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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 일부개정
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일부개정. 종류는 고시이며 소관은 농촌진흥청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8-07, 시행일 2026-08-07.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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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보며 쓴 마음의 기록” 어린이 농업·농촌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우장춘 박사 서거 67주기(8.10.)를 앞둔 8월 7일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제17회 우장춘 박사를 아세요 어린이 농업․농촌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공모전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초대 원장인 우장춘 박사의 업적을 기리고, 어린이들에게 농업 과학의 중요성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해마다 추진 중이다. 올해 공모는 ‘내가 만난 식물, 내 마음에 남은 초록이야기’를 주제로 3월 20일~5월 15일까지 진행했으며, 1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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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돼지 장기 이식 거부반응 낮출 ‘형질전환 세포주’ 구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람에게 이식하는 돼지 장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면역거부반응과 혈전·염증 반응을 줄이기 위한 형질전환 돼지 생산용 세포주를 구축하고, 국내 특허와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제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돼지 장기는 크기와 기능이 사람 장기와 비슷하지만, 사람에게 이식하면 면역체계가 돼지 장기를 이물질로 인식해 공격한다. 이 과정에서 면역거부반응과 혈전, 염증 등이 발생해 이식 장기의 기능을 유지하기 어렵다. 이를 줄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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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감자 산업 자립 도울 ‘무병 씨감자 조직배양실’ 준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6일(현지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콘스탄사(Constanza) 농림축산연구청(IDIAF) 원예출장소에서 코피아(KOPIA,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도미니카공화국사무소 주관으로 ‘씨감자 조직배양실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 주관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을 개발·보급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과 소농의 소득 증대를 지원함 그동안 도미니카공화국은 씨감자 대부분을 외국산 씨감자 수입에 의존해 왔다. 병 없는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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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천도, 8월까지 즐겨요…복숭아 ‘이노센스’·’설홍’ 눈길
‘달콤한 천도’는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은 복숭아로, 대표 품종으로는 6월 말 출하(생산·판매)되는 ‘신비’와 7월 초 출하되는 ‘옐로드림’이 있다.※ ‘신비’는 민간 보급 품종, ‘옐로드림’은 농촌진흥청 개발 품종-2020년 품종등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달콤한 천도’ 소비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8월까지 수확할 수 있는 ‘이노센스’와 ‘설홍’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달콤한 천도’의 전국 도매시장 반입 물량은 2021년 608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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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외국인근로자 등 취약계층 폭염 속 안전관리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령농업인과 외국인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한 농작업자의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농작업은 논․밭, 비닐하우스 등 야외나 고온환경에서 주로 이뤄지는 데다 작물의 생육 상황에 따라 조정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폭염특보의 이해, 필수 안전수칙 준수 등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외국인 근로자용 폭염 대응 안전수칙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안전관리자들을 배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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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장 주재 전국 지방농촌진흥기관 폭염·가뭄 대응 긴급 점검회의 개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3일 14시 30분, 전국의 지방농촌진흥기관장이 참석하는 「농업분야 폭염·가뭄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이번 긴급 회의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장기화함에 따라 정부가 8월 2일 13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대응 2단계로 상향 발령한 데 따른 조치로 진행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중대본 2단계 발령은 2023년 8월 이후 두 번째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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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가뭄·폭염 대응 현장 총력 … 작물·축산·농업인 안전 집중 점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함에 따라 농작물·가축 피해를 줄이고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8월 7일 전남·경북·충남 지역 영농 현장을 찾아 분야별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이날 전남 장성군 논콩 재배단지인 ‘황룡위탁영농합명회사’를 찾아 콩 생육과 토양 수분 상태, 관수시설 가동 상황 등을 살폈다. 전남농업기술원과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가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농업인의 어려움도 들었다. 특히 논콩이 수분 공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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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식품 수확 후 공학 이끌 신진 연구자 키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농업기계학회와 함께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농업공학 분야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제3회 수확후관리공학기술 지식 공유 공동연수회’를 연다. 농산물은 저장·선별·건조·가공 등 수확 후 관리 방식에 따라 품질과 상품성이 크게 달라진다. 최근 식품산업이 고도화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술 수요가 늘면서 수확 후 관리 공학 분야의 전문 연구 인력 양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농식품 수확후관리공학 분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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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용 트랙터플라우’ 신기술 지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7일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개발된 저탄소 혁신 농기계인 깊이거름주기 장치인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를 최종 신기술로 인정하고, 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고시했다. 이번에 신기술로 인정받은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는 트랙터 경운 작업과 동시에 토양 속 25~30cm 깊이에 비료를 직접 투입하는 기술이다. 특히 신기술농업기계 최종 종합심사에서 “국내외 유사 제품이 전혀 없고, 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