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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 시설 시공업체 한자리에’ 현장 애로 해소·협력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4월 7일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원예 시설 시공업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업체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대현 원장을 비롯해 시설원예연구소 관계자, 원예 시설 시공업체 20여 곳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예 시설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어려움을 파악하고 동시에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안정적인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업체-연구 기관 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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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과수 저온 피해 경감 기술 적용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4월 6일 충남 천안에 있는 배 과수원을 찾아 ‘과수 저온 피해 경감용 동결보호제’ 현장 적용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원장은 “최근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배꽃 피는 시기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는 이상저온에 대비해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과수 저온 피해 경감용 동결보호제 기술은 저온 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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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공공저작물 관리에 관한 규정 — 제정
농촌진흥청 공공저작물 관리에 관한 규정 제정. 종류는 훈령이며 소관은 농촌진흥청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4-08, 시행일 2026-04-14.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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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밀 생육 동향 및 국산 밀 제분 시설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4월 7일 오후, 전남 구례군 광의면 국산 밀 재배단지를 찾아 밀 생육 상태와 재배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국산 밀 전용 중소형 제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구례밀영농조합법인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백강’과 ‘금강’ 품종을 253헥타르(㏊) 면적에 주로 파종해 공동 생산하고 있다. 현재 밀은 이삭(유수)이 형성되고 키가 크는 단계로, 월동기 이후 평년 대비 높은 기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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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아주심기 시기 저온 노출 기간 길수록 생육 ‘뚝’
봄철 이상기상으로 고추 아주심기 시기에 저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저온 노출 강도와 기간에 따른 고추 생육과 수확량 변화를 밝히고, 농가 실천 기술을 제시했다. 고추는 고온성 작물로, 주로 4월 중·하순 본밭에 아주심기 한다. 이 시기, 급격한 저온 등 이상기상이 발생하면 생육 전반에 영향을 받는다.연구진은 고추 아주심기 후 2주 뒤부터 낮에는 15도(℃), 밤에는 1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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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곤충산업’ 세계 특수의료용도식품(메디 푸드) 시장 도전장 내민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7일 국립농업과학원 본원에서 ‘그린바이오 산업과 연구개발(R&D)이 함께 만드는 케이(K)-곤충산업 미래 비전 공유회’를 연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도 농업기술원을 비롯해 연구소, 대학, 기업체 등 과제 책임자 60여 명이 참석해 향후 곤충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아울러 올해부터 2030년까지 시행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제4차 곤충·양잠산업육성 종합계획’과 농촌진흥청의 ‘곤충단백질 특수의료용도식품(메디 푸드) 소재화 사업’의 본격적인 착수도 알린다. 농촌진흥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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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에이(RDA)승용마’ 방목 시작, 마음껏 초원을 달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알디에이(RDA)승용마’를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제주도 중산간 지역 난지축산연구센터 초지에 방목 사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농촌진흥청(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이 개발한 국산 승용마다. ‘제주마’의 강인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을 접목해 2009년부터 개량해 온 품종이다. 체고는 약 140cm(36개월령)이며, 성격이 온순하고 보행 능력이 안정적이라 어린이나 여성, 초보 승마인도 부담 없이 탈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방목으로 말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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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여는 치유농업의 미래, 산업화·창업 전략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한국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4월 9일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치유 산업화와 창업 모형(모델) 전략’을 주제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 최근 치유농업 분야에서는 신체·정서·인지 측면의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예측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관련 산업계·학계·기관 관계자들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치유 효과와 창업 사례를 공유하고, 치유 산업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1부에서는 치유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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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언제나, 누구나 제안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찾고 이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기술수요*를 상시 접수하고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기술수요: 국립농업과학원 관련 현장에서 요구되는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에 필요한 기술수요(국립농업과학원 훈령 제254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고, 연중 신청받는다. 신청은 ‘국립농업과학원 누리집(naas.go.kr) 접속- ‘현장기술수요’ 배너광고 클릭– 본인인증– 양식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조사서 작성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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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1’ 질소비료 감축…농가 경영비 줄이고, 쌀 품질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를 중심으로 확대 보급되고 있는 벼 품종 ‘신동진1’의 안정 생산을 위해 질소비료 감축 재배를 당부했다. ‘신동진1’은 전북 대표 품종 ‘신동진’의 농업적 장점(굵은 쌀알과 우수한 밥맛 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병성과 품질은 더욱 높인 품종이다. 농촌진흥청과 전북이 협력해 2024년 개발했으며, 2027년 정부보급종 공급을 목표로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재배면적(ha): (’25) 83 → (’26p)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