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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깨 종자 무게 · 색 결정하는 핵심 유전자 구명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들깨 종자의 주요 형질을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를 밝혀 들깨 품질 향상과 신품종 육성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했다.들깨(Perilla frutescens)는 최근 항산화, 항암, 치매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알려지며 주목받는 작물이다. 케이(K)-푸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들깨 종자 품질을 좌우하는 유전적 기반 연구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국 들기름 수출액: 2021년 1.56백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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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쌀밥 밥맛 평가’ 표준화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3월 26일 식품자원개발부 가공이용연구동(경기도 수원시)에서 ‘벼 육성 계통* 쌀밥 감각 평가** 공유 공동연수(워크숍)’를 열었다.*벼 육성계통: 품종으로 등록되기 전 시험 재배와 특성 평가를 진행하는 벼 계통으로, 품종 후보 단계의 재료를 의미**쌀밥 감각평가: 밥을 지은 뒤 외관, 향과 맛, 질감 등을 사람이 직접 평가해 품질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밥맛이 우수한 품종 선발에 활용이번 행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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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K)-스마트팜 기술 쾌거 ‘온실·환경제어’ 국제표준개발 주도권 확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데이터 기반 농식품 시스템 국제표준을 담당하는 ‘데이터 기반 농식품시스템 기술위원회'(ISO TC347) 내에 ‘온실·환경제어 및 도시농업’ 분야 정식 작업반(Working Group, WG)이 신설되고, 한국이 의장국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작업반 신설은 지난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데이터 기반 농식품시스템 기술위원회 제5차 총회에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한 뒤, 3월 15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 최종 확정됐다.데이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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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백색혁명의 주역 농진중앙회 ‘전주농진회’ 창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농진중앙회 ‘전주농진회’ 창립식이 3월 26일 본청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창립식에는 라승용 중앙회장을 비롯해 권철희 농촌지원국장 및 중앙회 간부진과 전주농진회 소속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창립 의의와 향후 개괄적인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사)농진중앙회는 1982년 퇴직 공무원의 상조 기능 강화라는 정부 차원의 권유로 발족했다. 현재 농진중앙회(경기도 수원)를 중심으로 각도 11개 지역 농진회와 부설 연구소(한국농업개발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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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 하계 풀사료 재배면적 확대 ‘관계기관 한자리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3월 26일 경기도 수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논 하계 조사료 생산·보급 현장 관계자 공동연수(워크숍)’를 열고, 국산 하계 풀사료 생산 및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국산 논 하계 풀사료 보급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현장 실무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풀사료 정책과 종자 생산·보급 계획, 품종 특성, 재배 기술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농림축산식품부,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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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식량과학원-풀무원, 신품종 활용 국산 콩 산업 활성화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월 26일 풀무원 음성공장과 풀무원기술원을 방문해 신품종을 활용한 국산 콩 소비 활성화와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7월, 국립식량과학원과 풀무원기술원이 국산 콩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맺은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산업체가 요구하는 용도별 콩 신품종을 공동 평가하고, 실제 상품 개발로 이어지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나물용 신품종 콩 ‘해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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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청년 농업기술 프런티어’ 위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26일 본청 제2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정책 소통·자문단 ‘청년 농업기술 프런티어’ 위촉식을 가졌다.청년 농업기술 프런티어는 식량, 원예, 축산 분야에 종사하는 전국 각 지역 청년농업인 21명으로 구성됐다. 그동안의 영농경력, 단체 활동, 외부 수상, 신기술 도입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앞으로 1년간 농촌진흥청 주요 농업정책과 연구개발 및 기술보급 사업 관련 의견을 내거나,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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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 대응 ‘농작물 병해충·잡초 정밀 진단’ 현장 전문가 육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관련 학회와 함께 기후변화로 늘어나는 병해충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실무자의 정밀 진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3회 농작물 병해충·잡초 분류·동정 공동 연수회’를 연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동 연수회는 지자체 담당자, 대학원생, 산업체 관계자 등 병해충 관련 업무 종사자들이 참석하는 민·관·학 통합 교육으로 운영된다.공동 연수회는 3월 26일 식물기생선충 교육을 시작으로 7월 잡초 분야,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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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관 연구협의체 발족 및 병해충 대응 방안 토론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24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병해충 대응 민관 연구협의체’를 발족하고, 민관 연구협력과 병해충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병해충 대응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식 출범한 병해충 대응 민관 연구협의체는 중앙·지방 정부 기관과 민간 대학, 관련 협회 등 20명 내외 전문가로 구성됐다.앞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병해충 연구 사업 발굴과 중앙·지방·민간 간 협업 기반 마련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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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뿔나방·잎굴파리 혼동 주의, 정확한 구분이 피해 줄여

    최근 전국 토마토 재배지에서 ‘토마토뿔나방’ 피해가 확산하면서 이를 잎굴파리로 혼동해 방제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피해 양상이 비슷한 두 해충을 정확히 구분, 대응해야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토마토뿔나방은 주로 잎과 줄기, 열매에 피해를 준다. 잎 가장자리나 열매 표면에 구멍을 뚫고 넓은 터널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애벌레(유충)는 열매 안쪽까지 파고들어 부패를 일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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