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부처 발표·회의록·법령 변화를 한꺼번에 찾습니다.
모두 60건을 찾았습니다.
[9.8.화.조간] 희귀유전질환, 전장유전체로 조기에 찾는다.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본격 모집
희귀유전질환, 전장유전체로 조기에 찾는다.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본격 모집 – 생후 28일 이내 일반신생아 대상, 780여 개 유전자와 관련된 희귀질환 조기 발견 연구- 2028년까지 전국 6개 병원에서 총 1,800명 모집·검사 – 임상적 유용성 검증으로 유전체 기반…
당뇨 환자, 초미세먼지 노출 시 뇌혈관 손상 더 뚜렷(9.4.금)
당뇨 환자, 초미세먼지 노출 시 뇌혈관 손상 더 뚜렷- 국립보건연구원, 초미세먼지와 당뇨에 의한 뇌혈관 손상 공통 기전 규명- 혈관성 치매 관련 뇌혈관 기능 저하와 관련된 주요 단백질 변화 확인- 당뇨 환자는 초미세먼지 노출과 뇌혈관 건강에 더욱 주의 필요【관련 국정과제】 32. 의료A…
보건의료 정보 활용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진대회 개최(9.2.수)
보건의료 정보 활용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진대회 개최- 국립보건연구원-한국생명정보학회 공동주관 헬스케어 인공지능 경진대회 공동 개최- 임상·뇌영상·유전정보를 바탕으로 만든 1만 명 규모 다중양식 자료 활용- 수상팀에 코호트 자료 활용한 후속 연구 연계 지원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
흩어진 보건의료 연구정보, 한곳에서 찾는다(9.1.화)
흩어진 보건의료 연구정보, 한곳에서 찾는다- 국립보건연구원, 국내 코호트·레지스트리 정보를 모은 「CODA Cohort Atlas」 구축·공개- 질환·인구집단·유전체 데이터 등 주요 정보를 한곳에서 검색·비교 – 향후 세부 조사 정보까지 확대해 보건의료 연구자원 활용 지원 질병관리청(청…
세균·바이러스를 넘어 진균까지, 인체 미생물 연구 표준 넓힌다(8.20.목)
세균·바이러스를 넘어 진균까지, 인체 미생물 연구 표준 넓힌다- 진균 분야 새롭게 추가해 세균·바이러스·진균 아우르는 연구 표준 마련- 검체 처리부터 유전정보 분석까지 단계별 절차 제시- 연구기관별 분석 차이 줄이고 연구 결과의 신뢰성과 활용성 높여【관련 국정과제】 32. 의료AI·제약…
[8.20.목.조간] 노년기 근력과 신체기능 저하, 심혈관질환 예방의 새로운 관리 지표 확인
노년기 근력과 신체기능 저하, 심혈관질환 예방의 새로운 관리 지표 확인- 악력과 신체기능 저하가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 높여- 근력과 신체기능이 모두 저하된 기능적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약 1.9배, 사망 위험 약 1.5배 증가- 노년기 악력과 신체기능 저하의 조기 발견…
[8.19.수.석간] 성인 4명 중 1명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
성인 4명 중 1명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 국민건강영양조사 참여 성인 2만 3천여 명 분석- 건강한 식생활·충분한 신체활동·비흡연·적절한 수면 중 3가지 이상 실천할때 질환 위험 28.6% 감소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국민건강영양…
사망 기증자 정상조직까지 확보, 혁신형 바이오뱅크로 「정밀의료」 앞당긴다(8.14.금)
사망 기증자 정상조직까지 확보, 혁신형 바이오뱅크로 「정밀의료」 앞당긴다- 국립보건연구원, 「혁신형 바이오뱅크」로 임상 연구자 주도 정밀의료 성과 창출 지원- '25년 국가 바이오뱅크 성과를 종합, 「'25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연보」 발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
질병관리청, 감염병 연구 시설 및 의과학 전시관 견학과 감염병 전문가 만남의 장 마련(8.13.목)
질병관리청, 감염병 연구 시설 및 의과학 전시관 견학과 감염병 전문가 만남의 장 마련- 지역 초·중학생을 초청해 질병관리 연구 현장 견학을 통한 보건·의과학 분야 진로 탐색 기회의 시간 가져- 전문가 맞춤형 교육 및 질병관리 역사를 담은 전시관 관람으로 감염병 대응에 대한 과학적 이해…
[8.11.화.석간] 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 위험, 인공지능(AI)으로 미리 예측한다
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 위험, 인공지능(AI)으로 미리 예측한다- 국내 5개 의료기관의 제2형 당뇨병 환자 22만여 명 진료 데이터 분석- 예측모델 정확도 87%로 기존 모델(73%)보다 크게 향상- 혈압·콩팥기능·혈당관리가 응급실 방문 예방의 핵심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
국립보건연구원 박사과정 연수제도 운영규정 — 제정
공포 2026. 8. 6. · 시행 2026. 8. 12.
