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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바다의 기억, 꽁치풀을 찾아서

    잃어버린 바다의 기억, 꽁치풀을 찾아서- 사라진 해양보호생물 ‘삼나무말’을 찾아 떠나는 동해안 200km 탐사기행 방영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해양보호생물인 해조류 ‘삼나무말’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꽁치풀: 바다의 속삭임」이 4월 27일(월) 낮 12시 25분 MBC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삼나무말(Coccophora langsdorfii)은 한대성 해조류로서 비늘 모양 잎이 삼나무와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과거에는 동해안 곳곳에 분포하며 다양한 해양생물의 산란지와 은신처가 되어주었지만, 현재는 기후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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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K)-디지털 농업으로 동남아시아 소농의 미래를 바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23일, 4월 24일 이틀간 「혁신을 통한 소농의 경쟁력 강화(Digital Roots: Transforming Smallholder Agriculture Through Innovation)」를 주제로 디지털 심포지엄과 공공협의회를 서울과 포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의 후원 아래, AsiaDHRRA와 Grow Asia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정부 관계자와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의 농업인 단체와 개발협력기관, 스타트업, 민간기업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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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년 2/4분기 축산물이력제 합동단속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방정부와 함께 축산물 이력·등급·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과거 축산물이력제 위반업체를 비롯해 온라인 등에서 거래되는 축산물에 대한 가격·등급과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현장점검에서 이력번호 허위표시 등이 의심될 경우 DNA 동일성 검사도 병행된다. 그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이력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업무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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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의 가치를 깨우는 우리 마을의 행복한 변화,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접수 시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농촌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4월 27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촌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자생력을 높이고, 공동체 회복을 바탕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생동감 넘치는 농촌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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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이 제안하면 기업이 참여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변태섭, 이하 ‘협력재단’)과 함께 농어촌 지역의 현안 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농어업·농어촌 맞춤형 제안과제」 공모를 4월 15일부터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기업 등의 자발적 출연으로 조성되는 기금으로 농어촌 지역의 복지 증진, 정주여건 개선, 지역 활성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은 기업이 지정기금 또는 비지정기금으로 출연하면 협력재단이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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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조사 방법 등에 관한 고시 — 제정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조사 방법 등에 관한 고시 제정. 종류는 고시이며 소관은 농림축산식품부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4-26, 시행일 2026-04-26.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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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극 방제”로 피해 최소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월 23일 충북 청주에 있는 과수화상병 개화기 방제 실증 농가를 찾아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사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들었다. 과수화상병은 궤양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사과, 배 개화기에 방화곤충 등에 의해 꽃으로 옮겨져 발생한다. 따라서 개화기 예측 정보를 주시해 전문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농가에서는 개화기 약해를 우려해 약제 살포를 주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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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과학 협력 본격화” 한국-독일 연구기관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독일 율리우스 퀸 연구소(JKI)와 4월 20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중장기 연구 협력을 위한 공동 의향서*를 체결하고, 국제 공동 학술회의를 열었다.* 공동 의향서: 두 개 이상의 당사자가 특정 목적을 위해 상호 의향을 확인하고 기본 원칙을 정하는 문서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의 협력 의지를 공식화하고 공동연구 방향과 실행전략을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공동 의향서 체결과 국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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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한반도 농업 상생 플랫폼 본격 가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23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남북 간 호혜적 농업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제1차 ‘한반도 농업포럼’을 개최했다. 농촌진흥청과 통일부 등 유관 부처 관계자, 학계 및 공공기관, 민간단체, 농업인 단체가 참여하는 ‘한반도 농업포럼’은 현장 경험과 과학적 데이터 융합을 목표로 지난 2월 25일 출범했다. ‘한반도 농업포럼’ 첫 번째 정기 행사로 치러진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 주제는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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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민관협력 농촌 공익 활동 지원사업’ 본격 가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업 실현을 위해 농업인 단체와 공동으로 ‘민관협력 농촌 공익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농업 분야의 안전, 환경, 성평등,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공익적 가치 확산 차원에서 새로운 모형(모델)을 제시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됐다. 이번 공익 활동 지원사업은 크게 3가지 핵심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농업인 안전·저탄소 농업 확산= 농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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