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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름 고온기에도 ‘잎채소 안정 생산 기술’ 확산에 최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에 있는 여름철 상추 재배 농가를 방문해 잎채소 수경재배용 고효율 양액 냉각기 적용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 의견을 들었다. 시설 잎채소는 저온성 작물로 적정 생육온도는 15~22도(℃)다. 기온이 30도 이상이 되면 발아와 잎 분화가 멈추고 양분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확량이 평소보다 40% 이상 줄어든다. 농촌진흥청은 잎채소 소비가 증가하는 여름철에도 적정 생육온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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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에게 배우는 ‘버섯 육종’, 농촌진흥청 ‘버섯사관학교’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버섯 육종가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 단기 프로그램 ‘버섯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22일~24일까지 사흘간 충북 음성에 있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에서 열린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다. 교육 대상은 버섯 재배 경험이 있고 직접 새로운 품종을 개발할 시설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교육은 민간 육종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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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벼 깊이거름주기’, 모내기 철 논물 수질 개선에 효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깊이거름주기를 활용해 농업 비점오염*을 줄이고 논물 수질을 개선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논벼 깊이거름주기 활용 수질 개선 현장실증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비점오염: 불특정한 장소에서 넓은 지역에 걸쳐 발생하는 오염. 농경지의 시비나 농약 살포, 토양 침식 등에 의한 하천 오염 등이 해당 모내기 전 물빼기 시기에는 질소와 인의 유출 가능성도 커진다. 이에 연구진은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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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농산물 가공 분야 담당자 역량 강화 공동 연수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9~30일 이틀간 한국콜마 여주 아카데미와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2026 농산물 가공 분야 담당자 역량 강화 현장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농촌진흥기관 농산물 가공 분야 담당자와 전문지도 연구회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한다. 공동 연수 첫째 날에는 농산물 가공 및 기술 보급 현안 공유,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과 농산물 가공 상품화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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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퇴직 공무원, ‘농작업 안전 지킴이’ 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진흥기관 퇴직 공무원들을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위원(농작업 안전 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업 안전 위원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농촌지도 분야 10년 이상 근무 경력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실무능력을 갖춘 만 50세 이상 퇴직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은 현직에서 축적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과 농업인 안전 지원 활동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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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재경부 주관)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농촌진흥청 소관 정책사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연번달라지는 제도1현장 실정 반영한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2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3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4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처방 개선5신선농산물 「CA 수출·품질관리」 통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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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대미 수출 ‘한국배’ 품질관리 교육 진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미국 수출 ‘한국배’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점차 강화되는 미국 검역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 ‘대미 수출 배 농가 대상 권역별 품질관리 및 농약 안전사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배수출연합, 도원 및 시군센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배 수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농산물의 안전한 생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4개 권역에서 배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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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가축유전자원 국제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새로 이름 올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보유·관리 중인 말, 돼지, 개 등 3축종 14자원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운영하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신규 등재했다고 밝혔다. ‘FAO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은 세계 각국의 가축유전자원 정보를 수집·관리·공유하는 국제 정보시스템이다. 각국은 자국이 고유하게 보유한 품종·계통 정보를 등록해 가축유전자원의 현황과 특성 정보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이번에 등재한 자원은 말 12자원, 돼지 1자원, 개 1자원이다. 말 자원은 ‘미니어처 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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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온기 육묘장 병해충 확산 우려, 시설 안팎 관리 강화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육묘장 내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진 만큼, 시설 안팎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충 유입 차단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육묘장은 본밭에 옮겨 심을 모종을 짧은 기간 동안 대량 생산하는 시설로, 사계절 운영된다. 여름철은 높은 기온으로 해충의 산란과 증식이 빨라지고 활동량이 늘어나는 데다,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 발생 위험도 크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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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기구 농촌미래혁신과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 제정

    자율기구 농촌미래혁신과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 종류는 훈령이며 소관은 농촌진흥청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7-01, 시행일 2026-07-01.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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