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3. 25. |
|---|---|
| 기관 | 농촌진흥청 |
| 분야 | 농림·해양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과천과학관(관장 한형주)과 함께 농생명 분야 첨단 과학기술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3월 18일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기술 연구 성과를 널리 알려 농업과학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생명 분야 전시·운영·홍보 △교육, 문화 행사(학교 밖 과학교육 프로그램 등) 기획·운영 및 홍보 △전시·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연구 성과 수집 보존 및 확산 등에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농촌진흥청은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 분야 전시 기반(인프라), 대규모 관람객을 기반으로 농생명 분야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국립과천과학관 미래상상SF관에서는 첨단 농업 기술 특별전 ‘농업그레이드! 미래농업의 내일을 만나다’가 열리고 있다.오는 11월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사과 수확 로봇손 ‘그리퍼’와 운반 로봇, 탄소 저감 벼 품종 ‘감탄벼’ 3종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농촌진흥청 방혜선 연구정책국장은 “농생명 분야는 과학기술에 기반한 미래 산업”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 기술 등을 폭넓게 소개해 농업과학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대국민 접점을 확대해 농업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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