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농촌진흥청, 아시아 10개국과 식량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해충연구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스리랑카 농업청(DOA)과 함께 ‘아시아 주요 이동성 해충 발생 진단 및 종합 방제 시스템 구축’ 과제*의 최종평가회를 스리랑카 캔디(Kandy)에서 진행했다.* 과제 목표(기간): 국가별 열대거세미나방·벼멸구 발생조사 및 유전체 분석을 통한 예찰, 종합방제관리 기술 개발(‘23.10.~’26.9.)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다자간 협력 기구인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가 중심이 되어 진행했다. 이 가운데 10개 회원…

    Read more

  • 수입 사료 대신 ‘국산 트리티케일’… 이천시 조사료 자급률 40%로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8월 1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이천시, 이천축산업협동조합, 이천마장영농조합법인과 ‘이천시와 함께하는 조사료 자급 기반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축협 조합장, 영농조합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제 종자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덜고, 현재 10% 수준인 이천시의 양질 조사료 자급률을 2030년까지…

    Read more

  • 농촌진흥청, 공공데이터·AI로 만든 농업 아이디어 한자리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3일 한국마사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190개 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 100개 팀 등 모두 290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는 185개 팀이…

    Read more

  • 축산 현장 실용서, 시각장애인도 음성으로 쉽게 이용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 현장 실용서 3종을 장애인 접근성 전자출판물(PDF/UA)로 제작해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접근성 전자출판물(PDF/UA)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국제표준 전자문서 형식이다. 화면낭독기(스크린 리더)를 사용하면 본문뿐 아니라 그림과 표에 대한 설명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번에 전환한 자료는 ‘조사료 재배 100문 100답’, ‘돼지 사육 100문 100답’, ‘닭 기르기 100문 100답’…

    Read more

  • 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시, 고당도 녹색배 ‘설원’ 생산단지 조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8월 13일 나주시청에서 나주시, 나주배원예농협과 녹색배 ‘설원’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신품종 ‘설원’의 안정적 보급과 시장 정착을 위해 묘목 생산부터 재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설원’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 기술 지원을 △나주배원예농협은 우수 묘목 생산과 공급 기반을…

    Read more

  • 생산량 급감한 일천궁, 주산지 복원 기술로 돌파구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일천궁 주산지의 재배 기반을 복원하고 농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영양군농업기술센터, ㈜경농 등과 협력해 기후변화와 이어짓기 장해 극복 기술 실증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일천궁*은 당귀, 작약 등과 함께 면역력 개선 건강기능식품에 널리 사용되는 원재료다. 그러나 최근 주산지인 경북 영양, 봉화 등에서 기후변화와 이어짓기(연작) 장해로 생산량이 95% 이상 감소했다. 이에 재배지가 강원 정선, 태백…

    Read more

  • 수량 많고 종잣값 낮은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2호’ 현장 평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3일 충남 당진에서 국산 사료용 옥수수 신품종 ‘광평옥2호’의 현장 보급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조사료 생산 경영체, 민간 종묘업체, 축산농가와 재배 농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수입 품종과 생육 상태, 수량성을 비교 평가했다. 현장에서는 ‘광평옥2호’와 기존 국산 품종 ‘광평옥’, 수입 품종 ‘P1543’과 ‘네로IT’를 함께…

    Read more

  • 아시아 6개국 축산 연구자, 한국서 젖소 개량 기술 익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축산 과제에 참여하는 아시아 6개국 연구자 12명을 대상으로 젖소 개량 전문인력 양성 훈련을 운영한다.* AFACI(Asian 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참가국은 네팔,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이다. 훈련은 8월 10일부터 9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개회식과 본격적인 교육은 8월 11일 농촌진흥청 국제농업기술협력센터에서 시작한다. 이번 훈련은 농촌진흥청과…

    Read more

  • 농촌진흥청, 가뭄·폭염 대응 농작물 현장 기술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8월 13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사천시의 농업 현장을 찾아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생육과 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했다. 8월 6일 기준 경남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558.1밀리미터(mm), 저수율은 36.8퍼센트(%)로 평년의 각각 59.5퍼센트(%), 51.1퍼센트(%) 수준이다. 단감과 벼 등을 중심으로 1,538헥타르(ha)에서 생육 저하 피해가 집계돼 농업용수 확보와 작물별 관리가 필요한…

    Read more

  • 농촌진흥청, icipe와 아프리카 곤충 연구 협력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0일 본청 1회의실에서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의 국제곤충생리생태센터(icipe, International Centre of Insect Physiology and Ecology)와 업무 협약을 맺고, 아프리카 곤충연구 협력 기반 구축과 국제공동연구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KAFACI :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 Korea-Africa Food&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국제곤충생리생태센터는 1970년 설립된 국제연구기관으로, 케냐 나이로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아프리카 식량안보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연구를 이끄는…

    Read more