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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전북대·장수한우지방공사와 지역 상생 동반 관계(파트너십) 맺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28일 전북대학교에서 농업생명과학대학,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축산분야 국제개발 협력 지원을 목표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의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의 우수한 교육·현장 역량을 연계해 세계적 인재 양성 협력 모델을 구축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농촌진흥청은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사업*(67개국 참여)과 코피아(KOPIA)** 사업(22개국 참여)을 통해 전 세계 공동의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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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논 농업 구조 전환, 혁신 권역 조성 사업 첫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리나라 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논 농업 구조 전환 혁신 벨트’ 조성 시범 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논에서 벼 재배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낮추고, 질소비료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저탄소·고품질 쌀 혁신 벨트’와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이모작 체계 확대 및 논 범용화 기반을 조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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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상황 지속에 따라 농·어업 및 임업기계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한도 상향
고유가 상황 지속에 따라 농·어업 및 임업기계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한도 상향(면세경유 기준 138원/ℓ → 176원/ℓ) – 농기계, 시설원예농가, 어업인, 임업종사자 등이 활용하는 면세유에 대한유가연동보조금 지급한도 상향 통해 유가 취약계층 대상 두터운 지원 정부는 5월 29일(금) 08:00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하였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 1,188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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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업 현장 협업’으로 과수 기상재해 대응 기술 확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 대응 사과 안정 생산 재배 기술 ‘자동 개폐형 그늘망 시스템’을 전국 단위로 현장 실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실증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농업기술 산학협력 지원 사업’ 선정 과제로 진행한다. ‘농업기술 산학협력 지원 사업’은 농촌진흥기관, 대학, 농산업체·농업인 등이 개발한 기술이나 기술 적용 제품을 실증·확산하기 위해 전문 기술과 연구 역량을 갖춘 대학을 선정해 진행한다.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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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브리핑(326차, 서면)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1. 인사말씀 □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2. 20차 방류계획 및 방류 오염수 분석 결과 □ 도쿄전력은 어제(5.28) 17시에 20차 방류 일정과 방류 대상 오염수의 핵종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 발표에 따르면,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당 17만 베크렐(Bq)이며, 향후 리터당 1,500베크렐(Bq) 미만으로 해수와 희석하여 방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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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상황 지속에 따라 농·어업 및 임업기계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한도 상향 (면세경유 기준 138원/ℓ → 176원/ℓ)
정부는 5월 29일(금) 08:00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하였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 1,188억원을 통해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생산비 증가에 취약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면세유 가격이 기준가격 초과시 초과분의 70%를 최대 지급한도 내에서(면세경유138.4원/ℓ 등) “유가연동보조금”으로 한시 지급 중(3~9월분)에 있으나, 최근 고유가 상황이 지속·심화됨에 따라 지급한도를 초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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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현장실증연구 지원과 관리에 관한 규정 — 일부개정
농촌진흥청 현장실증연구 지원과 관리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종류는 훈령이며 소관은 농촌진흥청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5-29, 시행일 2026-05-29.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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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농업 ‘네 마리 토끼 잡는다’, 스마트 이앙기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현장의 비료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앙 동시 위치별 맞춤형 비료 살포량 조절 스마트 이앙기(이하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재 농업 현장은 농가 경영비 증가, 농촌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비료 원료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농가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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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반도 산림포럼’ 출범
산림청, ‘한반도 산림포럼’ 출범- 남북산림협력 단계적 추진을 위한 민·관·학 대화의 장 마련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현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및 공동성장’ 정책을 이행하고, 산림분야의 단계적이고 실천가능한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한반도 산림포럼'(이하 산림포럼)이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산림포럼은 산림청장과 김연철 (사)한반도 평화포럼 이사장(前 통일부 장관)이 공동의장을 맡고, 학계·연구기관·국제기구·국제NG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내·외부 위원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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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에서 과수화상병 신규 발생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금까지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았던 공주시 의당면에 있는 사과 과수원(이하 과원) 1곳(0.4ha)에서 5월 26일 과수화상병 발생을 처음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수화상병 발생은 25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하 충남도원)·공주시농업기술센터(이하 공주센터) 정밀 예찰 과정에서 발견됐다. 나뭇잎과 새로 나온 가지(신초)가 흑갈색으로 변하는 등 전형적인 과수화상병 증상을 보였다. 현재 과수화상병 발생이 확인된 과수원에는 외부인 출입 금지 및 공적 방제 조치가 신속하게 취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