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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딸기 품질 지키기 ‘환경·양분·병해충’ 관리 요령 제시

    3월 이후 낮과 밤 온도 상승으로 딸기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봄철 딸기 품질 관리를 위해 환경 관리, 양분 관리, 병해충 관리 요령을 제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온도 관리= 고온으로 딸기가 무르거나 당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낮 동안에는 내부 온도를 30도(℃) 미만, 밤에는 15도(℃) 미만으로 유지한다. 유동환기 팬, 배기 팬을 활용하거나, 투광률 30∼50% 차광막을 설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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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아시아 음식 문화유산’ 영문판 발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아시아 식문화의 다양성과 가치를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12개 국가*의 전통음식 정보를 담은 ‘아시아 음식 문화유산(Culinary Heritage Across Asia: Profiles of Selected Traditional Foods)’ 영문판을 발간했다.*아시아 12개 국가: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키르기스스탄, 몽골, 네팔,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한국이 책은 아시아 전통음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최초의 공동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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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민간 농업기술 검증으로 상용화 길 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민간에서 개발한 농업기술과 농자재가 현장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민간연구개발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민간연구개발지원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이나 자재를 개발해도 객관적인 효과·성능 자료가 없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민간이 공공 연구진과 공동으로 검증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결과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민간 기업, 단체, 개인은 농촌진흥청 전문 연구진과 함께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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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코피아(KOPIA) 신임 소장 5명 선발·파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코피아(KOPIA)* 신임 소장 5명을 최종 선발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협력국 현지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함파견국은 네팔, 도미니카공화국, 세네갈,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5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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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기준치 미달 농약 ‘벼(벼멸구)’ 적용 대상 삭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시중에 유통 중인 벼멸구 약제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재검증, 방제 효과가 기준치에 미달하는 5개 농약 품목에 대해 ‘벼(벼멸구)’ 적용 대상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5품목: 카보설판 입제(3%), 클로란트라닐리프롤.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10.7(2.7+8)%), 플로니카미드 입상수용제(50%), 플로니카미드 입상수화제(10%), 플루벤디아마이드.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20(10+10)%)이번 조치는 지난 2024년 벼 수확기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벼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당시, 일부 약제의 효과가 거의 없다는 농업 현장 의견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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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지종 젖소, 임실에 뿌리내린다…3년째 보급 이어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2월 26일,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 수정란 생산용 저지종 젖소 생축 4마리를 보급했다.2023년 12월 국립축산과학원과 임실군이 체결한’임실군 저지종 젖소 사육기반 구축 업무협약(MOU)’에 따른 3년 차 사업이다. 저지종 사육 기반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보급 농가를 대상으로 분기별 현장 방문 기술지원을 정례화할 방침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번식 관리, 사양 관리, 질병 예방 등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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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균 제어 사육환경, 이종이식용 돼지 성장 추이 변화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특정병원체가 없는 사육환경(SPF, Specific Pathogen-Free)에서 자란 돼지가 일반 사육환경에서 자란 돼지보다 체중과 체격이 작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연구진은 이종이식 연구에 활용되는 형질전환 미니돼지를 대상으로, 병원체가 없는 사육시설과 일반 사육시설에서 각각 사육하며, 이유 후 24개월 동안 체중, 체장, 흉폭 등 주요 성장 지표를 비교 분석했다.분석 결과, 병원체가 없는 시설에서 자란 돼지는 일반 사육군에 비해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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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어도 맛있는 쌀 ‘미호’, 안정 수급 위해 ‘민관 한자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25일 서대전역 케티티엑스(KTX) 회의실에서 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저아밀로스 쌀 ‘미호’의 재배 확대 전략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대형 급식처, 즉석밥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 급성장*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미호’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소비 확대 및 다변화를 위해 마련됐다.*쌀 가공시장 성장 규모:(’17)4.9조 원 → (’22) 8.4 → (’28p) 17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비롯해 경기 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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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형색색 국산 프리지어 한자리에” 시장 경쟁력 검증

    이른 봄을 대표하는 꽃 프리지어는 밝은 꽃 색과 향기가 일품이며, 꽃말은 ‘새로운 시작’이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다양한 색상의 국산 프리지어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고자, 주력 품종 5종과 새로운 계통 10종을 한 데 선보이는 평가회를 연다.2월 24~26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프리지어 육종 온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종묘 업체, 재배 농가, 관련 연구자 등 전문 평가단이 참여해 기호도를 평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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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여성농업인 단체와 소통…농촌 여성 농작업 환경 개선 노력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2월 26일 오전 본청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제33차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여성농업인들을 치하하고 격려했다.이 자리에는 각 시도 한국생활개선연합회에서 선출된 대의원과 단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2025년 결산 및 사업 추진 실적, 2026년 예산 및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김 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촌 여성이 미래 농업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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