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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적극 행정 실천 직원 15명 선정·특별 포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일 본청에서 ‘2026년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농업·농촌 애로사항 8건을 해결하는 데 기여한 직원 15명에게 4,3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번에 포상금을 받은 직원은 △국립농업과학원 노은정 연구사 △농촌지원국 식량산업기술팀 노석원 지도관, 국립식량과학원 송영서 연구사 △연구정책국 농자재산업과 유오종 과장 등 3명 △연구정책국 스마트농업팀 최승렬 연구관 등 2명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 서우덕 연구관 등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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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규제 ‘개선’ 넘어 ‘현장 체감 성과’까지 챙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5일 본청에서 ‘2026년 제2차 규제 합리화 특별팀(TF) 점검 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 중인 주요 규제 합리화 과제 성과와 후속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6월 제1차 점검 회의에서 제기된 보완 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제도개선 효과가 농업인·기업의 부담을 덜고 현장에서 체감되는지를 집중 살폈다. 올해 34개 주요 관리과제의 추진 상황을 재점검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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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키르기스스탄과 축산 기술 협력 강화 양해각서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연계해 키르기스스탄 수자원농업가공산업부, 대통령실 산하 국가투자기금(NIF)과 9월 16일 ‘축산기술 협력 기반 강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농촌진흥청은 2020년 코피아(KOPIA, 해외농업기술협력사업) 키르기스스탄 사업을 출범한 이래 축산 분야 협력을 이어왔다.*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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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2026 정부혁신 통합 경진대회’…최우수 2건 선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4일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2026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 대회’를 개최, 각 부문 최우수상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올해 경진 대회에서는 자체 발굴한 정부혁신 우수 사례 3과제와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 사례 3과제 총 6건을 발표했다. 수상작은 본 대회에 앞서 실시한 1·2차 심사 결과와 국민․직원평가단 현장평가 결과를 합산해 최종 선정했다. 정부혁신 부문 최우수상은 ‘세계 최초, 인공지능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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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미래 농업 이끌 인재 양성…학계와 머리 맞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일 본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농대협), 한국농식품생명과학협회(농과협)와 공동으로 ‘제15회 농촌진흥청-농대협-농과협 공동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학술 토론회는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과 농학계가 함께 미래 농업 연구개발(R&D) 방향과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해 온 대표적인 학·연 협력 행사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라 급변하는 연구 환경 분위기 속에서 미래 연구자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지속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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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온열질환 예방 기술 현장 적용성·개선 수요 의견 청취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포도 작목반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살피고, 실제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작목반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온열질환 예방 관리 기술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며 ‘에어냉각조끼’를 보급하고 냉각조끼 구동을 위한 공기 압축기, 에어라인 등을 설치했다. 또한,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등 농업인이 쉽게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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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양해각서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양국 농업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해 9월 14일,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농촌진흥청이 보유한 우수 농업기술과 체계적인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의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양국 간 농업기술과 지식 교류 확대 기회가 넓어졌다. 농촌진흥청과 우즈베키스탄 농업부는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농업 발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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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별 유기적 협력으로, 농업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앞당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스마트농업 인공지능(AI) 실무협의회(워킹그룹) 에이아이라이즈(AIRISE) 공동 연수회’를 열고, 농업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과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에이아이라이즈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농업 인공지능 핵심 연구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지난 5월 출범했다. 농촌진흥청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인공지능 기반 작물 모니터링 및 진단 플랫폼 개발 연구 사업’ 관련 11개 과제를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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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과일·채소 보관, ‘온도·수분·에틸렌’이 신선도 좌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제수용 과일과 채소를 가정에서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농산물은 품목에 따라 저온에 견디는 정도와 수분 손실 속도, 에틸렌*에 대한 반응 등이 다르므로 각각 특성에 맞춰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틸렌: 과일의 숙성과 식물 조직의 노화를 촉진하는 식물 호르몬으로, 일부 과일에서 많이 발생하며 주변 농산물의 숙성이나 노화를 빠르게 할 수 있음 #사과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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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량 양파도 뚝딱” 맞춤형 수확후관리로 품질·저장성 향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일 전남 무안 서남부채소농협에서 ‘기계 수확 양파의 벌크 단위 예건·저장 일관화 장치 현장 설명회’를 연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양파 주산지에서 기계로 수확해 대량 생산되는 양파를 벌크 단위로 예건·저장할 수 있도록 일관화한 장치를 소개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파는 수확 후 예건과 저장 과정에서 품질과 저장성이 크게 좌우된다. 최근 기계 수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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