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형형색색 국산 프리지어 한자리에” 시장 경쟁력 검증

    이른 봄을 대표하는 꽃 프리지어는 밝은 꽃 색과 향기가 일품이며, 꽃말은 ‘새로운 시작’이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다양한 색상의 국산 프리지어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고자, 주력 품종 5종과 새로운 계통 10종을 한 데 선보이는 평가회를 연다.2월 24~26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프리지어 육종 온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종묘 업체, 재배 농가, 관련 연구자 등 전문 평가단이 참여해 기호도를 평가하고,…

    Read more

  • 농진청-식약처, 아열대 작물 농약 기준 마련에 협력 강화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2월 26일 호텔드몽드(전남 담양군 소재)에서 ‘잔류농약 안전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다음 날 27일에는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농진청과 식약처는 농산물의 농약 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농약 잔류허용기준 설정 및 제·개정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조정하기 위해 구성·운영(‘13.9.∼)이번 관계기관 협력 회의는 국내에서 재배하는 아열대 작물에 사용할…

    Read more

  • 약용작물 종자 신청 시작, 기관별 공급 시기·가격 확인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국내 약용작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르면 다음 달부터 약용작물 종자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약용작물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을 비롯해 총 12개 기관*으로 구성된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를 통해 진행된다.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는 2017년 발족 이후 해마다 지역과 농업 현장 수요를 반영해 약용작물 신품종과 우수 종자를 생산, 보급하고 있다.*12개 기관: 농촌진흥청,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충북농업기술원, 충남농업기술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전남농업기술원, 경북농업기술원, 경남농업기술원,…

    Read more

  • 돼지 한 마리에서 단 1kg, ‘머릿고기’의 숨은 매력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삼겹살데이*’를 앞두고 돼지 머리부위 고기(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다.*2003년 농협에서 돼지고기 소비·홍보를 위해 숫자’3’이 겹친 3월 3일을 삼겹살 먹는 날로 정한 데서 유래.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뉜다.…

    Read more

  • 농촌진흥청, 브라질 농업정부기관과 농업기술 협력 강화· 케이(K)-농약 진출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브라질 농업정부기관과 2월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농약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농업 연구개발(R&D)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한-브라질 정상회담(2.23.)을 계기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세계 최대 농약 시장인 브라질과의 농업 협력을 강화해 국내 농약 관련 기업들의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양해각서 교환식에서 이승돈 청장은 카를루스 엔히키 바케타 파바루 농업축산부 장관과 양해각서를 교환하며, 농약…

    Read more

  • 농촌진흥청, 코피아(KOPIA) 신임 소장 5명 선발·파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코피아(KOPIA)* 신임 소장 5명을 최종 선발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협력국 현지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함파견국은 네팔, 도미니카공화국, 세네갈,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5개국이다.…

    Read more

  • 지자체 담당자-양봉농가-청년 농업인에 최신 양봉기술 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42차 한국양봉학회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와 연계해 꿀벌 증식장 담당자와 양봉농가, 청년 양봉인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학술대회 주제인 ‘데이터 기반 정밀양봉: 예방적 관리기술의 실용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맞춰 양봉 또는 증식장 담당자에 데이터 기반 꿀벌 계통 관리 기술을 공유하고, 양봉농가와 청년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첫날인 23일에는…

    Read more

  • 저지종 젖소, 임실에 뿌리내린다…3년째 보급 이어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2월 26일,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 수정란 생산용 저지종 젖소 생축 4마리를 보급했다.2023년 12월 국립축산과학원과 임실군이 체결한’임실군 저지종 젖소 사육기반 구축 업무협약(MOU)’에 따른 3년 차 사업이다. 저지종 사육 기반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보급 농가를 대상으로 분기별 현장 방문 기술지원을 정례화할 방침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번식 관리, 사양 관리, 질병 예방 등 맞춤형…

    Read more

  • ‘신기술 활용 비즈니스 모델 개발’ 참여 청년농업인 모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신기술을 도입한 청년농업인이 효과적으로 기술을 활용하고, 수익 창출 사업 모형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현장 실증 연구 참여 농가 20개소를 모집한다.2025~2026년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한 신기술을 시범적으로 도입한 청년농업인 중 ∆’청년배정 시범사업’ 참여 농가 ∆’기술기반분야 시범사업’ 참여 청년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 희망 농가는 3월 6일까지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Read more

  • 식어도 맛있는 쌀 ‘미호’, 안정 수급 위해 ‘민관 한자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25일 서대전역 케티티엑스(KTX) 회의실에서 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저아밀로스 쌀 ‘미호’의 재배 확대 전략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대형 급식처, 즉석밥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 급성장*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미호’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소비 확대 및 다변화를 위해 마련됐다.*쌀 가공시장 성장 규모:(’17)4.9조 원 → (’22) 8.4 → (’28p) 17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비롯해 경기 독정,…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