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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수화상병 올 첫 발생…긴급 방제·확산 차단 총력 대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충북 충주에 있는 사과 과수원 1곳 0.22헥타르(ha)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과수화상병: 우리나라에서 금지 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병.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함. 감염됐을 경우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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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란계 농가 점검 결과, 동물복지로의 이행 의지 높아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마리당 0.05㎡→0.075㎡)의 현장 안착을 위해 농식품부 축산정책관 주재로 중앙·지방정부·유관기관이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추진 T/F」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5월 14일 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일시) 5. 14.(화) 15:00 ~ 17:00, (참석 기관) 농식품부(축산정책관, 농진청 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 포함), 시·도, 농협경제지주, 대한양계협회 등 해당 정책의 당초 시행 예정일은 2025년 9월이었으나, 계란 수급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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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사 냉방 효율↑, 전력 소모↓ ‘에너지 절감 관리’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폭염에 의한 고온 피해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위해서는 폭염 시작 전 축사 환경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축이 고온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고 면역력이 떨어져 생산성이 낮아진다. 심한 경우, 가축 폐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냉방·환기시설과 전기 설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노후 장비를 교체해 냉방 효율을 높인다. 특히 여름철 전력 사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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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 수확 후 건조·저장 중요… 건조 방식별 특징 제시

    최근 기상 여건 변화와 기계 수확 확대로 양파 수확 후 품질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기를 앞두고, 수확 후 건조(큐어링) 방식을 비교해 제시했다.양파는 수확한 뒤 겉껍질을 말리고 상처 부위를 아물게 하는 건조(큐어링) 과정을 거쳐야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억제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현장에서 활용 또는 확대하고 있는 건조 방식을 조사한 결과,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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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농촌 활력 제고 현장 목소리 모은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치유농업 시설에서 케이(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활력있는 농촌’ 분과 2분기 회의를 진행한다. 공동분과위원장인 권철희 농촌지원국장과 호서대학교 채희정 교수를 비롯해 분과 위원 2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업무 추진 현황 및 하반기 주요 계획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치유농업 실태조사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대책 등에 관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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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줄이고 고온 피해 예방 ‘농업시설 냉방 기술’ 소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중동발 위기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이상고온, 여름철 불볕더위로 냉방 에너지 수요가 급증할 것을 예상해 ‘농업시설 냉방 기술’ 12가지를 소개하고, 농가 여건에 맞게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온실 내부 온도가 급상승하면 작물은 광합성 저하, 호흡 과다, 수분 스트레스 등으로 수정이 잘되지 않거나 조기 노화하는 등 생태적 피해를 본다. 이는 생산량 저하로 이어져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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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개발 아그로믹소, 국제적으로도 기술력 ‘엄지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개인용 컴퓨터에서 농촌진흥청 나비스 2호기를 이용해 농생명 빅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통합 분석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학술지*에 등재되며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PlosOne (IF 2.9) ‘원격통신 기반 NGS 대량 분석 시스템 구축’ 농업의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유전체 등 농생명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분석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개별 연구실의 전산장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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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용 확대 현장 소통 나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5월 13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액비자원화시설과 액비 살포 현장을 방문해 가축분뇨 액비 활용 실태를 점검했다. 조 원장은 액비화시설 운영 현황과 액비 생산 과정을 살펴본 뒤 액비 살포 작업을 참관했다. 또한, 액비 사용 경종 농가와 간담회를 갖고 액비 품질과 활용 효과, 사용 과정 중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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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여름배추 재배지 방제 강화 … 선충 밀도 저감 총력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태백 여름배추(고랭지배추) 재배지를 찾아 ‘씨스트선충’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 씨스트선충은 토양 내 작물 뿌리에 기생하며 생육 저하와 배춧속이 차지 않는 결구 불량을 일으키는 규제병해충이다. 김 차장은 이번 방문에서 훈증 약제를 활용한 토양 방제 작업을 확인(모니터링)하고 산지 의견을 들으며, 기술 수요 등을 파악했다.올해 강원 지역 씨스트선충 공적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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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우 영양 관리로 투플러스(1++) 등급 한우 출현율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우 암소의 임신기간 영양 관리가 송아지 성장과 육질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약 5년간 사료량을 1.5배 늘려 급여한 임신우가 낳은 송아지(25마리)와 기존 사료량을 급여한 임신우가 낳은 송아지(29마리)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임신 4개월부터 분만 때까지 사료량을 약 1.5배 늘려 먹인 임신우가 낳은 송아지의 소화기관 발달과 초기 성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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