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73년 발자취 돌아보며 미래 도약 다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5월 20일 본원 대강당과 우장춘 박사 흉상 앞에서 직원들과 전국의 원예특작 분야 원로 연구자(원우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7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원예특작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도약을 다짐하는 한편, 초대 원장인 우장춘 박사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했다. 오전 기념식에는 우장춘 상, 올해의 연구실 상, 외부…

    Read more

  • 국산 원료 활용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산업화 논의, 수입 대체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5월 18일 충북 청주에서 산업체 2곳과 ‘전립선 건강’ 국산 원료 활용 우수 사례 기업 결연식을 열고, 국내산 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산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결연식에는 ㈜서흥헬스케어, ㈜CJ웰케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이 참석해 국내산 참당귀와 황기를 활용한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산업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을 활용한 전립선 건강 특허 기술은 농촌진흥청과 경희대, ㈜서흥이 공동 개발(2021∼2022년)한…

    Read more

  • ‘케이(K)-농자재’ 민관 협력으로 남미 시장 진출 꾀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농자재 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9일(현지 시간) 브라질에서 ‘한-브라질 공동 학술대회 및 산업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월 체결한 한-브라질 농업 분야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한국과 브라질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참석자들은 농약 등록․평가 제도 운영 방법과 절차를 소개하고, 농약 약효와 약해, 인축 독성, 환경생태독성 등…

    Read more

  • 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확산 저지 총력…발생지 반경 2km 이내 정밀 예찰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5월 18일 오후,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을 찾아 과수화상병 공적 방제 상황을 점검하고, 충북농업기술원·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관과 확산 차단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한 과수원은 지난 5월 14일 농가가 예찰 중 의심 증상을 발견·신고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이 간이 검사를 통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후 충북농업기술원이 시료를 정밀 검사해 같은 날 최종 확진했다. 이승돈 청장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고 지역…

    Read more

  • 농촌진흥청, “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 추진 상황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5월 20일 부여의 농약 생산 업체와 연무·연막 방식으로 농약을 살포하는 시설재배 현장을 방문해 ‘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성제훈 원장은 ㈜동방아그로의 농약 생산 공정을 둘러본 후 시설재배 농가의 연무·연막 살포 현황, 양액 관주 처리 시설 등을 살핀 후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농가는 새로운…

    Read more

  • 농촌진흥청,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본격 추진…발대식 개최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선제적으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을 양성하고, 6월부터 현장 밀착 예방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5월 18일 경기도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여름철 농업인 건강과 안전 대응체계 가동을 알렸다. 전국 주요 시군 대표로 참석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 90여 명은 각 지역에서 예방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농업인 보호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Read more

  • 새끼수 늘린 ‘국산 흑돼지’ 개발…농가 생산성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고유 유전자원인 ‘축진참돈(한국재래돼지)’과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량한 ‘축진듀록(두록 계통)’, 번식성이 우수한 ‘요크셔’ 3품종을 결합해 번식능력이 뛰어난 어미돼지용(모계) 흑돼지 개량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진은 몸 전체가 검은색인 특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초기 연구를 추진했다. 이후 3품종을 조합해 태어난 다양한 개체 중에서 새끼 수와 성장 능력이 우수한 돼지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개량을 진행하고 있다. 이…

    Read more

  • “실시간 인공지능 분석” 중소형 스마트 온실 작물 생육 바로 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폐쇄회로텔레비전(시시티브이, CCTV)과 인공지능 기술로 작물 생육 상태를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중소형 스마트 온실 인공지능 생육 감시(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카메라 장비를 추가 설치하지 않고 온실에 설치돼 있는 시시티브이 영상을 이용해 초기 도입 비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시티브이로 얻은 영상은 엣지 인공지능* 분석 보드를 이용해 실시간 분석한다.* 엣지(Edge) 인공지능: 인공지능 모형 연산을…

    Read more

  • 국산 혼합 잡곡, 건강 돌봄식 소재로 주목받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항당뇨·항고혈압 효능이 우수한 국산 잡곡 혼합비율 설정 기술 이전으로, 국산 혼합 잡곡을 활용한 특수의료용도식품(메디푸드)과 고령친화식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고령화와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 관리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혈당·혈압 관리와 영양 균형을 고려한 돌봄식(케어푸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당뇨병 유병률(%): (’12) 9.7 → (’24) 13.3, 고혈압 유병률: (’12) 26.3% →…

    Read more

  • 중앙아시아 축산 부흥 견인 ‘케이(k)-축산기술’ 성과 가시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2020년부터 코피아(KOPIA)* 사업을 통해 키르기스스탄에서 추진하고 있는 축산 분야 농업기술 협력이 해를 거듭하며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KOPIA (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함 이승돈 청장은 5월 15일 수도 비슈케크를 방문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