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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꿀벌 건강’ 지키고, ‘지역 상생’ 이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업 유휴지를 활용해 유채 밀원 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꿀벌 건강을 확보하고자 민관 협력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봄철은 꿀벌 월동 이후 먹이원이 많지 않은 ‘무밀기’로 꿀벌의 영향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기다. 따라서 봄철 무밀기 동안 풍부하고 안정적인 먹이원을 공급해야 꿀벌의 생육 강건성이 높아지고 벌무리가 건강하게 유지된다.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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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스마트팜 핵심 기술 국산화 성과’ 한자리에서 공개
우리 기술로 개발한 시설 스마트팜 핵심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7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경남 함안)에서 ‘시설 스마트팜 핵심 기술 국산화 기술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은 온실 환경, 양액 등을 수집한 정보에 기반해 정밀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시설원예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스마트팜 연구자와 기업체, 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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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식량작물 병해충 현장 대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1, 12일 이틀간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식량작물 병해충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진행한다. 이번 공동 연수는 기후와 재배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식량작물 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담당자 실무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병해충이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큰 시군 담당자를 비롯해 전문 지식이 필요한 신규 담당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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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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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락’ 유전형 정보,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로 채워 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생명 핵심 빅데이터인 유전형 정보의 빠진 부분(결측치)을 더욱 정확하게 복원하는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인 ‘큐임퓨터(QuImputer)’를 개발했다.* 양자컴퓨팅: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해 많은 조합을 가진 최적화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다루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생물별 유전체 특징을 담고 있는 유전형 정보는 유용 유전자 탐색, 디지털 육종, 농생명 인공지능 개발 등 다양한 농생명 연구의 핵심 기반 데이터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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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 대응”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전국 확대 완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물의 기상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은 농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날씨와 작물 재해 예측 정보, 재해 위험에 따른 대응 요령을 인터넷과 모바일(문자, 알림톡, 웹)로 제공하는 예측·예방 중심의 농업재해 대응체계다.* 누리집: https://agmet.kr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10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농업기술센터가 있는 155개 시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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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곤충대장을 뽑아주세요!”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우리들의 곤충대장, 당신의 한 표로!’란 주제로 ‘2026년 제10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를 연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는 신성장 미래산업인 곤충산업 분야의 다양한 전시, 경진, 체험을 통해 곤충산업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축제의 장이다. 행사 기간 중 ‘풀입당’, ‘참나무당’, ‘비행당’, ‘땅좋당’, ‘더럽당’ 5개 모둠으로 주제관을 꾸미고, 넓적배사마귀, 장수풍뎅이, 서양뒤영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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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 손 모내기 체험 행사’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9일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경기도 수원시) 내 벼 시험 논에서 시작한 ‘어린이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11일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우리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에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농업 현장 학습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수원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가 직접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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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태평양공동체(SPC), 농업 협력 구축 양해각서(MOU)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0일 본청에서 태평양공동체(SPC*)와 태평양 지역 농업 협력 강화를 알리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PC : Secretariat of the Pacific Community (태평양공동체) 이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태평양공동체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캐런 마푸수아 토지자원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태평양공동체 사무총장의 사전 서명을 받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식량 해외 의존도가 높고, 기상재해가 빈번한 파푸아뉴기니, 피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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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