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통합검색

부처 발표·회의록·법령 변화를 한꺼번에 찾습니다.

모두 9건을 찾았습니다.

아동학대 대응인력 마음건강 돌본다 소진예방프로그램 ‘힐링캠프’ 운영

2026. 9. 4.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아동학대 대응인력 마음건강 돌본다 소진예방프로그램 '힐링캠프' 운영- 국립정신건강센터국가아동권리보장원 공동 개최 — 17개 시·도 아동학대 대응인력 대상, 마음건강 회복과 소진 예방을 위한 체험 중심 회복 프로그램 진행-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남윤영)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김유임…

원문 →

복지부, 아동학대전담공무원에게 직접 현장 의견 듣는다

2026. 9. 2.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복지부, 아동학대전담공무원에게 직접 현장 의견 듣는다-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공유 및 현장 건의사항 청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시·군·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정부가 같은 날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의 주요내용을 아동…

원문 →

아동학대 근절 위해 아동 정보신속히 공유하고 적극 대응한다

2026. 9. 2.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아동학대 근절 위해 아동 정보신속히 공유하고 적극 대응한다- 관계부처 합동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수립·발표 — 적극적인 분리보호 활성화 및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 의료기관 미이용 영유아 대상 전수조사 1차 조사(약 3만 명) 완료 – 보건복지…

원문 →

천안시 아동학대의심 사망사건 관련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 위한 관계부처 긴급 회의

2026. 8. 13.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천안시 아동학대의심 사망사건 관련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 위한 관계부처 긴급 회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13일(목) 14시 30분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긴급 회의*를 천안시청에서 개최하였다. * (참석기관) 보건복지부, 교육…

원문 →

아동학대 사망 예방 위해 법률·의료·복지 전문가 의견 모은다

2026. 7. 30.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아동학대 사망 예방 위해 법률·의료·복지 전문가 의견 모은다 – 보건복지부, 아동학대의심사망사건분석특별위원회 출범 앞두고 전문가 간담회 개최 – – 법률·의료·아동·사회복지 등 전문가와 사례 분석 제도 방향 논의 – 【관련 국정과제】 87-3. 아동보호 국가책임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정…

원문 →

국가 차원의 아동학대 사망사건 분석 통해 재발 방지한다

2026. 7. 28.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국가 차원의 아동학대 사망사건 분석 통해 재발 방지한다- 「아동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 아동학대의심사망사건분석특별위원회의 구성운영사항 규정 — 지방정부 장, 검사의 친권상실 선고 청구 요건 구체화 -【관련 국정과제】 87-3. 아동보호 국가책임 강화 국가 차원의…

원문 →

생명 살리고, 돌봄 넓히고, 지역의료 키운다. 「보건복지부 업무계획」 발표

2026. 7. 16.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생명 살리고, 돌봄 넓히고, 지역의료 키운다. 「보건복지부 업무계획」 발표- '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 위해 7대 핵심과제 발표 — 빈틈없이 찾아서 먼저 드리는 '목숨을 살리는 복지정책' 확충 — 공공의료체계 확충 및 지역의료에 대한 획기적 투자로 5극·3특 뒷받…

원문 →

‘나의 긍정양육 점수는?’ 보건복지부, 부모교육 확산 이벤트 진행

2026. 6. 30. · 보건복지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나의 긍정양육 점수는' 보건복지부, 부모교육 확산 이벤트 진행- 긍정양육 자가진단 참여하고 우리 가족 물놀이 가자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김유임)은 부모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긍정양육 129 원칙* 실천을 확산하고자 7월 1일(수)부터 7월 31일…

원문 →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