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부처 발표·회의록·법령 변화를 한꺼번에 찾습니다.
모두 368건을 찾았습니다.
(국영문 동시배포)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건축문화유산 디지털 기록과 활용」 국제 학술 대회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11월 4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에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룸 B2F(전북 익산시)에서 '건축문화유산 디지털 기록과 활용' 국제 학술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미륵사지 고대건축 복원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작한 신규 야외…
소중한 국가유산, 미래세대가 재난으로부터 지킨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지진 등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국가유산을 지키기 위하여 미래세대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국가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7일까지 경주·포항 지역 4개 초등학교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수호대, 소중한 국가유산…
해양유산 보존처리 시설 견학하며 ‘미래 해양유산 전문가’ 꿈꾼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오는 10월 20일(화)과 21일(수) 이틀간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별관(전남광주 목포시)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유산 탐험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보존처리 현장과 과정을 소개하고, 진로 탐색과 체…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보·보물 일상관리 위한 안내서 발간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국보와 보물 등 국가지정 동산문화유산의 소유자와 관리자가 일상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관리 요령을 담은 「국보·보물 일상관리 가이드북-국가지정 동산문화유산」을 발간하였다. 국보와 보물은 가장 대표적인 국가유산으로, 지정 이후에도 지속적…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 명승 지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정족산의 자연지형과 삼랑성, 전등사, 정족산사고, 사찰림 및 옛길 등 다양한 인문환경이 어우러져 역사문화경관으로서 높은 가치를 지닌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을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한다.「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은 고려시대 가궐과 국가 불교의례, 조…
「월출산 일원」 명승 지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화강암 산악경관을 기반으로 국가 제의·불교문화·시문과 옛 기록이 장기간 축적된 복합적 산악 문화경관으로서 높은 가치를 지닌 「월출산 일원」을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한다. 월출산은 「삼국사기」에 월나군(현재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소재의 '월내악'이라…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해안에 위치한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를 국가지정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슈도타킬라이트(Pseudotachylyte)는 지진이 발생할 때 단층이 매우 빠르게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마찰열에 의해 암석이 녹고, 그…
「1906년 개정 대한제국 칙임관 문관 대례복」, 「안동의소파록」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906년 개정 대한제국 칙임관 문관 대례복」과「안동의소파록」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문서」를 추가 등록 예고하였다. 「1906년 개정 대한제국 칙임관 문관 대례복」은 1906년에 개정된 대한제국 문관 대례복 제도에 따라 제작된 예…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완주군, 「천주교 성지, 완주 초남이성지」 학술대회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이규훈)는 완주군(군수 유희태)과 함께 10월 15일 오전 10시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세미나실(전북 완주군)에서 「천주교 성지, 완주 초남이성지」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호남 천주교 발상지인 완주 초남이성지…
(국영문 동시배포) 베트남 박물관 보존실무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지류보존처리 기술 전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센터장 정소영)는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소재한 국립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에서 문화유산 보존처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6 베트남 현지기술교육(On-site Technical Training Program,…
명승 ‘백악산’, 3단계 걸친 대국민 전면 개방 완성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명승 「서울 백악산 일원」의 남서자락 탐방로 1.32㎞의 추가 개방 기념행사를 오는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에 백악산 한양도성 창의문 일원에서 개최하고,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국민에게 해당 구간을 본격 개방한다. 1968년 1·21사태 이후 출입…
‘장 담그기’로 모색하는 무형유산 민관협업의 길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한국행정학회 국정관리연구회(회장 서원석)와 함께 제6회 '국가유산포럼(이하 포럼)'을 10월 15일(목) 오후 3시 30분 순창발효테마파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올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국가유산포럼은 국가유산 정책을 논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
단청 입힌 ‘경복궁 흥복전’에서 듣는 궁궐과 향로 이야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김태영)는 11월 7일(토), 11월 14일(토), 11월 21일(토), 11월 28일(토) 총 네 차례에 걸쳐 새롭게 단청을 입힌 경복궁 흥복전(서울 종로구)에서 조선시대 왕실문화 이야기를 듣는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인 '흥복전 왕실문화 아카데미…
국가무형유산 「석장」 보유자로 윤만걸, 임동조 씨, 「매듭장」 보유자로 박선경, 임금희 씨 인정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무형유산 「석장(石匠)-석 구조물」 보유자로 윤만걸(尹晩杰, 1954년생, 경북 경주시) 씨, 임동조(林東祚, 1955년생, 경기도 포천시) 씨를 인정 예고하고, 「매듭장(每緝匠)」 보유자로 박선경(朴仙璟, 1964년생, 경기도 성남시) 씨, 임금희(林錦熙,…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과 공간 내 개별 유산 7건을 10월 12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할 예정이다. * 근대역사문화공간 : 가치가 높은 건축물·가로·공간 등을 '선·면' 단위의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한 것으로, 종합정비지원 등을 통해 지역…
한-불 수교 140주년, K-헤리티지로 잇고 미래 협력으로 넓혔다
– 국가유산청·국회대표단, 유네스코·루브르박물관 등 프랑스 소재 국제기구 및 기관 방문해 한-불 국가유산 문화유산 협력 기반 논의-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선언' 후속조치 논의, '한지' 인류무형유산 등재·보존 활용 등 위한 실질 협력 강화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한-불 수교…
(국영문 동시배포)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재료를 읽다, 기술을 잇다」 국제학술대회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10월 13일(화) 오후 1시에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3층 컨퍼런스홀(대전 유성구)에서 '재료를 읽다, 기술을 잇다'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근현대 건축자재의 연구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와…
프랑스어로 소개하는 ‘종묘’, 한국어로 소개하는 ‘생드니대성당’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조규형)는 10월 2일 오전 10시(현지 시간)에 프랑스공화국 국립기념물센터(Centre des monuments nationaux, 이하 '프랑스 국립기념물센터', 센터장 마리 라방디에 Marie Lavandier)와 파리 북부 생드니시에 위치한 생드니대…
파리를 물들인 K-헤리티지…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막
–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전통예술 공연 펼치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파리」 시작(~10.7.)- 「불교미술 천년의 신비, 석굴암」 특별전 개막… 실감영상·전시·사찰음식으로 천년 신라 소개(~'27.3.13.)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0월 1일(목) 프랑스 파리…
「순천 선암사 측간」 등 사찰 해우소 3개소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순천 선암사 측간」, 「영월 보덕사 해우소」, 「합천 해인사 국일암 해우소」 등 사찰 뒷간(해우소) 3개소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해우소는 승려공동체의 생활규범과 수행문화가 반영되어 사찰의 생활민속을 잘 보여주는 공간이다. 전통 방식의 해우소는 빠르…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