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고용노동부, 형이 확정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22개소 공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31일(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관보(고용노동부 공고 제2026-170호)와 고용노동부 누리집*을 통해 공표했다. *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 뉴스·소식 – 공지사항 – 공고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여 형이 확정·통보된 경우,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의 명칭, 재해발생 일시·장소, 재해의 내용 및 원인뿐 아니라 해당 기업의 지난 5년간 중대재해 발생 이력 등을…

    Read more

  • 「공무직위원회」 출범을 위한 노정 협력 본격화 -‘노·정·전 사전 협의체’로 첫발-

    –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이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 국민의 만족으로 이어지도록 공무직위원회의 성공적 출범 지원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공무직위원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준비하기 위한 「노정전 사전 협의체」를 구성하여 3월 31일(화)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직위원회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1기 위원회가 3년간 운영되어 공공부문 무기계약·기간제 노동자의 인사관리 기준과 공정한 보상 기준 논의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1기 위원회 운영이 종료된 후…

    Read more

  • 2026년 1분기 신규화학물질 86종 유해성·위험성 공표

    – 신규화학물질 26종에서 급성 독성, 피부 부식성 등 유해성·위험성 확인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년 1분기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86종의 명칭, 유해성·위험성, 노동자의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조치사항 등을 공표하고, 해당 화학물질 제조·수입 사업주에게 노동자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개인보호구 착용, 국소배기장치 설치 등 조치사항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신규화학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려는 자는 해당 물질을 제조·수입하려는 날 30일 전까지…

    Read more

  •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유용 근절 위한 5,308개 기금법인 ‘전수 점검’ 실시

    – 기금 운용 점검 체계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 목적 외 사용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5,308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추진한다.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은 소속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나, 최근 일부 기금법인의 사적 유용 사례가 적발되었다.고용노동부는 현재 운영 중인 전체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기금법인의 결산서류와 정관을 토대로 목적…

    Read more

  • 노사발전재단, 노사 공동 ‘생명나눔 사랑愛 헌혈 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

    – 임직원 및 마포구 인근 주민 동참… 3월 30일 양대 노조와 사측이 함께하는 헌혈 행사 개최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3월 30일(월) 재단 본부(공덕동)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생명나눔 사랑愛 현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함께 참여해 만성적인 혈액 부족…

    Read more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이종선 신임원장 취임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3월 30일(월) 신임 원장으로 이종선 원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교육원 임직원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이종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후 기관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 원장은 취임사에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시대, 기후·환경위기 시대에 고용노동정책과 노동교육을 주도해 가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노동교육기관의 경쟁력을 키우고 노동이 함께하는 경제성장과…

    Read more

  •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계적 현장훈련

    – 현장 실전 문제해결과 실무 중심 직무역량 강화로 지속 성장의 기반 마련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개별 기업이 가진 문제점 또는 애로사항을 훈련과제로 활용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체계적 현장훈련(S-OJT*)을 실시하고 있다. * 체계적 현장훈련(S-OJT): 숙련된 자가 재직근로자에게 사업 현장 또는 사업 현장과 유사한 장소에서 특정한 과업에 대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하는 계획된 훈련 공단은 단순 이론전달식…

    Read more

  • “숲에서 회복을 찾다” 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 확대 운영

    –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오는 4~11월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운영 – 올해는 지난해보다 688명 확대해 총 2,865명이 프로그램 이용 가능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산업재해를 겪은 근로자와 그 가족의 심리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는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을 올해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은 산재 이후 치료 중심 지원을 넘어 일상 회복과 가족 관계 회복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Read more

  • 노·사·정 역대 최초 합의, 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인상

    – 숙련인력 노후 보장 및 고용환경 개선 기대 — ’26년 4월 1일 이후 발주되는 건설공사부터 적용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의 노후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퇴직공제부금 일액을 기존 6,500원에서 8,700원으로 인상하기로 하였다. 이번 결정은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회 심의·의결을 거쳐 고용노동부 장관의 승인을 얻어 3월 27일 최종 확정되었다. 이번 인상은 노동계(한국노총·민주노총)와 주요 건설업 단체(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

    Read more

  • 민관, 카지노 종사원 근로환경 개선 위해 힘 합친다

    민관, 카지노 종사원 근로환경 개선 위해 힘 합친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0330]문체부보도자료-카지노 종사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hwpx)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