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부처 발표·회의록·법령 변화를 한꺼번에 찾습니다.
모두 37건을 찾았습니다.
농식품부, 2027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공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의 계획적 공간 개발 및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 등을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의 2027년 신규 지구를 공모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을 기반으로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의 정비, 공간 재구조화를 위한 이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경북 구미 공동영농 우수 현장 방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9월 3일(목) 오후 경북 구미시 도개면 소재 샘물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공동영농 필지 시찰, 밀 제분 공장 견학, 공동영농법인과 지역사회 소비기업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187ha에 달하는 영농면적의 일부를 둘러보…
K-푸드+, 160억불 목표 달성 향해 … 하반기 사활 건 총력전 돌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3일(목)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관계부처, 유관기관 및 K-푸드+ 수출기업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민·관 합동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연간 수출 목표 160억 불 달성을 위한 '하반기 K…
농업예산 역대 최대 증가,농업·농촌에 확실한 변화를 만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2조 853억원) 증가한 22조 2,21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00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 미래대응기금으로 편성한 농식품부 예산(1조 1,921억원)이 포…
한국농수산대학교-일신하이폴리(주),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 농업 발전 위해 손잡아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일신하이폴리(주)(대표 정철수)와 2026년 8월 31일 한농대 본관에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일신하이폴리(주): 1967년 설립, 농업용 기능성 필름 등 제조 전문업체 일신하이폴리(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공지능(AI)으로 신선식품 수급 최적화 데이터 기반 유통구조 개선으로 부가가치 창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8호 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 달콤한아재(대표 정명곤, 이하 '달콤한아재')를 선정하였다. * 농업(agriculture) 분야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최…
한우산업 발전과 한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한우산업법령 시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한우산업법) 시행령, 시행규칙」이 제정되어 8월 21일(금) 시행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변화에 따른 축산환경의 전환, 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 등을…
국립종자원,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APSA) 2026 품종보호 자문회의 서울 개최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아시아·태평양종자협회(이하 'APSA')와 함께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에서 'APSA 2026 품종보호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APS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량종자 생산과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1994년…
“쌀의 유전자지문을 찾아라” 경북도 미래인력 ‘종자전쟁 속 CSI 수사’ 펼쳤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전쟁 속 CSI 수사이야기'라는 학교 밖 교육과정을 8.3~4일간 경상북도의 일반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 CSI: Crime Scene Investigator(범죄 현장에서 증거를 과학적으로 수집·분석하는 전문가) 동 교육과정은 국립종자원…
국산 동물의약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반려동물 치료 혁신을 이끌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7호 기업으로 루다큐어㈜(대표 김용호, 이하 '루다큐어')를 선정하였다. * 농업(agriculture) 분야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최고의 벤처·창업…
농식품부, ‘K-미식 여정’ 제2탄··· 권역별 ‘찾아가는 양조장’ 투어코스 대공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29일(수) 충남 예산군 소재 '예산사과와인*'에서 언론 관계자와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하여 전국의 '찾아가는 양조장'을 활용한 권역별 대표 미식관광 투어코스를 처음 공개했다. * 충남 예산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과실주…
농업과 기업, 지역을 잇다… ‘모두의 상생’이 새로운 시장을 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27일(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모두의 상생'은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화부터 판로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프로…
공동영농 확산 추진 민·관 협의체 개최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7월 27일(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동영농 확산 추진 민·관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주재하고, 들녘에서 공동영농이 확산되기 위해 필요한 사항과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협의체는 사업대상 법인, 선…
주민과 함께 농촌 서비스를 만들어갈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모집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생활서비스가 부족한 농촌에서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협력하여 주민에게 필요한 경제·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사회연대경제 서비스 협력모델'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비스공동체 또는 사회적농장과 컨소시엄을 구…
농식품부 장관, 농림위성 발사 성공 계기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미래 전략’ 논의의 장 마련
–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 참석, 위성·AI·데이터 기반 농업혁신을 위한 산·학·연 협력 강조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7월 22일(수), 제이더블유(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40회 농림식품산업 미래성장포럼(이하 미래성장포럼)」에 참석하였다. 이번 포…
미래 농산업의 해답 ‘그린바이오’, 국가 신산업의 돛을 올리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20일(월), 첨단 그린바이오 연구의 중심지인 경기 수원시 'CJ 블로썸파크'에서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첨단 생명 공학 기술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을 통해 농업·식품 분야…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7월 20일(월),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상남도 합천군 쌍백면 현장을 방문했다. 송 장관은 현장에서 지역 주민, 마을기업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농촌특화지구를 활용한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
농촌 활력 이끌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 사회서비스 확충, 일자리 및 소득 창출 등을 통해 농촌다움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2026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촌 인구 유지, 청년 농업인 육성, 농촌 신규 일자리 창출, 농…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겠습니다’ 하반기 국민체감과제 중심 성과 창출에 주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하반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 과제, 개혁 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을 포함한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상반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K-푸드+ 수출 역대 최고 실적, 먹…
합천군, 전국 최초 ‘농촌특화지구 지정’, 농촌공간계획 현장 적용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이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농촌특화지구*를 7월 16일 전국 최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되는 농촌특화지구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 1개소와 농촌마을보호지구 1개소이다. *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