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7. 15. |
|---|---|
| 기관 | 행정안전부 |
| 분야 | 행정·인사 |
– 7월 15일(수),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수여식 개최- 중동전쟁으로 인한 서민 피해를 줄여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추진팀에 5천만 원 포상금 지급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15일(수)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긴밀한 협업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에게 ‘2026년 제3차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지급”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포상금 제도의 취지에 맞게 행정안전부는 정책 성과에 대한 신속한 보상을 위해 지난 3월 1차 지급, 6월 2차 지급에 이어 세 번째 특별성과 포상금을 신속하게 지급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으로 서민 삶의 버팀목 마련 주요 포상 대상으로는 먼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위기 속에서 대규모 민생 안정 대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직원들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전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총 6조 1,123억 원을 지급했다. 특히, 지방으로 갈수록 취약계층일수록 더 두텁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정교하게 설계했다. 그 결과, 지급 대상자의 98%인 약 3,450만 명의 국민이 지원금을 신청·지급받아 서민의 삶을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피해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지방재정경제실과 인공지능정부실, 대변인실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했다.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제도 설계부터 시스템 구축·운영, 대국민 홍보를 유기적으로 전개한 주요 기여자들이 이번 포상금 지급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안전은 높이고 불편은 줄이는 ‘국민체감과제’ 발굴 및 추진 행정안전부 직원들이 현장 경험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굴한 ‘국민체감과제’ 담당자들도 포상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5월 발굴된 수많은 아이디어 중 효과성과 실행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중고 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 ‘빗물받이 위치 알림 표시’ 등 생활안전 분야 4건과 ‘미성년 자녀 제증명 온라인 발급’, ‘지방세 환급 원스톱 서비스’ 등 국민 편의 분야 4건으로 총 8대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국민이 참여하는 선호도 투표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더 많이 발굴할 수 있도록 높은 체감도 투표를 받은 정책 담당자에게 더 많은 포상금을 지급했다. 투표 결과, ‘지방세 환급 원스톱 서비스’가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성년 자녀 제증명 온라인 발급’과 ‘중고 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가 그 뒤를 이었다. 현장 중심 인파 안전관리 총력 대응으로 인파 사고 제로 달성 아울러 상반기 내내 전국 곳곳의 대규모 행사 현장을 지키며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 인파 관리 및 축제 안전 업무 담당 직원들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지급 대상자로 결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여의도 봄꽃 축제’, ‘진해군항제’ 등 봄철 지역축제는 물론 BTS 공연(광화문, 고양, 부산)과 월드컵 거리 응원에 이르기까지 전국 행사장의 다중운집 현장의 안전을 밀착 관리했다. 특히, 인파가 밀집하는 시기와 장소를 사전에 파악해 전국 행사장 중 중점 관리 대상을 선정했고, 지방정부·경찰·소방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사전점검부터 인파가 완전히 해산할 때까지 철저한 현장 상황 관리를 유지한 결과, 상반기 동안 단 한 건의 인파 사고도 없이 축제와 행사를 안전하게 관리했다. 윤호중 장관은 “이번 3차 포상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민체감과제 발굴, 빈틈없는 다중 인파 관리 등 민생과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성과를 낸 직원들을 위해 파격적으로 지급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이라면 언제든 그에 합당한 특별성과포상금을 지급해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욱 혁신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혁신행정담당관 김근영(044-205-1475)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행정안전부 의 다른 자료
역대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의 발자취, 대통령기록물로 만난다
–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아 사회복지 정책 관련 대통령기록물 35건 공개- 제헌헌법의 사회보장 조항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까지 복지정책의 발전 과정 한눈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아 대한민국…
직접 만들고 배우고 알려주는 ‘2026년 안전교육 영상 공모전’ 개최
– 9월 7일부터 접수, 노인 교통안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전문가 심사와 공개검증을 거쳐 총 10점 선정, 안전교육 콘텐츠로 활용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적인 안전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참석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 두 달간의 여정 시작- 정부, 성공 개최 위해 국비·특교세 등 총 192억 원 재정 지원으로 뒷받침- 미디어파사드 연출 주제섬 등 6개 전시관, K-pop 콘서트 및 체험프로그램 마련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9월 5일(토) 19시, 전…
사망자 명의의 불법 금융거래,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즉시 막는다.
– 오는 11일부터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 전면 가동- 사망신고 접수 다음 날부터 모든 금융권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정지- 치료비 및 장례비 등 긴급한 자금은 "예외 인출" 제도 활용 가능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
“한곳에서, 한 번에 민원 해결한다” 행안부, 원스톱 행정서비스 우수사례 공모
– 230개 지방정부 대상, 국민 편의를 높인 원스톱 행정서비스 사례 발굴 – 총 10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 특전 제공, 우수사례 전국 확산 유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민이 여러 부서를 방문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한곳에서, 한 번에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행…
‘새만금신항’ 매립지 군산시 귀속 결정
–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관계기관 의견수렴과 현장방문을 거쳐 심의·의결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새만금신항 개발사업 해상 매립지' 및 '새만금신항 방파제 등 해상 매립지'를 관할할 지방자치단체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로 귀속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립지 관할 결정 절차는 「지방자치법」 제…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