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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집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사고, 질병, 농기계 관련사고 유형 등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 통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2025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를 발간했다.농작업 안전재해 유형·원인별 발생 현황, 농기계사고, 온열·감염성 질환 등 최신 통계를 실었다.제1부 농업인 업무상 질병 및 손상 현황(2019~2024, 농촌진흥청), 제2부 농업인안전보험 기반 재해 현황(2020~2024,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 제3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결과(2024,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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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여성농업인 단체와 소통…농촌 여성 농작업 환경 개선 노력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2월 26일 오전 본청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제33차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여성농업인들을 치하하고 격려했다.이 자리에는 각 시도 한국생활개선연합회에서 선출된 대의원과 단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2025년 결산 및 사업 추진 실적, 2026년 예산 및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김 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촌 여성이 미래 농업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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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양파 생육 재생기 ‘기습 한파 대비, 양수분 관리 신경 써야’
노지 월동작물인 마늘과 양파 생육은 보통 2월 중·하순부터 낮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며 다시 시작한다. 이때는 기습 한파와 봄 가뭄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양파 생육 재개 시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먼저 부직포와 비닐 제거 시기는 기상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정한다. 최저 기온이 영하 7~8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저온이 지속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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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2026년 농작업안전관리자 선발 완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23일 시작한 2026년도 신규 농작업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을 27일까지 닷새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전북 혁신도시)에서 진행한다.* 지역별 농작업안전관리자 지원자 접수와 선발은 각 도 농업기술원에서 진행했음농작업안전관리자는 각 농가를 방문해 농작업 위험성을 평가하고, 위험 요인 진단·개선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과 실천을 유도하고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이행을 지원한다.올해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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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열풍건초, 말 사료에서 한우·젖소 사료까지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말 사료용으로 품질이 검증된 국산 열풍건초를 한우와 젖소 농가까지 확대 공급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식량자급률 제고라는 국정과제 취지에 따라 수입 풀사료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생산 기반을 강화할 목적으로 추진된다.국립축산과학원이 전국 승마장을 대상으로 국산 열풍건초에 대한 이용 실태와 구매 의향을 조사한 결과, 참여 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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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 투명하고 병에 강한 신품종 벼 ‘달하미’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정읍시와 함께 ‘수요자 참여 벼 품종개발(SPP)*’ 사업을 통해 신품종 벼 ‘달하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SPP(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 육종가, 농업인, 지역농협, 소비자 등이 참여해 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현장 중심 연구’달하미’는 ‘전주623호'(참동진)와 ‘전주595호'(남찬)를 교배해 ‘신동진’처럼 쌀알이 굵다. 또한, 벼흰잎마름병(Xa21), 키다리병(qFfR1), 줄무늬잎마름병(Stvb-i) 등의 저항성 유전자를 보유한 복합내병성 품종이다.쌀알이 굵은 품종은 벼 이삭이 여물 때 고온 환경이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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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라이코펜 섭취 “하루 한 컵 방울토마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외 임상 연구를 종합·분석해 라이코펜을 하루 5mg 이상 섭취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이는 방울토마토 한 컵(약 160g)* 분량으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약 250mL 크기라이코펜은 토마토, 수박 등 붉은색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카로티노이드 계열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일반적으로 항산화 성분은 심혈관계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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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도 명예 공무원” 농촌진흥청, 직원 자녀 초청 ‘키즈데이’ 개최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2월 25일, 직원 자녀를 초청해 부모 일터를 직접 체험케 하는 ‘농촌진흥청 키즈데이’ 행사에 참석, 참여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동시에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상경 차장은 직원 자녀 20여 명에게 ‘명예 공무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농업과 농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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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민간 농업기술 검증으로 상용화 길 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민간에서 개발한 농업기술과 농자재가 현장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민간연구개발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민간연구개발지원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이나 자재를 개발해도 객관적인 효과·성능 자료가 없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민간이 공공 연구진과 공동으로 검증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결과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민간 기업, 단체, 개인은 농촌진흥청 전문 연구진과 함께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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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강화…감소 추세 이어갈 것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2월 25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에 있는 배 농가를 찾아 막바지로 접어든 겨울철 궤양 제거 작업 상황을 살피고, 관내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계획을 청취하며 효율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논산은 현재 과수화상병 비발생 지역이다. 2025년 기준 사과 재배 농가는 61개(25.5ha), 배 재배 농가는 199개(182ha)로 집계됐다.김상경 차장은 “상시 예찰·사전 예방을 통한 선제 대응, 약제 적기 공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