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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개발 ‘축진듀록’ 이달의 우수 종돈 선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돼지개량 네트워크 구축 사업’ 3월 유전능력 평가에서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축진듀록’ 종돈(씨돼지) 2마리가 우수 종돈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총 7곳 종돈장에서 사육하는 두록 수퇘지 346마리를 대상으로 성장 능력과 체형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국립축산과학원의 ‘축진듀록 1906’과 ‘축진듀록 2027’이 우수 종돈으로 선발된 것이다. ‘축진듀록’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종돈의 국내 보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1999년부터 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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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신품종 전문생산단지 확대…국산 품종 보급 늘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과 신품종의 안정적인 보급과 시장 안착을 위해 지역 특화 전문생산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우리 사과 품종의 보급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사과 재배 적지가 북상하고, 국내 사과 재배의 69%가 영남 지역에 집중돼 있어 재배지 분산과 품종 다양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신품종은 초기 소비자 인지도 부족과 재배 기술 부족 등으로 시장 정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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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참외 수출 농가가 수출 대상국의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맞춰 농약을 선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출 참외 대상국별 농약안전사용 가이드(2026년)’를 발간했다. 우리나라 참외는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 등 차별화된 품질을 앞세워 ‘코리안 멜론(Korean Melon)’으로 불리며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해 참외 수출실적은 386톤, 175만 달러(한화 약 25억 원)*로 전년도보다 37.9% 급증해 신선 농산물 분야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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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활용 사료용 벼 생산성 향상 재배 기술 소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을 활용한 풀사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사료용 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재배 기술을 제시했다. 사료용 벼는 알곡부터 볏짚까지 식물체 전체를 이용하는 ‘총체(總體)’ 사료이다. 가축에게 유익한 영양 성분을 함유해 사료 가치가 높고 생산량도 많다. 특히, 전략작물직불금 대상에 포함돼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장점에 힘입어 2025년 기준 사료용 벼 재배면적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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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농산물, 시에이(CA) 기술로 베트남까지 신선하게… 물류비 대폭 절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신선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복합 기술 ‘시에이(CA)* 선박운송 및 현지 시에이(CA) 재주입 기술’의 베트남 현지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시에이(CA): 산소 농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 작물 호흡을 억제하는 저장 기술. 농촌진흥은 물류비 항공 지원 폐지에 대응하고자 2021년부터 선박 수송에 이 기술을 적용 및 실증 중 대형마트(롯데마트)와 협업해 진행한 이번 실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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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엔 ‘팜타스틱(Farmtastic), 오감만족 놀이터’로 오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5일 농업과학관에서 어린이날 특별행사 ‘팜타스틱(Farmtastic), 오감 만족 놀이터’를 연다. 농업과 환상적인 경험의 결합을 의미하는 ‘팜타스틱(Farmtastic)’에 오감 만족 놀이터 개념을 더해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농업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업과학관 1·2층 전관에서 진행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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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농업기술 보급 확산… 현장 대응력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농업기술 보급 담당자들의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련 교육도 진행한다.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는 시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이나 농업 현장에서 수집한 다양한 데이터와 이를 활용한 기술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인터넷 주소 https://astis.rda.go.kr농촌진흥청은 올해 12월까지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시스템에 데이터를 등록, 활용한 성과가 우수한 농업기술 보급 담당자를 선정해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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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수급 위기 대응…축분 액비 활용 현장 소통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유동조 부장은 4월 28일 충청남도 보령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액비를 사용하는 경종 농가* 5곳과 간담회를 가졌다.* 곡식·채소·과일·식물성 재배를 중심으로 경영하는 농가. 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심화하는 비료 수급 불안정에 대응해 화학비료를 보완할 수 있는 축분 액비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조 원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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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흑우’ 번식우 30마리 초지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제주흑우’ 번식우 30마리를 4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제주 중산간 지역 55헥타르(ha) 규모 초지 8개 구역에 순환 방목한다고 밝혔다.’제주흑우’는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보존, 증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 재래 소이다. 농촌진흥청은 유전적 가치가 높고, 고유성이 강한 ‘제주흑우’ 개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번식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방목 기간에는 ‘제주흑우’ 번식우의 활동량, 체형 상태, 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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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장해 줄이고 생산성 높이고’ 인삼 예정지 토양 관리 중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삼 재배 예정지 토양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인삼은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재배하는 작물로, 재배 전 알맞은 예정지를 골라 토양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정지는 인삼 재배 이력이 없으면서 물 빠짐이 양호한 곳을 선택한다. ‘농촌진흥청 흙토람(soil.rda.go.kr → 토양환경지도 → 토양특성)’ 서비스를 참고하면, 과거 재배 이력과 토양의 물리적 특성을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