[8.5.석간] 뇌졸중 초기 ‘3번의 교육’이 삶을 바꾼다 우울감 낮추고 삶의 질, 직장 복귀율 높여
뇌졸중 초기 '3번의 교육'이 삶을 바꾼다 우울감 낮추고 삶의 질, 직장 복귀율 높여- 초발 경증 허혈성 뇌졸중 환자 276명 비교 분석- 퇴원 전후 3개월간 3회 집중교육 후 최대 48개월 장기 추적- 교육군에서 삶의 질, 우울 증상, 전반적 장애 수준 개선 확인 질병관리청(청장 임승…
보건의료 연구용 인체자원 추가 공개(7.31.금)
보건의료 연구용 인체자원 추가 공개- 국가사업을 통해 수집·정제한 약 10만명분의 인체자원 추가 공개- 유전체·임상·역학정보를 연계해 만성질환과 희귀암 연구 지원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확보한 총 103,774명분의 인체자원*을 7…
국산 mRNA 백신 개발 위한 임상2상 연구 본격 추진(7.24.금)
국산 mRNA 백신 개발 위한 임상2상 연구 본격 추진- 임상시험계획 신청 완료로 후속 임상시험 착수 기반 마련- 백신개발 차단계 연구과제 수행기관 선정, 8월 과제 개시 예정【관련 국정과제】 32.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
국내 항생제 개발 가속화 기술지원체계 구축 첫걸음(7.20.월)
국내 항생제 개발 가속화 기술지원체계 구축 첫걸음- 삼성 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금으로 국가 항생제 개발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착수- 국내 연구자가 발굴한 신규 항균 물질의 기초연구 단계 정체 해소 목표- 물질 발굴부터 임상 진입까지, 전문가 네트워크 기반의 맞춤형 컨설팅 모델 설계…
보건의료연구자원정보센터 제3기 데이터 공개·활용위원회 출범(7.14.화)
보건의료연구자원정보센터 제3기 데이터 공개·활용위원회 출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춘 데이터 활용 정책 강화- 7월 14일 데이터위원회 위촉 및 첫 정규심의 개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보건의료연구자원정보센터(CODA)* 제3기 데이터 공개·활용위원회…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 동반 시 중증악화·의료비 부담 커진다(7.9.목)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심혈관 질환 동반 시 중증악화·의료비 부담 커진다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94.5%가 하나 이상의 동반질환 보유 – 심혈관질환 동반 시 중증 악화 위험과 의료비 부담 증가 확인 – COPD 환자 평가 시 폐기능뿐 아니라 동반질환까지 고려한 맞춤형 관…
미래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 기반 백신 연구개발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 개최(7.7.화)
미래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 기반 백신 연구개발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 개최- 질병관리청-감염병혁신연합, 인공지능(AI) 기반 백신 연구개발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첫 공동 워크숍 개최- 글로벌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AI) 플랫폼 체계와 추진 전략 참여 논의를 통한 국…
「초정밀 헬스케어 인공지능 연구개발 중장기 로드맵 2035」 수립(7.1.수)
「초정밀 헬스케어 인공지능 연구개발 중장기 로드맵 2035」 수립- 유전체·임상 데이터와 실시간 건강정보 등 헬스케어 데이터가 결합한 차세대 초정밀 헬스케어 연구개발 청사진 제시- 코호트 기반 한국형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모음 45종 100만명분 구축 – '데이터가 치료가 되는…
(관계부처 합동) ‘사람·동물·환경을 잇다’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에 머리 맞댄다(6.30.화)
"사람 · 동물 · 환경을 잇다"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연구에 머리 맞댄다- 검역본부·보건연구원·야생동물질병관리원, 사람-동물-환경 연계 인수공통감염병을 주제로 세균성·바이러스성 감염병 최신 연구 동향 교류를 위한 교류세미나 개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농…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