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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원예특작과학원 포상 운영규정 — 일부개정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포상 운영규정 일부개정. 종류는 훈령이며 소관은 농촌진흥청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5-14, 시행일 2026-05-14.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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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 우수 계통 평가, 미래 품종 개발 기반 다진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남 무안, 경남 창녕, 경북 의성, 충북 단양, 충남 태안, 전북 부안 등 전국 6개 시험 재배지에서 양파, 마늘 지역적응시험 현장 평가회를 연다.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과 도 농업기술원 연구기관이 신품종 개발 공동연구사업으로 수행 중인 양파 17계통(대비 3품종)과 마늘 8계통(대비 4품종)의 지역 적응성과 생육 특성을 평가하고, 신품종 육성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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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바이오 데이터 가치 제고 범부처 협력 속도 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13, 14일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서 ‘범부처 생명정보센터협의회 공동연수회’를 열고, 범부처 바이오 데이터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번 공동연수회에는 농업생명공학정보센터(농촌진흥청 슈퍼컴퓨팅센터 운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 국가보건임상연구 정보서비스(질병관리청 산하 기관), 국립생물자원관(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해양수산부 산하 기관) 6개 정보센터가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진행된 정보센터 간 연계 성과를 점검하고, 협력 관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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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확산 전략, 전문가에게 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5월 1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농촌재생을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과 현장 확산’을 주제로 ‘농촌다움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하고 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 협조로 마련된 이번 공개토론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담당자, 학계, 산업체 등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 농업과학기술 인공지능 융합 전략 등 농업·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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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완화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 개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농자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가축분뇨의 비료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한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를 5월 12일자로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지자체 및 관련 협회에 개정 내용을 전파하고, 가축분뇨발효액 품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축분뇨발효액 확대 사용을 위해 시비처방서 발급 개선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가축분뇨발효액의 주성분인 질소(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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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안정 생산 ‘파종 전 핵심 준비 요령’ 소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본격적인 콩 심는 시기를 맞아 종자 준비부터 심기까지 단계별 핵심 요령을 소개했다. 콩 수확량은 초기 싹이 올라오는 비율(입모율)과 장마철 물 관리로 결정된다. ▲종자 준비= 농가에서는 재배 순서(작부체계)에 적합한 품종을 선택한다. 먼저 심은 작물의 재배 기간이 길면 올콩을, 짧으면 수량 확보가 유리한 중만생종을 선택하며, 10아르(300평)당 중만생종 기준 약 5kg의 종자를 준비한다. ▲종자 발아력 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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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액 다시 쓰는 ‘순환식 수경재배’ 주목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비료구매비를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순환식 수경재배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수경재배*에 사용되는 비료와 물을 재활용해 농가 생산비를 절약하고,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순환식 수경재배기술’을 개발, 신기술 보급사업을 통해 보급·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경재배는 흙 대신 배지에 작물을 심은 뒤 양액을 공급해 기르는 농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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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낙농·벼 기술’, 우즈베키스탄 농업 발전 도약 발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중앙아시아 농업 협력 핵심 거점인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그간 추진해 온 케이(K)-낙농기술 보급과 벼 생산성 향상 사업 성과를 현지 정부 정책과 연계해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2014년부터 코피아(KOPIA)* 사업, 2025년부터 낙농기술 수출 묶음(패키지) 사업을 추진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케이(K)-낙농기술을 보급해 왔다.*KOPIA (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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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업과학원-농생명 5개 학회, 거대언어모델 개발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생명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필요한 연구자료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국내 5개 농생명 관련 학회와 5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거대언어모델(LLM):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해 사람처럼 대화하고 정보를 처리하는 인공지능 모델 이번 업무협약에는 농업 생명 분야 대표적 학술단체인 한국육종학회, 한국작물학회, 한국원예학회, 한국약용작물학회, 한국식물병리학회가 참여했다. 이들 5개 학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세트*로 활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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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 국산 식량작물 산업화 및 현장 소통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5월 14일 충청남도 천안시 ㈜쿠첸 천안공장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감자 생산 현장을 방문해 국산 식량작물의 활용 확대 및 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원장은 ㈜쿠첸 천안공장을 방문해 이중희 대표이사, 밥맛연구소 연구자들과 만나 기관 간 협력 현황을 듣고, 기능성 쌀·잡곡 영양 성분을 보존하는 취반 알고리즘 개발 현황을 살폈다. 특히 소비자 취향에 맞춘 최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