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5. 14. |
|---|---|
| 기관 | 보건복지부 |
| 분야 | 보건·복지 |
자활 지원 ‘참여자 맞춤형’으로 개편, 1차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참여자 역량·의지 반영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 위한 첫 걸음 — ’28년 자활지원체계 본 개편 위해 7월부터 1차 시범사업 추진 — 지자체·지역자활센터 대상, 5월부터 권역별 8차례 순차적 개최 -【관련 국정과제】 77-1.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김경환)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을 위한 1차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시범사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권역별 설명회를 5월 14일(목)부터 8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차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군·구 담당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1차 시범사업 운영 계획, 추진 일정 등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자활센터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되었다. 1차 시범사업은 올해 7월부터 50개 시·군·구 및 지역자활센터에서 시행할 계획이며, 국정과제인’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의 첫걸음이다. 그간 자활근로 과정에 참여자들의 근로 역량과 의지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로 개편 이후에는 참여자의 근로 역량과 의지를 고려하여 참여자별로 취·창업 집중, 자활 의지 향상, 자활장벽 개선 등 목표를 설정하고, 개인별 목표 달성에 적합한 자활근로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권역별 설명회는 5월 14일을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로 순차 개최되며, 설명회 이후 6월부터 시·군·구 및 지역자활센터 공모·신청을 받아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7월부터 1차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1차 시범사업의 구체적인 확정안은 권역별 설명회 이후 진행되는 공모 시에 안내될 예정이며, 시범사업 기간 동안 참여기관 간 협의체를 운영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현장 의견과 1차 시범사업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내년 1월부터 시행할 2차 시범사업(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자활지원체계를 참여자 맞춤형으로 개편하는 시작점인 만큼, 현장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시범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충분히 설명드릴 예정이니, 많은 지자체와 지역자활센터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경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현장에 참여자 중심 역량별 자활사업 추진이 안착될 수 있도록 지역자활센터와 지자체에 대한 사업운영과 모니터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붙임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권역별 설명회 개요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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