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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뛰어난 국산 장미 찾았다” 천연 향료 소재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독보적인 향기를 지닌 국산 장미 ‘로사센트 엔아이에이치에이치에스원(RosaScentNIHHS1)*’을 선발하고, 고유의 향기 특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RosaScent는 향기로운 장미, NIHHS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영문 약칭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개발한 향 뛰어난 장미 1호라는 의미를 지님 장미는 관상용을 넘어 향수·화장품 등 천연 향기 소재로 활용 가치가 큰 작물이다. 최근 자연 유래 성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장미 향료를 비롯한 천연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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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과 함께 신나는 ‘어린이날’” 국립농업과학원에 놀러오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곤충박물관과 곤충생태원을 개방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고, 토·일요일과 공휴일(노동절, 어린이날)에도 개방한다. 방문을 원하는 1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다양한 곤충 표본을 전시하는 곤충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양잠과 양봉 역사, 관련 유물, 곤충·양잠·양봉 산업의 발전 과정, 곤충 영상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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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에 의한 농약품목 등록취소 및 제한처분 — 일부개정
직권에 의한 농약품목 등록취소 및 제한처분 일부개정. 종류는 고시이며 소관은 농촌진흥청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5-06, 시행일 2026-05-06.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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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 달걀 시장 연다”…농촌진흥청-한국토종닭협회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9일 본원에서 ㈔한국토종닭협회(협회장 문정진)와 산란용 토종닭 개발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기용 닭 생산에 치우쳤던 토종닭 산업 기반을 산란용까지 넓혀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농가 소득원을 다양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생산·유통·소비 확대에 이르는 전 과정에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산란용 토종닭 종자 개발과 안정적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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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원예특작과학원-국립경국대, ‘스마트 케이(K)-사과대학’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국립경국대학교와 4월 27일 총장실에서 인공지능(AI)·로봇·정보 기반의 차세대 정밀 사과원 체계 구축과 ‘스마트 케이(K)-사과대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의 핵심 목표는 기후 위기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사과 산업 혁신 모형(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연구·교육·현장실습으로 연계하는 것이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올해부터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 예정인 청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 케이(K)-사과대학’을 개설했다. 교육 기간 2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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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분야 현장실증 연구 추진, 신기술 적용성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농업 현장에 안정적인 기술 정착을 지원하고, 연구기관과 농업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 채소분야 현장실증 연구과제 공동연수(워크숍)’를 4월 29일 충남 논산에서 열었다. 현장실증 연구과제는 현장에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반영해 기술을 보완하는 과정이다. 이날 참여 농가와 연구진은 현장실증에 앞서 개발 기술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수박 재배 장치와 중소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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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 봄철 농번기 일손 돕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 27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동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을 비롯해 직속부서와 식품자원개발부 직원 30여 명은 고추 모종 옮기기부터 아주심기(정식), 흙덮기(복토), 물대기(관수), 지주대 설치 등 영농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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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분야 치유농업 ‘실무 역량 강화 연시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28일 충청남도 예산군 충남농업기술원 치유농업센터에서 식량작물과 치유농업을 접목한 ‘식량 분야 치유농업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치유농장주 및 관련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해 올해 치유농업 시범사업* 및 실증연구**를 원활하게 추진하고, 이미 개발된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명) ‘식량작물 활용 치유프로그램 제공’** (실증연구) ‘서비스 제공유형별 식량자원 중심 자원융복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치유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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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아주심기 기계화 확산’·’안전 독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새로 개발한 자동 고추 범용 정식기와 관련해 현장 의견을 듣고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고자 4월 27일 경북 영양에서 고추 아주심기 기계화 현장 실증과 농기계 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농기계 생산업체와 고추 재배 농가가 참석한 이날 현장 실증은 지난 4월 23일에 이은 두 번째 자리다. 마지막 현장 실증은 4월 29일로 예정돼 있다. 직접 정식기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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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하이트진로, 우리 쌀로 만든 최고급(프리미엄) 소주 산업화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하이트진로(주)(대표이사 장인섭)와 4월 28일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서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산 원료를 기반으로 주류 산업의 고급화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국산 쌀의 새로운 수요를 이끌고, 주류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