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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생육 초기 병해충, 이렇게 관리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본격적인 콩 재배 시기를 맞아 생육 초기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해충을 소개하고, 충실한 종자 고르기와 생육 시기별 정밀 예찰을 기반으로 한 적기 방제와 관리를 당부했다. (종자 선별) 주요 종자 전염병에는 자주무늬병, 바이러스병, 미라병 등이 있다. 종자를 선별할 때는 깨끗하고 건전한 종자를 고른다. 노린재 피해를 본 종자는 품질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종자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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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스마트농업 기술·공유 확산…민관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20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사업 담당자, 농업인, 민간업체, 연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농업 우수 기술 공유회’를 개최하고, 기술 적용 사례와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데이터 기반 품목별 생산성 향상모델 △스마트 통합 관제 구축 기술 △농작업 자율주행 기술 등이 소개된다. 아울러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기업 13개 사가 참여해 정밀 양액·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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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아프리카 37개국에 전파 케이(K)-농업기술 ‘순항’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18일부터 20일 사흘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AFACI)* 사업으로 추진 중인 아프리카 케이(K)-농업기술 접목 연구 과제 평가회를 개최하고 있다.*KAFAC: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국가의 공통 농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010년 우리나라와 가나, 가봉 등 아프리카 16개 국가 참여로 출범. 이후 코모로, 르완다 등 참여로 현재 37개 국가가 협력 중 카파시(KAFACI)가 주관하고 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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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산업 현안 논의…생산자 단체·유관 기관 한자리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5월 18, 19일 이틀간 경기도 평택시 더인테라호텔에서 ‘낙농 분야 산학연 학술토론회’를 열고, 주요 낙농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국립축산과학원과 낙농진흥회, 서울우유협동조합, 충남대학교 등 생산자 단체·유관 기관·학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낙농 분야 주요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주요 발표 내용은 △국산 로봇착유기 및 케이(K)-팜(FARM)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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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위성정보 사용자그룹’ 운영 본격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농업위성센터는 올해 하반기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이하 농림위성) 활용 촉진을 위해 ‘농업위성정보 사용자그룹’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5월 19일 첫 회의(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농업위성정보 사용자그룹’은 농림위성 발사 전부터 정책·산업·연구·영농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수렴하고, 사용자 요구 기반의 농업위성정보 서비스와 활용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결성됐다. 사용자그룹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등 정책·공공기관과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국토위성센터, 기상위성센터, 환경위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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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원광대와 지역 상생 동반 관계(파트너십) 맺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원광대학교 세계농업대학추진단과 5월 18일 본청에서 농업 분야 국제개발 협력 지원을 목표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확산을 통해 전북 지역발전에 기여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의 국제협력 연결망(네트워크)과 원광대가 보유한 생명산업 미래인재 양성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또 하나의 지역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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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 바르는 햇빛차단제, ‘차광도포제’로 고온기 더위 식히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더위와 냉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가를 돕기 위해 고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차광도포제 활용 기술을 제시했다. 여름철 온실은 강한 햇빛과 높은 기온으로 작물이 잘 자라지 못하고, 열매가 제대로 맺히지 않거나 생육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이때 온실 피복재 겉면에 차광도포제를 발라주면 햇빛 유입량을 줄여 내부 기온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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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 퇴비로 새만금간척지 ‘땅심’ 살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새만금 신규 간척지에 완전히 부숙된 완숙 우분 퇴비를 7년간 지속해서 투입한 결과, 토양 비옥도와 작물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됐다고 밝혔다. 새만금간척지의 초기 유기물 함량은 일반적인 밭 토양 적정 범위(20~30g/kg)의 1/10 수준에 불과해 작물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 연구진은 간척지 내 시험 재배지에 완숙 우분 퇴비와 무기질 비료를 지속적으로 투입*하며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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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노리는 나방류 해충, 적기 방제로 피해 막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주요 나방류 해충의 특징과 피해 양상을 소개하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옥수수에 피해를 주는 주요 나방으로는 열대거세미나방, 멸강나방, 왕담배나방, 조명나방 등이 있다. 열대거세미나방․멸강나방= 가장 주의해야 할 나방류로 봄철 중국 남부 지역에서 편서풍을 타고 국내로 날아온다. 국내에서는 4월 중하순부터 발생하는데*, 두 해충 모두 매년 중국에서 침입해 정확한 발생 시기와 밀도를 예측하기 어렵다.*5년간 열대거세미나방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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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바이러스병’ 미리 알고 예방해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추 아주심기 시기를 맞아 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주요 바이러스병 특징과 예방 관리 지침을 소개했다. 우리나라 고추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물바이러스는 매개충이 전염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 잠두위조바이러스2(BBWV2), 고추모틀바이러스(PepMoV)와 접촉으로 전염되는 고추약한모틀바이러스(PMMoV) 등이 있다. 따라서 전염 경로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 바이러스병에 걸리면 고추 품질과 수확량이 크게 떨어지지만, 치료 약제가 없으므로 바이러스병에 걸리지 않게 철저히 예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