정부 말 믿고 지역아동센터 이전 준비했는데”… 보조금 지원 제외는 ‘부당’
"지방정부 말 믿고 지역아동센터 이전 준비했는데"… 보조금 지원 제외는 '부당' – 지역아동센터 이전 준비 중인 민원인이, 다른 기초지방정부 관할 지역으로 이동 시 신규시설로 보아 24개월간 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지침이 변경되자 고충민원 제기- 국민권익위, 지방정부의 안내를 믿고 이전…
“45년간 같은 주택에서 거주한 민원인”… 이주대책자로 인정하지 않은 것은 ‘부당’해
"45년간 같은 주택에서 거주한 민원인"… 이주대책자로 인정하지 않은 것은 '부당'해 –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으로 주택이 수용되었으나 주택의 불법 용도변경을 이유로 이주대책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하자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 제기- 국민권익위,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 이후 이주대책대…
부패행위 면직 불법취업자 17명 적발…”해임·고발조치 요구”
부패행위 면직 불법취업자 17명 적발…"해임·고발조치 요구"- 국민권익위, 최근 5년간 비위면직자 1,515명 취업실태 현황 점검 결과 발표- 재직 당시 업무와 관련된 업체에 취업한 사례 다수 적발- 취업 상태 유지하고 있는 비위면직자에 대한 해임・고발조치 요구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