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1. 27. |
|---|---|
| 기관 | 보건복지부 |
| 분야 | 보건·복지 |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 정책으로 보완-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보완을 위한 전문가 의견 청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월 27일(화) 오전 10시,서울 중구 소재 비즈허브센터에서 사회보장정책 발전 방향 마련을 위한 사회복지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국정기조에 맞춰 사회보장정책 방향의 비전과 목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회보장기본계획*에 담을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되는 최상위 사회보장정책 로드맵 보건복지부는 정부의 국정과제와의 정합성을 높이고, 정책의 일관성 있는 추진을 위해 제3차(’24~’28) 사회보장기본계획을 보완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오늘 주신 제언을 참고하여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의 기본적 삶을 든든히 지켜 줄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회보장정책을 담아,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기본계획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개최한 간담회에 이어 1월 29일(목)에 2차 간담회를 열고 1,2차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수렴하여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을 보완하고, 향후 사회보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붙임 간담회 개요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보건복지부 의 다른 자료
K리그와 함께한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보건복지부 제2차관·기증자 유가족 시축
K리그와 함께한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보건복지부 제2차관·기증자 유가족 시축- '생명나눔 주간' 마지막 날, K리그 통해 생명나눔 가치 전파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제9회 「생명나눔 주간*(9월 14일~20일)」마지막 날인 9월 20일(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추석 앞두고 가장 어려운 이웃과 온기 나눈다 취약계층 살피고 현장 목소리 청취
추석 앞두고 가장 어려운 이웃과 온기 나눈다 취약계층 살피고 현장 목소리 청취 – 정은경 장관, 최일선 현장 담당자와 대화 통해 복지제도 현장 점검 – –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찾아 온정 나누고 현장 공무원 헌신 감사 전해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현장의 복지…
추석 연휴에도 응급의료체계 24시간 가동병·의원, 약국 하루 평균 8,294곳 운영
추석 연휴에도 응급의료체계 24시간 가동병·의원, 약국 하루 평균 8,294곳 운영- '응급똑똑',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및 '이젠(E-Gen)' 누리집 통해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 제공 — 가벼운 증상은 동네 병·의원부터, 중증 의심 땐 119로 신고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청년장애인이 말하는 오늘, 정책이 바꾸는 내일제2차 청년장애인정책 포럼 개최
청년장애인이 말하는 오늘, 정책이 바꾸는 내일제2차 청년장애인정책 포럼 개최- 교육·문화 분야 정책 제언 발표, 특수교육·평생교육·생활체육·관광 기회 확대 등 논의 -【관련 국정과제】 79.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기본적 권리보장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김정열)…
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마무리, 추석 연휴 앞두고 현장 이행도 챙긴다
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마무리, 추석 연휴 앞두고 현장 이행도 챙긴다- 응급환자 이송부터 고위험 임산부 전원체계까지 부산·울산·경남 의료 대응체계 확인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9월 21일(월) 오후 2시 30분 부산대병원을 방문해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의…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치매예방 및 극복에 기여한 개인단체 포상격려, 홍보대사 위촉, 어르신어린이 협연 합창단 공연, 비전선포 세레머니 등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고임석)와 함께 9월 21일(월…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