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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원-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K-발효식품 미래 발전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윤광섭)와 공동으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국내외 식품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발효식품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학술대회 주제는 ‘미래 식품시스템-식품가치사슬 전반에서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으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식품 분야 디지털 전환 및 K-푸드 수출 영토 확장’을 구체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개회 첫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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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기능성 ‘도담쌀’ 시장 키운다… 특허 기술이전 업체와 상생 협력 다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7월 21일 본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 대회의실(경기도 수원시)에서 ‘기능성 쌀 도담쌀 산업 활성화 공동 연수(워크숍)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담쌀’ 관련 국유 특허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 지자체와 기술이전 업체 간 상생 협력 및 국내외 판로 진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쌀가공식품협회 등 유관 기관과 ‘도담쌀’을 생산하고 있는 지방정부(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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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한-유럽 과학기술 협력으로 미래 농업 새 지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린 ‘제18회 유럽-한국 과학기술 학술대회(EKC 2026)’에서 농업 특별 세션을 운영하고, 유럽 연구기관과의 미래 첨단 농업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럽-한국 과학기술 학술대회는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인 과학기술인과 국내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과제를 논의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학술 교류 행사다. 올해는 ‘인공지능이 이끄는 과학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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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에너지 자립·탄소중립 실현 ‘산·학·연·관 머리 맞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1일 농업공학부 대강당에서 ‘농업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전략 학술토론회’를 연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업 분야의 에너지 이용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와 복합 열원 기술을 활용한 농업 에너지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신성이엔지를 비롯한 산·학·연·관 전문가와 농업인 등 약 6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총 7개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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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남 일부 지역, 잎도열병 발생…확산·전이 차단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벼 관찰포 조사 결과, 전국 잎도열병 발생 추정 면적이 3,079헥타르(ha)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삭이 패기 전에 예방 방제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7월 16일 기준 지역별 발생 추정 면적은 전남·광주 2,368헥타르, 경남 221헥타르, 인천 168헥타르, 강원 112헥타르 등이다. 특히 전남 보성과 경남 고성·통영 등 일부 지역에서 잎도열병 발생이 두드러지고 있다. 도열병은 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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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신진 연구자, 식품기업 연구소와 기술 교류 및 소통 행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식품 관련 신진 연구자* 10여 명은 7월 20일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충북 오송)을 방문, 기술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넓혔다.*신진연구자: 2020년 이후 농촌진흥청에 입직한 식품자원개발부 소속 연구사 12명 이번 방문은 최근 한류 열풍으로 케이(K)-푸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진 상황에서 국가 연구기관과 식품기업 간 소통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에서 비롯됐다. 특히 지난 6월 국립식량과학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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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본격…농촌진흥청,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 활동 요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방문은 고온기 농작물 생육 안정과 농가 소득 불안 해소, 온열질환자 발생 최소화를 위해 농작업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농업인 안전관리 예방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 청장은 신안군 가족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과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관들에게 “농가에는 지속적인 폭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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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화학비료 공급망 위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액비를 농업자원으로 전환해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경축순환 농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0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초록자원화센터)을 방문, 액비 생산·공급 체계를 살피고,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지역 양돈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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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현장 이끌 축산기술 전문 인력 키운다
농촌진흥청이 지방농촌진흥기관에서 축산 기술 보급을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국립축산과학에서 지방농촌진흥기관 연구 지도사 등을 대상으로 ‘축산기술 전문가(축산기술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축산 담당자의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고, 축산기술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축산기술사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연구·지도사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축산기술사는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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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씨앗 수확, 손질 시기 놓치지 마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수한 인삼 모종을 생산하려면 7월 중순부터 인삼 씨앗을 채취하고, 씨눈을 틔우는(개갑*) 후숙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갑: 미성숙된 종자 배(胚)를 후숙하는 것, 즉 발아가 잘 되게 하기 위해 종자 껍질이 벌어지게 하는 것을 말함 인삼은 보통 3년생부터 열매를 수확할 수 있지만, 뿌리 수량과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로 3∼4년생 사이 한 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