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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군집 데이터 기반 ‘미생물 간 상호작용’ 파악 모형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흙 속 미생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분석할 수 있도록 시간별로 기록한 미생물 군집 데이터에 기반, 미생물 간 상호작용을 파악하는 모형(모델)을 개발했다.식물의 생육 상태와 병 발생은 미생물과 밀접하다. 특히 흙 속에는 많은 미생물이 살아가며, 한정된 공간과 영양분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한다. 이 과정에서 어떤 미생물은 다른 미생물의 증가를 돕고 어떤 미생물은 반대로 억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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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축산 생산자 단체장들 만나 현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3월 23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축산회관에서 오세진 대한양계협회장,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과 잇달아 면담했다.이번 방문은 축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연구 성과와 기술 보급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조 원장은 이날 면담에서 축산 생산비 절감 기술 확산, 저탄소 축산 기술 보급, 축산 환경 개선, 스마트 축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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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농산물 고속도로 휴게소 판로 연계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사업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 식량과학원은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충북본부 휴게소장협의회,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과 3월 23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서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의 협업·상생이 한국도로공사를 의미하는 ‘길(road)’를 통해 모범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자는 의미’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육성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고품질 쌀)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판로를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식량과학원은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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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조작 이제, 어렵지 않다” 농촌진흥청,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작업 현장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하는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참가자를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여성농업인들의 농기계 운용 능력을 높여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안전 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된다.농촌에 거주하며 농기계 운용이 가능한 여성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총 30팀(120명,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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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중동발 에너지 위기 극복 ‘고강도 절약 대책’ 전격 시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자체적으로 ‘에너지 절약 추진 대책’을 전격 시행하며, 국가적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고 밝혔다.먼저 난방 에너지 효율화 차원에서 3월 말까지 공급 예정이던 본관동 포함 6개 일반시설의 난방을 오늘(23일)부터 조기 중지하고, 상황실 등 특수시설은 제한 운영한다.또한, 점심시간(12~13시) 청사(사무실) 일괄 소등은 유지하고, 저녁 시간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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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춘 박사 기린다 ‘어린이 농업 농촌 글짓기 공모전’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우장춘 박사를 아세요 어린이 농업․농촌 글짓기 공모전’ 참가작을 5월 15일까지 접수한다.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초대 원장이자, 세계적 육종학자인 우장춘 박사*를 기리기 위해 해마다 열고 있다.* 원예육종학자이며 농학박사(1898~1959). 수입에 의존하던 배추와 무의 종자생산 연구,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강원도 감자 개량, 제주도 환경에 알맞은 감귤 재배 등 채소 종자 자급과 식량난 해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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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시군의 농촌공간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공간계획 기법과 사례」를 발간했다.2024년부터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세워야 하는 지자체가 계획수립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지자체 농촌공간계획 담당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계획수립 방법과 실제 사례를 정리했다.제1장 서론을 시작으로 제2장에서 인구, 토지이용, 생활시설, 환경·경관, 공동체 등 지역 현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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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거점농장 찾아 청년농업인과 소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3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여물농장을 방문,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청년농업인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 풀사료와 알곡혼합사료를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사료.조 원장은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 시설과 한우 사육 현장을 살핀 후 한우 사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기술 활용 경험 등을 들었다.이 자리에서 조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가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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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규모 초지 활용 ‘동물복지 방목축산’ 모형 만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3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 있는 삼양라운드힐에서 삼양식품·삼양라운드힐과 유기초지* 활용 방목 축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기농산물의 재배, 생산 기준(화학비료, 제초제 등 사용 금지)에 맞게 조성 및 관리된 목초지로서, 유기축산물 생산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초지.(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3)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초지를 기반으로 고품질 동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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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군산 보리 생산·가공 현장 찾아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서군산농협, 보리 재배단지를 방문해 국산 보리 생산과 가공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김 원장은 먼저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찾아 엿기름과 맥아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맥주와 식혜 등 가공 제품 생산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국산 보리를 활용한 맥아·엿기름 산업의 확대 가능성과 지역 기반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