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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연합회 농업인 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25일 본청에서 (사)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연합회(한정농)와 농업인의 인공지능(AI) 활용을 활성화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 현장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농업인이 영농과 경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 현장 교육 강사 ‘인공지능 농업리더’ 양성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경영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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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벌꿀 대응 ‘우리 벌꿀’ 신뢰도 높일 방안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27일 인천대학교에서 베트남산 벌꿀 수입 등 시장 개방에 대응해 국산 벌꿀의 신뢰도를 높이고 유통관리를 강화하고자 ‘벌꿀 소비 진작 학술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양봉협회, 한국양봉농협이 공동 주관·주최했으며, 한국양봉학회 하계학술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관련 부처를 비롯해 산업체, 양봉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 5건에 이어 지정 토론이 있었다. 주제 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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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초지·풀사료 연구, 한·중·일 머리 맞댄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사)한국초지조사료학회와 함께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중문)에서 ‘제9회 한·중·일 국제 초지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초지·풀사료 연구(Grassland Agriculture for Climate Changes Adaptation and Mitigation)’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중국·일본·미국 등 국내외 연구자와 학회 회원 134명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 방향을 논의한다. 최근 이상기상과 기후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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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멸구·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 증가세…예찰·긴급방제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주요 벼 재배단지 및 관찰 재배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한 결과, 벼멸구·혹명나방 등 주요 비래해충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작물의 생육 및 병해충 발생 상황 등을 관찰하기 위해 지정한 구역 최근 전남·광주 일부 지역에서 비래해충 발생이 크게 늘어 현재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가 긴급방제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예찰을 강화하며 총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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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확 후 품질관리, 이론부터 실습까지 배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전북 완주)에서 ‘농산물 수확 후 품질 관리 기술 미래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이상기상으로 원예작물은 생산 단계뿐 아니라 수확 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온라인 거래와 공영도매시장에서도 품질이 등급과 가격을 좌우하는 만큼, 정확한 품질 평가와 저장·유통 기술은 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다. 이번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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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명인’, 인공지능(AI)·기후변화 대응 지역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이하 명인회)가 주관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가 8월 27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경남 진주)에서 열렸다. ‘인공지능(AI) 기반 기후변화 대응 최고농업기술명인, 후계농과 함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명인회 회원, 지역 농업인, 청년농업인 4-에이치(H) 회원, 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기조 강연은 ‘농사도 이제 AI에게 물어보세요’를 주제로 농촌진흥청 농업지능데이터팀 신재훈 팀장이 맡았다. 신 팀장은 농업 현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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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줄이는 ‘연무·연막’ 농약 사용, 제도화 속도 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시설재배 농가의 농약 살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무(상온연무)·연막(가열연무) 방식에 맞는 농약 등록 기준을 마련하고, 올해 안에 관련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무와 연막은 농약을 아주 작은 입자의 안개나 연기 형태로 뿜어 시설 안에 퍼지게 하는 살포 방식이다. 사람이 분무기를 들고 시설 안을 이동하며 뿌리는 방식보다 작업 시간을 줄이고 노동 부담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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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 날씨 지속…병해충 예찰·방제 강화·벼 안정 생산 총력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27일, 경남 고성군 상리면 일대 벼 재배단지를 찾아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추진 상황을 살피고, 벼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이 청장이 방문한 경남 고성군 상리면 벼 재배단지는 2025년 여름 이상 고온 현상과 벼 등숙기 잦은 비로 곰팡이병인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었고, 2024년에는 비래해충인 벼멸구 유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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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저장” 능동형 시에이저장고 ‘현장’에서 기술 완성도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8월 24일 경북 문경에서 열린 ‘능동형 시에이저장고 신기술 시범사업 중간평가회’에 참석해 국산화한 중대형 능동형 시에이저장고 현장 적용성과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능동형 시에이저장고는 저장 농산물의 호흡 상태와 생리적 특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산소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첨단 2세대 저장고이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해외 기술에 의존하던 시에이(CA)*저장고를 국산화하고 능동형 기술로 발전시켜 왔다.* 시에이(CA, Contro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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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거점농장, 현장 기술 전파 역할 톡톡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8월 26일 경기 가평 우전목장을 끝으로 올해 새롭게 지정한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전수 거점농장’ 4곳의 현판식과 현장 교육을 모두 마쳤다. 올해 신규 지정된 거점농장은 △경기 고양 화원농장 △경기 가평 우전목장 △전남 장성 용성농장 △충북 청주 홍도농장 4곳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앞서 7월 30일 장성을 시작으로 8월 24일 청주, 25일 고양, 26일 가평에서 차례로 현판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