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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식품 표준규격 관리 규정 — 일부개정
전통식품 표준규격 관리 규정 일부개정. 종류는 고시이며 소관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6-17, 시행일 2026-06-17.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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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 열린다
‘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 열린다- 4개 어선어업 자조금단체에서 바다장어, 붉은대게 등 할인 판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국내 수산물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세종시에서 「제2회 어선어업 자조금단체 ‘우리바다 한어(韓魚)’ 소비 확산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어(韓漁)’는 우리 바다에서 난 우리 수산물을 뜻하는 어선어업 자조금 단체의 공동브랜드로 지난해에 상표를 등록한 바 있다. ‘우리바다 한어(韓漁) 소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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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행복한 일상을 ‘뽐’내 주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일상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개최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한 순간과 따뜻한 교감을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 두 분야로 나뉘며, 특히, 올해는 영상 분야의 참여도를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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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국민의 일상에 온기를 전한 ‘미담행정 주역’ 8인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민과 동료에게 감동을 전한 ‘감동행정 미담네컷’ 수상자 8명에 대한 시상식을 6월 16일(화)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동행정 미담네컷’은 농식품부가 경직된 공공부문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미담 발굴 제도이다. 이는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포상하는 것을 넘어, ‘국민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는 공감역량과 적극적 실천’을 농식품 행정의 핵심 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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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화 방지 조림, 수분 조건·관리가 성패 가른다. – 국립산림과학원, 중국·몽골 장기 현장조사로 사막화 방지 핵심 관리 요인 발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7일(수), ‘세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을 맞아, 중국·몽골 등 동북아시아 건조지역 조림지에서 축적한 장기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막화 방지 조림의 핵심 관리 요인을 발표했다.건조지역 조림에서는 나무를 많이 심는 것보다 토양수분, 수종 특성, 식재시기 등 현장 조건에 맞춘 과학적 관리가 초기 생존과 생장을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태연구과 연구팀은 중국 후룬베이얼 초지의 구주소나무 조림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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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식품명인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6월 16일(화) 대한민국식품명인(이하 식품명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식품명인 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식품명인 제도는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의 전통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사람을 명인으로 지정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농식품부는 1994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 88명의 전통식품 명인이 활동 중이다. 식품명인으로 지정되면 보유기능 기록화 사업, 전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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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9기 정책자문위원회 공식 출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그린다
산림청 제9기 정책자문위원회 공식 출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그린다- 2026년 제9기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정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핵심 과제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9기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새롭게 출범한 제9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산업계, 임업계, 학계, 연구기관, 언론계 및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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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폭염 대비 인삼 고온 피해 예방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여름(6~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3개월 기상 전망(기상청, 2026.5.22.)에 따르면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최대 84%로 나타남 인삼은 20도(℃) 내외에서 잘 자라는 저온성 작물로, 30도(℃) 이상 고온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면 광합성이 멈추게 된다. 이때 지표면에 있는 잔뿌리가 떨어져 나가면 수분 흡수가 원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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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식량작물 병해충 현장 대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1, 12일 이틀간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식량작물 병해충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진행한다. 이번 공동 연수는 기후와 재배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식량작물 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담당자 실무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병해충이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큰 시군 담당자를 비롯해 전문 지식이 필요한 신규 담당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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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리는 푸른 숲 뒤엔 임목육종 대표성과 10선이 있었다! –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연구 70주년 ‘대표성과 10선’ 선정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6일(화), 대한민국 임목육종연구 7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국토를 푸르게 가꾸고,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한 역사적·과학적 연구 성과를 재조명하고자 ‘임목육종연구 70년 대표성과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10대 대표성과는 고(故) 현신규 박사가 이뤄낸 세계적 수준의 교잡종 개발 성과부터 최첨단 그린바이오 원천기술까지 고루 포함되어 있어 대한민국 산림과학의 발전사를 한눈에 보여준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를 중심으로 수행하고 선발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