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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완화 본격 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동전쟁으로 불안해진 국제 비료 공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조정과 관련, 4월 23일 생산업계·학계·농가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6일 전문가 회의 결과 마련한 질소(N)·인산(P)·칼리(K) 합계 기준 0.2% 조정안에 대한 농업인 의견을 중점적으로 청취했다. 이를 통해 실제 농가 활용성을 높이고, 여과 액비의 양액용 활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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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예작물 바이러스 옮기는 총채벌레 ‘예찰, 방제’로 선제 대응

    과일, 채소, 꽃에서 바이러스를 옮기는 총채벌레는 5월부터 점차 발생 밀도가 증가해 7~8월 고온 환경에서 활발히 활동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원예작물 재배 과정에서 총채벌레 피해가 지속해서 나타나고, 최근 기후변화와 높은 온도로 해충 번식이 촉진될 우려가 있다며 체계적인 관리와 대응을 당부했다. 총채벌레는 크기가 작고 번식이 빠른 해충으로, 식물 즙액을 빨아 먹으며(흡즙), 다양한 식물 바이러스병을 전파한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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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농가 에너지·생산비 절감 ‘사료작물 재배 기술교육’ 실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농가의 에너지 소비와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에서 ‘사료작물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생산비가 증가해 어려움을 겪는 축산 현장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 보급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은 국내에서 육성한 사료작물 생산 확대와 풀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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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량원-농관원, 고품질 쌀 유통 질서 확립 ‘벼 품종 판별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22일 본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고품질 쌀 품종 관리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벼 품종 판별 연구 협업 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양 기관은 지난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 연수(워크숍) 개최와 연구 정보 교류를 통해 현장에서의 품종 판별 기술 활용성을 높여 왔다. 특히 신품종 개발 단계부터 유전정보를 공유해 품종 판별 체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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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 분야 5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의결

    산림 분야 5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의결- 산림공익가치보전지불제 도입, 임도 관련 법률 제정, 산불 대응 강화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산림복지 제도 정비 및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 등을 위한 ▲산림보호법, ▲임도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재난방지법,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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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동해안 송전선로 공사현장 산사태 사전대비 역량 집중

    산림청, 동해안 송전선로 공사현장산사태 사전대비 역량 집중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경상북도 봉화·울진군,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등 동해안-신가평 500kV 송전선로 공사현장의 산사태 재난 사전대비 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점검 회의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동해안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발생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을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경상북도,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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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산불 유발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

    산림청, 산불 유발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 산불 발생 원인자에게 입목 피해 및 산림 복구 비용까지 청구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건조한 기상과 대형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산불 유발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불법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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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바이오매스 혁신 포럼 열고 에너지 전환 해법 모색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매스 혁신 포럼 열고 에너지 전환 해법 모색- 민-관-학-연 참여…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4일(금), 목재-가지-수피 등 산림 유래 바이오자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 확대와 산업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학-연이 함께하는 ‘제1회 산림바이오매스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산림바이오매스의 지속가능한 활용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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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유엔산림포럼과 ‘지속가능한 목재’ 국제 논의 주도

    산림청, 유엔산림포럼과 ‘지속가능한 목재’ 국제 논의 주도-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 제안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유엔산림포럼(UNFF)과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목재 생산 및 활용’을 주제로 글로벌 웨비나를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웨비나에서 산림청은 목재의 탄소저장고 역할에 집중하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단계를 넘어 적기에 수확·이용하고 다시 심는, ‘산림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이 기후위기 시대의 핵심 자연기반 해법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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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정세 불안 속 식품 포장재 수급 점검… 정부, 가수요 차단 및 공급망 안정 총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24일(금)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 주재로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포장재 제조업체인 동원시스템즈 아산사업장(충남 아산시 소재)을 방문하여 식품·외식 포장재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해 나프타 공급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중동 사태로 석유화학 원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PE·PP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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