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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작물 종자 신청 시작, 기관별 공급 시기·가격 확인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국내 약용작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르면 다음 달부터 약용작물 종자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약용작물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을 비롯해 총 12개 기관*으로 구성된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를 통해 진행된다.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는 2017년 발족 이후 해마다 지역과 농업 현장 수요를 반영해 약용작물 신품종과 우수 종자를 생산, 보급하고 있다.*12개 기관: 농촌진흥청,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충북농업기술원, 충남농업기술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전남농업기술원, 경북농업기술원, 경남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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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2026년 농작업안전관리자 선발 완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23일 시작한 2026년도 신규 농작업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을 27일까지 닷새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전북 혁신도시)에서 진행한다.* 지역별 농작업안전관리자 지원자 접수와 선발은 각 도 농업기술원에서 진행했음농작업안전관리자는 각 농가를 방문해 농작업 위험성을 평가하고, 위험 요인 진단·개선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과 실천을 유도하고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이행을 지원한다.올해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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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량 따라 온실 광량 자동 보충 … ‘보광 기술’ 효과 입증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일조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딸기 시설재배 농가를 위해 부족한 온실 안 광량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이하 보광 시스템)’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으로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상으로 비와 흐린 날이 잦아지면서 온실 안으로 유입되는 자연광이 줄어들고 있다. 특히 딸기는 개화기와 초기 생육 단계에 일조량이 부족하면 수확이 늦어지는데, 이는 출하 물량과 농가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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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우리 곡물로 건강하게·맛있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밥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 기능 성분이 풍부한 우리 곡물 품종을 소개했다.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에는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쌀, 콩, 수수, 팥 등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잡곡밥을 이웃과 나눠 먹는 풍습이 있다. 오곡밥은 전통음식을 넘어 현대 과학으로도 그 효능이 입증된 건강식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생활습관병 예방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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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브라질 농업정부기관과 농업기술 협력 강화· 케이(K)-농약 진출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브라질 농업정부기관과 2월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농약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농업 연구개발(R&D)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한-브라질 정상회담(2.23.)을 계기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세계 최대 농약 시장인 브라질과의 농업 협력을 강화해 국내 농약 관련 기업들의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양해각서 교환식에서 이승돈 청장은 카를루스 엔히키 바케타 파바루 농업축산부 장관과 양해각서를 교환하며, 농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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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 투명하고 병에 강한 신품종 벼 ‘달하미’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정읍시와 함께 ‘수요자 참여 벼 품종개발(SPP)*’ 사업을 통해 신품종 벼 ‘달하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SPP(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 육종가, 농업인, 지역농협, 소비자 등이 참여해 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현장 중심 연구’달하미’는 ‘전주623호'(참동진)와 ‘전주595호'(남찬)를 교배해 ‘신동진’처럼 쌀알이 굵다. 또한, 벼흰잎마름병(Xa21), 키다리병(qFfR1), 줄무늬잎마름병(Stvb-i) 등의 저항성 유전자를 보유한 복합내병성 품종이다.쌀알이 굵은 품종은 벼 이삭이 여물 때 고온 환경이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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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담당자-양봉농가-청년 농업인에 최신 양봉기술 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42차 한국양봉학회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와 연계해 꿀벌 증식장 담당자와 양봉농가, 청년 양봉인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학술대회 주제인 ‘데이터 기반 정밀양봉: 예방적 관리기술의 실용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맞춰 양봉 또는 증식장 담당자에 데이터 기반 꿀벌 계통 관리 기술을 공유하고, 양봉농가와 청년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첫날인 23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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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줄이고 환경 지키고,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기술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산업체와 민관 협력으로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을 보완한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완효성 비료는 비료 표면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해 녹는 속도를 조절한 비료다. 비료 주는 횟수를 줄여 노동력을 절감하고, 비료 성분 유실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적어 농업 현장에서 널리 활용 중이다. 그러나 완효성 비료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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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도 ‘국가 배출계수’ 적용…온실가스 산정 정확도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산란계 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국내 산란계 사육 환경과 분뇨 특성을 반영한 국가고유계수 2종을 개발했다.새로 개발한 계수는 △산란계분뇨로 배출되는 일일 휘발성고형물 배출량(VS) △산란계분뇨로 배출되는 연간 질소 배출량(Nex) 등 2종이다. 해당 계수는 각각 메탄과 아산화질소 배출량 산정의 입력값으로 활용된다.이 계수를 적용하면 국내 산란계 분뇨 처리 과정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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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도 명예 공무원” 농촌진흥청, 직원 자녀 초청 ‘키즈데이’ 개최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2월 25일, 직원 자녀를 초청해 부모 일터를 직접 체험케 하는 ‘농촌진흥청 키즈데이’ 행사에 참석, 참여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동시에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상경 차장은 직원 자녀 20여 명에게 ‘명예 공무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농업과 농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