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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원-농관원, 고품질 쌀 유통 질서 확립 ‘벼 품종 판별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22일 본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고품질 쌀 품종 관리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벼 품종 판별 연구 협업 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양 기관은 지난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 연수(워크숍) 개최와 연구 정보 교류를 통해 현장에서의 품종 판별 기술 활용성을 높여 왔다. 특히 신품종 개발 단계부터 유전정보를 공유해 품종 판별 체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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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탄저병·세균구멍병, 봉지 씌우기 전 집중 방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복숭아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탄저병과 세균구멍병을 효과적으로 막으려면, 지금부터 예방적 약제 살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복숭아 탄저병은 병원균이 과수원과 주변에 남아 있다가 감염에 적합한 조건이 갖춰지면 바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열매에 갈색 반점이 나타나고, 병이 진행되면 감염 부위가 움푹 들어가며 주황색이나 분홍색 곰팡이 번식체(포자)가 형성된다. 최근 기후변화로 덥고 습한 환경이 평년보다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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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사업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전북본부 휴게소장협의회,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과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의 협업·상생이 한국도로공사를 의미하는 ‘길(road)’를 통해 모범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자는 의미 ‘청년농,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육성한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고품질 쌀)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판로를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의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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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신품종 ‘아우라’ 첫 공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2일 조사료생산시스템과 시험 재배지에서 신품종 현장 설명회를 열고, 국내에서 개발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신품종 ‘아우라’를 처음 공개했다. 풀사료 생산 경영체, 종자 업체,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신품종 ‘아우라’ 생육 특성과 생산성을 소개했다. ‘아우라’는 건물수량(말린 풀 무게)이 1헥타르(ha)당 10.5톤으로, 수입 품종보다 최대 15% 많아 축산 농가의 풀사료 생산성을 높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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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학 협력 본격화” 한국-독일 연구기관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독일 율리우스 퀸 연구소(JKI)와 4월 20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중장기 연구 협력을 위한 공동 의향서*를 체결하고, 국제 공동 학술회의를 열었다.* 공동 의향서: 두 개 이상의 당사자가 특정 목적을 위해 상호 의향을 확인하고 기본 원칙을 정하는 문서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의 협력 의지를 공식화하고 공동연구 방향과 실행전략을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공동 의향서 체결과 국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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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식물 기반 대체식품 원료·소재 국산화 “민관 머리 맞대”
세계 식물 기반 대체식품* 시장은 2020년 294억 달러에서 2030년 1,619억 달러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대체식품: 동물성 원료 대신 식물성 원료, 미생물, 식용곤충, 세포배양물 등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기존 식품과 유사한 형태, 맛, 조직감 등을 갖는 식품을 의미(식약처, 식품의 기준 및 규격)**삼정KPMG 경제연구원 식물 기반 대체식품 원료·소재 품질과 기술 경쟁력이 산업 발전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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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민관협력 농촌 공익 활동 지원사업’ 본격 가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업 실현을 위해 농업인 단체와 공동으로 ‘민관협력 농촌 공익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농업 분야의 안전, 환경, 성평등,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공익적 가치 확산 차원에서 새로운 모형(모델)을 제시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됐다. 이번 공익 활동 지원사업은 크게 3가지 핵심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농업인 안전·저탄소 농업 확산= 농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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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미래 설계 길잡이 ‘비즈니스 모형 개발 교육’ 성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4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청주에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형(모델) 개발 교육 공동 연수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농업인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농업인이 보유한 기술과 경영 비결을 활용해 경영 역량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이를 사업 모형으로 발전시켜 수익을 창출하고 증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첫날에는 ∆청년 농업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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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일터, 안전 재해예방 인프라 확대” 농촌진흥청-소방청, 농업 현장 안전 체계 구축 강화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소방청(청장 김승룡)과 4월 2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에서 농업 현장 안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보 연계 및 첨단기술 공유 등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그동안 소방공무원의 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농기계사고 알림 시스템과 119상황실 정보 연계, 소방청 구조출동 자료 공유 및 분석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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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예방 “개화기 적기 약제 방제 당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4월 22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사과 과수원을 찾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개화기 약제 방제 상황을 살피고, 영주시농업기술센터의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계획을 들은 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 영주는 지난 2021년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이 없는 지역이다. 이날 방문한 과수원은 ‘후지’, ‘감홍’, ‘이지플’ 품종 등 사과나무 약 3,000주(1.4헥타르)를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