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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 병 진단 역량 높여 신속한 병해 대응 체계 구축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작물 병해 진단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4월 14일과 15일 이틀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에서 ‘식물 병 분류·진단 기술 공유 공동 연수회’를 연다. 이번 공동 연수회는 주요 식물 병 관련 이론 교육과 균 분리·동정 등 실습으로 구성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진단 기술 전수에 중점을 두고 열린다. 농업 현장의 식물 병(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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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려지던 사과·배 가지, 버섯 배지 원료로 활용 가능성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과, 배 과수원에서 가지치기 후 버려지는 나뭇가지(전정가지)를 버섯 재배용 배지 원료로 활용하면, 수입 원료를 대체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버섯 배지의 주요 원료인 옥수수속대(콘코브*), 사탕무 부산물(비트펄프**) 등을 대부분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국제 곡물 가격 변동이나 수급 상황에 따라 농가 경영 부담이 크다. 2022년 기준 배지 원료 수입량은 약 11만 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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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과학의 날 맞아 ‘맛있는 농업과학 실험실’ 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특별 행사 ‘케잇팜(K-Eat-Farm), 맛있는 농업과학 실험실’을 4월 18일 농업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농업과학기술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농업이 지닌 과학적 가치를 깨닫게 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업과학관 1·2층 전관에서 진행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는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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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0.2% 조정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16일 개최한 전문가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가축분뇨발효액(액비)의 질소(N)·인산(P)·칼리(K) 합계 기준을 현행 0.3% 이상에서 0.2% 이상으로 조정하는 안을 마련하고, 비료 전문위원회 상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안 마련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해상 물류 위기 확산에 대응해 국내 비료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수입 화학비료 일부를 대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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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우리흑돈’ 고급화·대중화 동시 공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고유 유전자원을 활용해 개발한 한국형 흑돼지 ‘우리흑돈’을 중심으로 고급육 시장과 일반 소비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한돈 산업화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흑돈’은 2015년 국내 고유 유전자원을 활용해 개발된 품종이다. 그동안 지속적인 개량을 통해 근내지방 함량을 높이고 사육 기간을 단축해 상업용 돼지 수준의 생산성과 차별화된 육질을 확보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흑돈’ 순종을 활용한 고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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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농가 생산비 절감 기술’ 현장 지원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농가 경영 부담을 덜 수 있는 ‘농가 생산비 절감 기술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은 그간 개발한 기술 중 즉시 현장 적용이 가능하고, 비용 절감 효과가 큰 에너지·비료·사료·비닐 절감 기술 19개를 선정해 현장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절감 기술이 영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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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사업체 및 산림기술자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산림사업체 및 산림기술자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산림청, 집중단속·제도개선으로 부실 산림사업체 위법행위 근절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4월부터 6월까지 산림사업체와 산림기술자에 대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자격대여를 통해 부정한 방법으로 기술인력을 등록한 업체와 자격증을 대여한 기술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자격증 대여를 유도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조사를 실시해 위반행위 확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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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봄 고온·잦은 비, 보리·밀 병 피해 키워 “적기 방제로 예방”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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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 국민의 관점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바꾸겠습니다.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 국민의 관점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바꾸겠습니다.- 해양수산분야 국민제안센터 창구 마련하여 적극적으로 의견 수렴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해양수산 분야 정책 현장에서 국민이 실제로 불편을 겪는 관행과 제도를 개선하고자 언제든지 국민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4.17(금)부터 해수부 누리집 내 “해양수산분야 국민제안센터”를 개설하여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제안센터’는 기존의 국민·공무원 제안과는 다른 별도의 제안 창구로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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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식량과학원, 청년농업인 간담회 “식량 산업 경쟁력 높이자” 한목소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15일 본원에서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청량포럼)’ 대표자 간담회를 갖고, 청년농업인 육성 및 식량 산업 경쟁력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식량과학원 연구 성과를 현장에 신속히 전파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특히 국제 정세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상황을 면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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