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6. 16.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농림·해양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6일(화), 대한민국 임목육종연구 7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국토를 푸르게 가꾸고,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한 역사적·과학적 연구 성과를 재조명하고자 ‘임목육종연구 70년 대표성과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10대 대표성과는 고(故) 현신규 박사가 이뤄낸 세계적 수준의 교잡종 개발 성과부터 최첨단 그린바이오 원천기술까지 고루 포함되어 있어 대한민국 산림과학의 발전사를 한눈에 보여준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를 중심으로 수행하고 선발된 대표 연구 성과 10선은 국토녹화의 기틀이 된 ‘리기테다소나무·현사시나무 교잡종 개발’, 산림과수(밤·다래 등) 신품종 육성, 송이버섯 인공재배 생산 기술 등이 포함됐다. 이는 황폐했던 민둥산을 푸른 경제림으로 일구고, 미래 그린바이오 신산업의 원천이 되는 핵심 기술들이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임목육종연구의 기술적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오는 18일(목) 오후 2시부터 수원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임목육종연구 7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임목육종연구, 천년의 숲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전·현직 산림 연구자, 학계, 임업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김용관 원장은 “지난 70년의 임목육종 연구는 민둥산을 푸른 경제림으로 바꾼 기적의 역사이자, 임업인에게 희망을 준 산림과학의 여정이었다”라며, “과거의 위대한 유산을 발판 삼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그린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산림과학 비전을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제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산림청 의 다른 자료
[보도자료] 동부지방산림청, 임업인과 함께 산림제도 규제 개선의 답을 찾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강릉시산림조합에서 현장 중심의 산림분야 규제개선 제도 전파와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하여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 을 18일 운영하였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강릉지역의 임업인전문협회와 강릉시,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시산림조합이 함께…
구미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산불 예방 총력, 산불계도 활동 강화
– 성묘·벌초객 증가 대비 산불 취약지역 집중 계도 및 예방활동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벌초객과 등산객 등 산림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
중부지방산림청, 재선충병 ‘광역 방제망’ 구축 총력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충청권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고리를 끊어내고 효율적인 광역 방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9월 17일 공주시 활력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중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광역컨설팅은 국·사유림 경계를 넘어 재선충병 확산 경로를 종합적…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2026년 9월 18일자)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2026년 9월 18일자 -□ 고위공무원 임명▲ 국립수목원장 안병기(安炳岐)□ 과장급 전보▲ 도시숲경관과장 이홍대(李洪大)▲ 산림병해충방제과장 이원희(李源熙)
영덕국유림관리소, 9월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장·영덕국유림관리소장 합동점검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9월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9월 7…
제13대 안병기 국립수목원장 취임
– '리더십·연구·소통' 바탕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수목원 역할 강화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18일(금) 제13대 안병기 원장의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안병기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국립수목원이 '국가를 대표하는 수목원'으로서 전국 국·공·사립·학교수목원, 관련학회 및…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