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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대신 데이터” 인공지능으로 곤충식품 소비자 선호 예측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려대(김유경 교수 연구팀)와 함께 식용곤충 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곤충식품 소비자 수용도 점수* 예측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소비자 수용도 점수(CAS): 신제품이 시장에서 얼마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실제 구매나 사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지를 정량화한 지표이 기술은 곤충식품 관련 데이터와 기존 관능 평가 결과 등에 퍼지로직*을 적용해 1차로 소비자 수용도 점수를 산출한 뒤, 이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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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재배 확대 및 소비 촉진 논의 ‘중앙-지방 밭작물 협의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10일 대전광역시 중구에서 우수 밭작물 품종 개발·보급 및 소비 촉진을 위한 ‘2026년 밭작물 신품종 개발 과제 및 소비 촉진 중앙-지방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콩, 참깨, 들깨, 녹두 등 주요 밭작물의 지역별 적합 품종 선정과 지역적응시험 계획을 공유했다.또한,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따른 품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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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연구개발–기술보급 공동협의체’ 출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10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연구개발–기술보급 공동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출범식에는 김상경 차장(위원장)을 비롯해 실·국장, 분과장 등 공동협의체 회원 36명이 참석해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공동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어 분과별 관리과제 세부 이행계획을 보고하고, 연구 사업 공동 기획, 조기 보급 사업화 과제 관리 및 소통·협력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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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봄철 산불 조심 주간(3.1.∼3.7.)’을 맞아 3월 5일 경남 진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 및 안전 처리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경상남도, 진주시, 농협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진주시 파쇄지원단, 관내 농업인 단체, 산불진화대 등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대 과제 실천을 결의하고,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토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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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식량작물 현장전문가’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월 4일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식량작물 현장전문가연합회(이하 연합회)’ 대표자들을 만나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 및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동 연수(워크숍)는 국립식량과학원 연구 성과를 영농 현장에 신속히 전파하고,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 수렴해 향후 연구과제와 지도 사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연합회는 벼, 특수미, 보리, 밀, 콩 등 12개 주요 식량작물 품목의 현장전문가협의회 대표자 24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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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양송이 ‘도담’ 재배 안정성, 상품성 현장서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흰색 양송이 품종 ‘도담’의 현장 보급 현황과 농가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3월 4일 충남 부여군의 양송이 농가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신품종의 재배 안정성과 상품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농가 재배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2018년 육성한 ‘도담’은 기존 품종 ‘새도’보다 수확량이 4% 많고, 갓과 대가 단단하다. 특히 재배 후기 갓 색이 누렇게 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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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노사 소통 강화…상생·협력적 조직문화 확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4일 공공연대노동조합(공무직) 농진청지부와 본청 및 소속 연구기관 근로자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협력의 노사 문화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이승돈 청장과 공공연대노동조합(공무직) 농진청지부, 근로자 대표단은 기관 주요 현안과 근무 환경 개선 과제, 인사제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정착하고, 조직문화 개선에 상호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근무 환경 개선과 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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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파, 혈관 건강·당뇨 예방 돕는 플라보노이드 성분 풍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양파에 혈압·혈관 건강과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음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발표했다.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채소와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성분으로 대부분의 식품에 존재하지만, 특히 양파에 다량 함유돼 있다. 기본적인 항산화 작용을 비롯해 심혈관 및 대사 건강 유지에 도움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식생활영양과 연구진이 국내 재배 양파(일반, 자색)의 기능 성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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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신기술 ‘수요자 맞춤형 동영상’으로 현장 이해도 쑥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현장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신속한 기술 확산을 돕고자 기반기술 분야 농업 신기술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보급 중이다.농업인이나 현장 지도사 등 현장 수요자가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동영상을 제작해 농촌진흥청 ‘농사로'(nongsaro.go.kr)→농(農)영상에 게재하고 있다.현장 실증이나 신기술 시범사업 과제가 보고서나 설명자료 등으로 전달되다 보니, 현장에서 원하는 자료를 바로 찾거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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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원기2호’ 고춧잎, 환·차·국수로 변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우수한 잎 전용 고추 ‘원기2호’의 제품화를 확대해 침체한 고추산업에 새 활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고춧잎은 예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왔다. 소장에서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흡수하는 것을 억제하는 ‘알파 글루코시다아제 인히비터(AGI)’ 덕분이다. 이 물질의 관련 기전은 제2형 당뇨병* 치료 의약품에도 활용되고 있다.* 제2형 당뇨병(인슐린 비의존형): 인슐린이 분비되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