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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개발 흑돼지 ‘우리흑돈’ 수요 증가…현장 보급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우리흑돈’을 지자체 축산진흥기관, 민간종돈장(씨돼지 농장)*, 돼지인공수정센터(AI 센터)**, 일반 양돈 농가에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혈통 관리·능력 검정을 통해 선발한 씨돼지를 분양하는 농가** 씨수퇘지를 사육해 인공수정용 돼지 정액을 생산해 판매하는 곳 국립축산과학원은 보유 씨돼지 능력 검정과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우수 개체를 선발했다. 올해 보급 규모는 총 300마리이며, 6월부터 187마리를 1차 보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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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쌀 경쟁력 강화 ‘장립종 벼 혁신 프로젝트’ 2년 차 공동연수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3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내 밥쌀용 쌀 수급 조절과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장립종 벼 기반 쌀 산업 혁신프로젝트’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육종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연구 책임자, 참여연구원, 정부 기관, 대학, 산업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주요 연구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한다. ‘장립종 벼 기반 쌀 산업 혁신 프로젝트’는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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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여름철 농업인 안전관리 활동 집중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폭염, 폭우 등 여름철 기상으로 인한 농업인 안전사고 및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이 기간 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수립한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선제적으로 펼쳐 농업인 건강과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10명을 ‘지역담당관’으로 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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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유전능력 우수 한우 16마리 선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한 보증씨수소는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농가는 개량 목표에 맞는 씨수소를 선택해 활용하면 된다. 2026년 상반기 선발한 보증씨수소 가운데 도체중은 KPN1772, KPN1768, KPN1748이 높았으며, 등심단면적은 KPN1770, KPN1763, KPN1768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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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양파’ 수확 끝, 여름철 ‘육묘상·본밭 소독’ 당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끝나는 7~8월은 토양 내 유해 요인을 줄이고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마무리되는 여름철, 다음 농사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철저한 토양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아주심기(정식) 전 모종을 키우는 못자리(육묘상)부터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기존 연구 결과, 못자리 토양을 소독하면, 분홍색뿌리썩음병은 96%, 잘록병은 91%까지 예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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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여름나기, 우리 콩 별미로 무더위 싹 날려보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국산 콩의 영양 성분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이색 콩 요리법 3종을 소개하고, 용도별 국산 콩 품종을 추천했다. 콩은 필수 아미노산을 고르게 함유한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이소플라본을 비롯해 사포닌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도 들어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성분들이 장내 유익균 증식과 장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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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개나무꿀’ 전립선 건강 돕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산업을 지원하고 농가 채밀구조를 다변화해 안정적인 소득원을 마련하고자 국산 헛개나무꿀의 전립선 비대증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현재 우리나라 벌꿀은 아까시꿀과 밤꿀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다. 이들 채밀이 끝나는 6월 중순 이후에는 기후변화, 밀원 부족에 따른 불안정성이 커지며 양봉농가가 소득을 올리기 어려운 구조다. 헛개나무는 아까시꿀과 밤꿀 채밀이 끝난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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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사료피 현장실증지 찾아 생육 상황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사료피 재배 실증농가를 방문해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실증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날 조 원장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해 추진 중인 사료피 현장실증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재배기술의 적용성을 점검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논 하계 풀사료 생산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사료피 재배와 저장·이용 기술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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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원예특작과학원-성균관대, 인공지능 융합해 산업 경쟁력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한 방대한 농생명 데이터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예·특용작물의 부가가치 제고 연구 기반을 공유하고, 산업 현안 관련 기술 개발에 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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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음식 활용 현장 방문 “지역 관광 연계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9일 충청남도 공주시 ‘곡물집’과 논산시 ‘꽃비원’을 방문해 치유음식 활용 콘텐츠 운용 현황을 살피고 지역 관광상품 연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국립식량과학원은 활동적 은퇴자*를 대상으로 제철 채소와 토종 곡물, 전통 발효음식을 매개로 작물의 서사와 생산자의 농업 철학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치유음식 프로그램 ‘치유를 요리하는 시간 2026’을 개발했다.*활동적 은퇴자: 경제력·사회경력·소비력을 갖춘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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