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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관리로 망고 출하 시기 분산’ 표준 재배 기술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시설 온실에서 망고를 재배할 때 온도를 다르게 관리해 수확 시기를 분산할 수 있는 표준 기술을 개발했다.최근 기후변화로 국내 망고 재배 면적과 재배 농가가 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농가의 수확 시기가 비슷해 출하 물량이 6월에 집중되면서 가격 하락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 망고 재배 면적: 138ha, 401농가(2025년 아열대 작물 재배현황, 농촌진흥청)이에 농촌진흥청은 시설 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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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다부처 협력 체계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13일 오송에이스컨퍼런스센터(충북 청주시 오송읍)에서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 공동연구사업 운영위원회를 연다.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은 기후변화로 꿀벌 실종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과 양봉·생태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이 사업에는 국립농업과학원을 비롯해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국립농업생물자원관 5개 부·청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운영위원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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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3월 한 달간 공무직 노동자 소통·공감 교육 진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소속 연구기관 공무직 노동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5일 시작한 ‘공무직 노동자 소통-공감 교육’을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조직 활력 제고와 협력적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업무 동반자로서의 소속감을 높여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공무직 노동자 700여 명이 7회에 걸쳐 교육을 받았다.농촌진흥청은 첫 회 교육생 만족도가 4.86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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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원예특작과학원-전북개발공사,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계약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3월 12일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전북개발공사와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은 한국전력공사의 배전망을 거치지 않고 전기 사용자가 전력을 직접 구매, 공급받는(On-Site PPA) 방식이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제공한 5,378㎡ 부지에 전북개발공사가 1,231킬로와트(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해당 설비에서 생산된 전력을 25년간 직접 공급받는다.채소, 과수, 화훼 등을 연구하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해 약 1,692만 킬로와트시(kWh) 전력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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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 식단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월 12일 충북 음성에 있는 맞춤형 건강 식단 제조, 판매 기업인 ‘메디쏠라(주)’ 공장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의 산업적 활용 현황을 살펴보고, 업계 의견을 청취해 맞춤형 식품 활성화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식량과학원은 국내 농식품의 영양성분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관리하는 ‘국가표준식품성분DB’ 생산기관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는 1970년 초판 발간 이후, 2019년부터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 형태로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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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온실 무인 농작업 로봇 보급 확대’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생산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온실 환경에 최적화된 로봇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 연구로 성능 개선 후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현장 실증: 방제 로봇(‵22년), 운반 로봇(‵23년)신기술 보급: (‵24년) 운반 10대, (‵25년) 운반 13대, 방제 10대, (‵26년 예정) 운반 8대, 방제 11대이와 관련,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이 3월 12일 방제·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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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도축 자동화 기술 협력 연구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3월 12일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자동화 로봇 전문기업 ㈜로보스를 방문, 도축 공정 자동화 기술 협력 연구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에서 조 원장은 2025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과 ㈜로보스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도축 공정 자동화 기술 연구의 진행 상황을 살폈다.조 원장은 ㈜로보스의 로봇 연구개발 현황을 들은 뒤, 도축 공정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로봇 시험(테스트)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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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미주개발은행(IDB) 협력, 중남미·카리브지역 농업 발전 가속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미주개발은행(IDB*)과 중남미·카리브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신규 협력과제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미주개발은행)이와 관련, 최광호 기술협력국장은 3월 11일(현지 시간) 파라과이에서 열린 미주개발은행 연차총회에 참석해 미주개발은행 파브리지오 오페르티 생산성국장과 만났다.이 자리에서 양측은 카리브·중남미 지역 농업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과 신규 협력과제(5분야 5과제) 추진 등 전략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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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공 산업 발전 논의, 산학연 한자리에 모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13일 건국대학교에서 국내 유가공 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낙농식품산업 산학연 공개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낙농 및 유가공 산업의 당면과제 및 극복을 위한 대응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에는 서울우유, 한국야쿠르트 등 국내 유업체와 국립축산과학원, (사)한국낙농식품과학회 등 관련 연구기관, 학회 담당자 등이 참석한다.이 자리에서 유가공 산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수요 기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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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교감하니 몸 반응 달라져…남녀 차이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경북대학교, 오산대학교와 공동으로 반려견 교감 치유 활동이 사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분석한 결과, 활동 유형에 따라 남녀별 반응이 다르다는 점을 확인했다.공동연구팀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활동을 정적 활동과 동적 활동으로 나누어 대학생 13명(여성 6명, 남성 7명)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정적 활동은 쓰다듬기, 간식 주기, 이름 부르기, 포옹하기처럼 접촉 위주의 활동이다. 동적 활동은 산책하기, 장애물 넘기, 원반던지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