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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하여 영농 현장 애로 신속 해소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도 불구, ‘중동 상황 모니터링 대응단(단장: 차관)’을 중심으로 농업 관련 8개 분야*별 전담팀(팀장: 국장)을 통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이하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 운영과 신속한 추경 집행 등으로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맞아 농식품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 ①비료, ②농업용 필름, ③면세유, ④축산, ⑤식량작물, ⑥원예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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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료기관 실증,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에 뿌린 씨앗’ 확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울 고위험군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에 뿌린 씨앗’ 현장 보급을 확대하고,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5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에서 공동 연수(워크숍)를 열었다. ‘마음에 뿌린 씨앗’은 농촌진흥청이 우울 고위험군을 위해 개발한 인지행동전략 기반 치유농업 프로그램이다. ‘파종–재배–수확–활용’으로 이어지는 식물의 생애주기를 삶과 연결해, 부정적이거나 왜곡된 사고를 긍정적으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정신의료기관 실증 결과, 우울 고위험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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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서 과수화상병 신규 발생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금까지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았던 충북 보은군 산외면, 수한면에 있는 사과 과수원 2곳(0.7ha)에서 5월 24일 기준 과수화상병 발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수화상병 발생은 지난 22일, 충북농업기술원과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긴급 예찰과 발병 의심 농가 신고로 발견됐다. 나뭇잎과 새로 나온 가지(신초)가 흑갈색으로 변하는 등 전형적인 과수화상병 증상을 보였다. 현재 과수화상병 발생이 확인된 과수원에는 주말 및 연휴 사이 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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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넓은꽃송이버섯 등 52개 국유품종 보급으로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생산성 향상 기대
산림청, 넓은꽃송이버섯 등 52개 국유품종 보급으로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생산성 향상 기대- 2026년 2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 공고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 신품종의 현장 활용 확대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2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공고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은 ‘식물신품종 보호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국가가 개발해 보호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유품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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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양조용 벼 계약재배 ‘민·관·농’ 협력 모델 구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5월 28일 경기도 여주시 ㈜화요 공장에서 (주)화요,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양조용 벼 품종 ‘화연’ 계약재배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산 양조용 벼 보급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민·관·농 협력으로 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식량과학원과 ㈜화요는 지난해 최고급(프리미엄) 증류주에 적합한 양조용 쌀 품종 선발을 위해 발효 적성 시험을 추진, 알코올 생산량과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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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 배추밭 병해충, “선제적 방제로 피해 최소화”
강원도 고랭지 폭염일수가 과거 40년 평균 대비 두 배 이상 크게 늘면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폭염과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늘어나는 주요 해충의 특징과 방제 요령을 소개하며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온은 해충의 발육 속도와 번식, 출현 시기 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다. 실제 고랭지에서도 기후 온난화로 아열대성 해충이 증가하고 저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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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재선충병 방제사업 상시 점검체계 구축 및 위법행위 엄정 대응
산림청, 재선충병 방제사업 상시 점검체계 구축 및 위법행위 엄정 대응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 향상과 현장 관리 강화를 위해 관련 경력 은퇴공무원,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단계별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부실시공 등 관련 규정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도입된 방제품질 점검체계는 3단계로 이뤄지며, 먼저 현장특임관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를 대상으로 1차 현장점검을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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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낙농 산업 미래 전략 학술토론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5월 29, 30일 이틀간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에서 한국낙농식품과학회와 공동으로 ‘글로벌 유제품 시장 대응 및 인공지능(AI) 기반 낙농식품산업 혁신전략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국내외 유제품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과 미래 기술 활용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계·산업계·연구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낙농 산업 정책 방향과 기술 혁신 과제를 공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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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수출용 포도 생산 현장에서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출 포도 대상국별 농약안전사용 가이드(2026년)」를 발간했다. 우리나라 포도 수출 규모*는 지난해 기준 9,808.8톤, 85.4백만 달러(한화 약 1,281억 원)이며, 대만(52.3%), 미국(13.3%), 홍콩(7.5%), 베트남(6.7%) 등 28개 나라에 수출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수출정보(KATI) 책에는 수출국별 사용할 수 있는 농약 목록, 농약별 잔류허용기준, 안전 사용 방법 등을 수록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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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전하고 행복한 바다”를 위한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 마련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전하고 행복한 바다”를 위한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 마련- 5. 29.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 발표- 2030년까지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률 40%*(2025년 대비), 해양안전활동 체험자 50만 명, 해양안전문화지수 80점 달성 추진 * 국정과제 목표에 따라 2024년 대비 50% 저감(164명→82명)- 안전 실천이 일상이 되도록…해양안전 마일리지 제도 도입, 사업자 책임 강화, 일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