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6. 29. |
|---|---|
| 기관 | 방위사업청 |
| 분야 | 국방·보훈 |
– 진입·경험 → 안착·성장 → 혁신·자립 3단계 성장 사다리 구축을 통한 방산 분야 청년 유입 촉진 –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26일 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들에게 미래 신산업 분야 진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K-방산 청년 뉴딜정책 지원 방안」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K-방산 청년 뉴딜정책 지원방안은 국방기술과 방위산업 생태계를 활용하여 ‘방산분야 일자리 진입·경험’, ‘안착·성장’, ‘혁신·자립’까지 생애주기 단계별로 지원하여, 현장 중심의 방산 전문인력과 청년 인재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국방에 적극 유입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K-방산 청년 뉴딜정책 지원 방안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진입·경험’에서는 채용연계형 계약학과 확대, 청년 대상 방산 특화 교육 추진을 통해 우수한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방산 분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합니다. 방위사업청은 오는 2030년까지 채용연계형 방산 계약학과 전국 10개소, 지역거점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 주관대학 4개 全 권역 확대를 통해 총 1,10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청년 대상 인력양성 주요 내용 1. 연구인력 취업 연계(채용연계형 방산 계약학과)ㅇ (사업목적) 국방 첨단기술 분야 석·박사 연구인력 양성 – (채용연계형) 계약학과 입학 시 협약체결, 수료 후 협약된 방산기업으로 취업ㅇ (현행 채용연계형 규모) 국방 우주, 무인로봇·AI, 국방반도체·센서 분야 총 4개 대학(수도권 3개, 강원 1개 대학)ㅇ (지원내용) 방산 첨단학과 학위과정 등록금 등2. 실무·기능인력 양성교육(지역거점 방산 전문인력 양성)ㅇ (사업목적) 실무인력을 지역에서 양성하고 지역 중소기업 등에 직접 유입ㅇ (현행 규모) 창원대학교(부·울·경권), 금오공과대학교(경북·강원권)ㅇ (지원내용) 방산 전문교육과정(4개월) 및 기업실무연수(2개월) 지원 특히 연구·실무인력 양성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주요 방산기업 및 대학과 협력하여 ‘학부 과정 방산 계약학과’ 개설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2단계 ‘안착·성장’에서는 중소·중견 방산업체 등이 방산 분야 연구인력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초기 인건비를 지원하여 방산기업과 청년 인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해당 연구인력 지원은 매년 100명의 신규 채용자를 대상으로 3년간 기준연봉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2030년까지 총 400명 규모의 청년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3단계 ‘혁신·자립’은 국방기술 스핀오프(Spin-off)를 통해 ‘청년 혁신가’를 배출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까지 추진해오던 ‘창업경진대회’를 내년부터 보다 확대할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 청년 창업경진대회에서 발굴된 혁신 아이디어와 우수 성과물들은 실제 군의 소요로 연계되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한 방산 청년 창업경진대회(안) ㅇ (참여 대상) 대학(원)생, 민간 창업동아리,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ㅇ (주요 내용) 서류심사 결과 학생부/일반부 30개 팀의 아이디어에 대해 전문가의 재무계획·사업계획서 멘토링 및 시작품 제작 등 추진ㅇ (수상(본선) 혜택) 방위사업청장상 및 상금 수여, 투자자 소개 및 전문가 멘토링 지속 지원,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참가 자격 부여 등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K-방산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수적이다”라며, “이번 K-방산 뉴딜정책을 통해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방위산업의 핵심주역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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