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부처 발표·회의록·법령 변화를 한꺼번에 찾습니다.
모두 40건을 찾았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후원금 800만원 전달- 지역사회 적응·심리정서 지원과 산재 의료비에 활용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승흡)은 14일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울산에 거주하는 이주노동…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부르는 노동존중 문화, 전국으로 확산 지속
–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올해 5번째로 안산시에서 개최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29일(화), 경기 안산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 안산시와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 *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 사무금…
고흥 이주노동자 폭력 피해 보도 관련, 법무부에서 사실관계 조사 착수
고흥 이주노동자 폭력 피해 보도 관련법무부에서 사실관계 조사 착수- 이주노동자 피해 여부 확인 및 피해자 보호⸱구제 추진 — 관계 기관과 협력해 폭력⸱임금체불 의혹 확인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최근 고용허가제(E-9)로 입국한 이주노동자들이 전남 고흥지역에서 고용주로부…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조 9,537억원
2026년 예산 대비 1조 2,776억원 증액 AX 시대 적극적 일자리 대응, K자형 양극화 완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8조 9,537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2…
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현장 식별 강화
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현장 식별 강화- 성평등가족부, 「인신매매등피해자 식별 및 보호에 지표」 개정고시- 미 국무부 인신매매 보고서 권고사항 이행, 어업분야 강제노동 보호강화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어업분야 이주노동자의 강제노동 인신매매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해 「인…
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현장 식별 강화
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현장 식별 강화- 성평등가족부, 「인신매매등피해자 식별 및 보호에 지표」 개정고시- 미 국무부 인신매매 보고서 권고사항 이행, 어업 분야 강제노동 보호 강화□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어업분야 이주노동자의 강제노동 인신매매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해…
극한 폭염 대응,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 가동
– 국민 생명 보호 최우선… 취약계층 보호부터 재산 피해 저감까지 전방위 대응-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비상대응기구 가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이하 '중대본')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8월 6…
“‘야, 너’ 대신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개최
– 노동부·노동권익재단 공동 개최, 노동존중 문화 전국 확산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5일(수), 충남 아산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 충청남도와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 *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 사무금융우분…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달성
– 26년 하반기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 제시- 상반기 산재사망자 역대 최저, 임금체불 감소세 전환 등 가시적 성과 도출- 하반기 생명·안전과 정당한 보상 공고화, 청년·중장년 세대간 상생일자리 확대, 격차 해소를 위…
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 노동부, 양식업계·자치단체·관계부처와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마지막 귀향길, 근로복지공단이 함께” 산재 사망 이주노동자 유족 예우사업 두 번째 시행
– 지난 3월 첫 예우사업에 이어 박종길 이사장이 직접 유족 위로하고 귀향길 배웅…일회성 넘어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로 정착- 외국인 노동자 증가에 발맞춰 산재보상과 유족 지원 강화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산업재해로 숨진 미얀마 국적 노동자 故 아웅민우 씨의 유족이 고인을 모국…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7월 30일) 맞아 인신매매 예방·피해지원 집중 홍보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7월 30일) 맞아 인신매매 예방·피해지원 집중 홍보TV·유튜브·SNS 활용 대국민 캠페인…현장 종사자 교육도 강화피해자 신속 발굴·지원체계 고도화…관계기관 협력 확대 추진□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신보라)은'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
염전노동자 노동착취·인권침해 뿌리 뽑는다 관계부처·지방정부 합동 대응체계 가동
– 노동부·해수부·경찰청·지방정부 협업해 폭행·강제근로·임금착취 등 엄정 대응- 피해자 피해 회복 지원 및 사업주 대상 인권 교육도 전면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최근 전라남도 영광군 염전에서 발생한 지적장애인 노동자 폭행·노동착취 사건과 관련하여, 노…
염전노동자 노동착취·인권침해 뿌리 뽑는다 관계부처·지방정부 합동 대응체계 가동
염전노동자 노동착취·인권침해 뿌리 뽑는다 관계부처·지방정부 합동 대응체계 가동- 노동부·해수부·경찰청·지방정부 협업해 폭행·강제근로·임금착취 등 엄정 대응- 피해자 피해 회복 지원 및 사업주 대상 인권 교육도 전면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최근 전라남도…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주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외국인 인권리더」를 모집합니다!
– 인권침해 등 위험사례 신속 파악 및 고용노동부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 수행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현장에서의 상시적인 노동권익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외국인 인권리더」제도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외국인 인권리더」제도는 한국…
2026 한-남아시아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외교부는 6.9.(화) 서울에서 「2026 한-남아시아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남아시아 주요 지역협의체인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과 벵골만기술경제협력체(BIMSTEC) 사무국 및 회원국 주요 인사, 민간전문가, 주한외교단을 초청하여 한국과 남아시아 간 실질…
“국민 신뢰가 최고의 가치” 근로복지공단, 2026년 윤리경영대상 수상
– 국민 신뢰 기반 현장 중심 윤리경영 성과 인정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5일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윤리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26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0회째를 맞은 윤리경영대상은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윤리경영체계…
“국적은 달라도 산재보상은 동등하게” 근로복지공단, 11개국 주한외국공관과 함께 이주노동자 산재보호 강화
– 이주노동자 산재보험 제도 안내 및 산재보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산재보상 안전망 구축 추진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4일 서울에서 11개국 주한외국공관 노무담당관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주노동자 산재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
“일하는 사람 모두가 존중받는 현장으로” 고용노동부,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방지대책」 발표
– 사전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권리구제 강화 통한 인권침해 사각지대 해소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이주노동자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방지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이주노동자는 110만명을 넘어서며 산업현장의 중요한 축으…
“‘야, 너’ 대신 이름으로… 이주노동자 존중 문화 확산”
– 고용노동부·노동권익재단, 광주에서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개최 고용노동부(김영훈 장관)는 5월 28일(목) 10시 30분, 광주광역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과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 소재 기업 대표와 이주노동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